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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받으려면 멀었는데"…5060, 우르르 몰리는 '이 직업' [현장+] 2024-09-26 20:00:01
최모 씨(58)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으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은퇴 시점이 빨랐다. 희망퇴직으로 다니던 직장을 떠난 지 1년가량 됐다"며 "아직 연금 받으려면 멀었고, 자녀도 사회초년생이라 벌써 기댈 수는 없다"고 털어놨다. 최근 노량진 학원가에 중·장년이 몰려들고 있다는 분석이...
"50만원짜리 위스키 20만원에 득템"…요즘 뜨는 여행 봤더니 2024-09-21 11:42:37
재판매될 정도다. 경기 부천에 거주하는 20대 대학생 최모 씨는 "성심당에 가보려고 친구들과 대전으로 떠났다. 인근 식당과 카페에서 시간 보낸 뒤 바로 돌아와 당일치기로도 충분했다"고 말했다. 최 씨처럼 빵 구매를 위해서 대전을 찾는 여행객은 상당수다. 대전관광공사의 '2023년 대전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
"쯔양 칩거 중, 밥도 잘 안먹어"…충격 근황 전해졌다 2024-09-14 15:50:09
빼앗은 혐의의 변호사 최모 씨도 재판에 넘겨졌다. 이외에도 쯔양 측은 쯔양의 악성 루머를 유포하는 악플러 20명에 대해 지난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모욕죄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 변호사는 "그동안 쯔양에 관련된 다양한 허위사실의 유포가 있었고, 도를 넘는 모욕적인 발언들이 많았다. 이제...
[르포] 20년만의 최악 홍수 하노이…불어나는 홍강 물에 불안감도 증폭 2024-09-12 14:02:46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기업 주재원 배우자 최모(44·여)씨는 "홍강 다리 교통 통제 소식이 들린 뒤 집 근처 마트에 가니 쌀, 고기, 계란, 라면 등 식품류를 주민들이 줄을 서서 사갔다"면서 "진열대가 텅텅 비어서 남은 식품류를 급하게 사 왔다"고 했다. 실제 전날 오후 기자가 찾은 하노이 교외 마트의 경우에도...
'최장 9일' 황금연휴에 유럽여행 몰릴 줄 알았는데…'반전' 2024-09-11 22:00:03
명절에 해외여행을 다녀온다는 4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올해 추석 연휴에도 베트남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 이틀 연차를 사용하면 총 9일간 쉴 수 있어서다. 최 씨는 "유럽 여행도 생각했지만 추석 당일 성묘를 마치고 떠날 예정이라 가까운 곳으로 간다"고 말했다. 오는 추석 연휴에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크게 늘어날...
쯔양 협박해 2억 뜯어냈는데…'구속영장 기각' 이유 2024-09-11 07:41:58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는 쯔양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거나 방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쯔양의 개인사를 폭로할 것처럼 위협해 자문료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은 최모 변호사 역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고,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더불어 대한변호사협회에서도 최 변호사를 징계위원회에...
'충격' 빠진 삼성전자...中에 4조짜리 '반도체 기술' 유출 2024-09-10 18:32:22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 청두가오전(CHJS) 대표 최모 씨(66)와 공정설계실장 오모 씨(60)를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씨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임원을 지낸 인물이다. 2020년 9월 중국 지방정부와 합작으로 회사를 세웠다. 이후 삼성전자에서 수석연구원을 지낸 오 씨 등 국내 반도체...
반도체 전문가, '4.3조원 기술' 中에 빼돌렸다 2024-09-10 17:55:02
중국 반도체기업 청두가오전(CHJS) 대표 최모 씨(66)와 공정설계실장 오모 씨(60)를 산업기술법 위반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씨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에서 임원을 지냈고, 오씨는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출신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20년...
[그래픽] 삼성 독자개발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사건 개요 2024-09-10 15:54:31
독자개발한 핵심 공정기술을 빼돌려 중국에서 반도체 제조업체를 세운 전직 임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중국 반도체 제조업체 청두가오전(CHJS) 대표 최모(66)씨와 공정설계실장 오모(60)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고물가에 '구독서비스' 부담 커져…스트리밍·쇼핑서 배달까지 2024-09-09 06:31:00
=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지난달 쿠팡 와우멤버십에서 탈퇴했다. 월회비가 약 8천원으로 3천원가량 올랐기 때문이다. 최씨는 예전에는 월회비를 내고 쿠팡과 마켓컬리에서 식재료를 사고 넷플릭스와 왓챠에서 영화를 봤다.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418470]에서 전자책도 구독했다. 하지만 지금은 매달 이용요금을 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