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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김가은에 “시장바닥에서 굴러먹던 애”..전승빈 분노 2014-12-02 10:29:33
그만 끝내자는 뜻을 밝혔고, 정원은 정임(최지나)을 찾아가 혹시 태오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지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 소식을 들은 장마담(최수린)은 대성(최재성)에게 태오가 정원과 끝내자는 말을 했다면서 정원네서 난리도 아니라며 호들갑이었다. 대성은 당장 대출자금과도 긴밀히 연결 되어 있는 정원네와의 혼사...
‘일편단심 민들레’ 노영학, 김가은이 찾던 도영이가 자신이었단 사실에 눈시울 붉혀 2014-12-02 09:58:21
최지나)에게 들레에 대한 진심을 고백했고, 정임은 주희와 강욱의 딸 들레가 태오와 사귄다니 더욱 황당할 노릇이었다. 세영(홍인영)은 정임에게 태오가 제 정신이 아니라면서 설마 태오를 저대로 놔둘 거냐며 답답해했고, 정임은 기가 막힐 노릇에 어찌 할 바를 몰라했다. 세영은 방에 올라가 물건들을 던지면서 들레에...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아기 안고 분유 먹이자..최완정 “천륜을 어째..받아들여야지” 2014-12-01 09:56:00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이 여전했다. 태오는 준호(이은형)로부터 정원(김진이)이 태양제과에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제는 정리해야 할 것 같다 느끼고 있었다. 같은 시각 태양제과에서 정원은 정임(최지나)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었고, 세영은 정원을 만나자 독설을 내뱉으며 돌아가라 으름장이었다. 마침 태양제과에...
겨울철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 관리법 2014-11-28 11:55:54
압구정 로데오에 거주하는 최지나양은 요즘 고민이 많다. 겨울철이 됨에 따라 차가워진 공기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습도와 온도가 낮아진 날씨에 우리 피부는 푸석하고 거칠어진다. 더불어 뜨거웠던 지난 여름 햇볕과 가을철 야외활동으로 짙어진 기미와 주근깨, 잡티마저 많은 여성들을 괴롭힌다. 외부공기 뿐 아니라...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윤선우 좋아하는 마음 반대하는 최지나에 “엄마는 내 편일줄..” 2014-11-28 10:30:00
술을 마시며 괴로움을 달래고 있었고, 정임(최지나)은 세영에게서 술을 빼앗았다. 세영은 정임에게 태오가 들어오지도 않는데 잠이 오냐며 시비를 걸었고, 미칠 것만 같다며 눈을 부릅 떴다. 정임은 세영에게 절대 안 되는 일이라며 단호하게 말했지만, 세영은 “왜 안 되는데요? 엄마라도 내 편이 돼주면 안 되는 거야?...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임신해 나타난 서윤아 만나..혹시 연제욱 아이? 2014-11-25 10:50:09
들레가 용수를 위해 만들었다던 두부를 가지로 삐친 일을 사과했다. 들레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며 이해했고, 수철은 앞으로는 자신과 함께 도영이를 찾고 고아원에도 함께 가자 말했다. 들레는 오는 길에 청자를 봤던 사실을 이야기하려다 말았고, 그들이 나가는 것을 정임(최지나)이 들어와 보고는 놀란 눈이 되었다.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이은형에 ‘뺑소니’ 사실 몰랐다며 털어놔 2014-11-25 10:20:02
세영은 몰랐다며 진심으로 억울한 듯 보였다. 준호는 그런 세영을 안아주며 토닥거렸고 세영은 불안에 떨었다. 한편 대성은 장마담(최수린)과 태오의 맞선녀 정은의 병원을 찾았고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정임(최지나)은 장마담이 하는 이야기를 흘려들으며 그들을 지나쳐갔다. 정임은 세영의 병실을 찾았고...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겁탈 위기 넘겨..결국 장태성의 가짜 여자친구 노릇 2014-11-21 09:54:29
최지나)은 태오가 알아서 할 거라며 대성의 말을 막았다. 세영은 태오가 그 아가씨를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며 재차 확인했고, 대성은 세영에게 뭘 아느냐며 태오에게는 조금 더 만나보란 말을 했다. 세영은 선을 본 여자가 자신을 괴롭히고 지금까지 자신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아이라며 화를 냈고, 태오는...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최지나에 윤선우 좋아하는 감정 밝히며 울음 터트려 ‘충격’ 2014-11-20 10:30:01
때론 마음도 나누는 사람이라고 말해 정임(최지나)도 알고 있음을 밝혔다. 세영은 그 말에 더욱 놀라며 대성에게 실망하고 원망하는 듯 보였고, 장마담은 “굳이 원망할거면 니 자신을 원망해” 라 말했다. 장마담은 “니 엄마 아빠가 멀어진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너니까” 라고 말해 세영을 충격에 빠뜨렸다. 세영은...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진심을 외면하는 들레에게 “정말 내가 떠나길 바래?” 2014-11-19 11:00:07
정임(최지나)은 세영(홍인영)으로부터 태오(윤선우)가 들레(김가은)와 헤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걱정이 되었다. 정임은 세영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사실은 자신도 그렇다고 말하면서 아버지 대성(최재성)이 알게 되면 가만 있지 않을 거라 걱정했다. 대성이 태오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큰지는 태오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