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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멤버십·고객센터, 앱 하나로 '유플러스원' 출시 2025-10-27 10:11:59
하단 탭의 MY, 스토어, 혜택 등 세 가지로 단순해졌다. 이용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러스 탭과 탐색 편의성을 높여주는 인공지능(AI) 검색 탭을 추가해 완결성을 높였다. 멤버십 혜택도 기존 인기 혜택과 멤버십 혜택을 메인 화면에서 한 번에 고를 수 있게 디자인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IT업계 "보안투자내역 공시 땐 해킹 증가 우려" 2025-10-26 17:03:24
모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재명 정부가 정보보호 실태의 심각성과 시급성 등을 고려해 범정부 대책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징벌적 과징금, 최고경영자(CEO) 책임 강화 등 ‘초강수’를 급작스럽게 내놓은 것도 이 같은 기조가 바탕이 됐다는 것이다. 최지희/강경주 기자 mymasaki@hankyung.com
'고객사 직원정보 해킹' SK쉴더스, 개인정보위에 선제 신고했다 2025-10-23 18:40:47
등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쉴더스 관계자는 "최근 해커가 다크웹에 공개한 자료 중 일부가 해커 대응 가상 시스템의 미끼용 데이터가 아님을 파악했다"며 "사실을 확인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계 당국과 함께 즉시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개인정보위, '회원정보 유출' 한양CC 등에 2억여원 과징금 2025-10-23 15:08:22
8만7923명에게 스팸문자를 발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서울CC는 회원정보 처리를 한양CC에 위탁한 상태였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처분은 수탁자가 명백한 운영 책임을 질 때 위탁자 역시 관리감독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LG CNS, 난민 소송 돕는 AI 개발…유엔난민기구에 기부한다 2025-10-23 14:57:50
소장 작성 시간도 줄일 수 있게 됐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난민들의 법적 권리 보호를 위한 이번 AI 프로그램 기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의 상황을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LG CNS는 AI로 산업과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EO 해임카드' 빼든 정부…기업 "경영 개입" 우려 2025-10-22 18:18:01
연결된 모든 망과 서버를 100% 전수 조사하겠다”고 했다. 배 장관은 “내년 정보보호 투자 예산을 7.7% 확대한 4012억원으로 편성하겠다”며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늘어난 만큼 기업에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법에 대해 종합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보보호 공시 의무, 모든 상장사로 확대 2025-10-22 17:50:38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징벌적 과징금을 상향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영국에서 전체 매출의 10%까지 부과하는 사례도 봤다”며 “보안 의무 위반과 관련해서는 제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과징금 부과 기준은 전체 매출의 3%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삼성SDS 컨소시엄 국가AI컴퓨팅 입찰 2025-10-21 19:21:03
GPU와 AI 칩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전문가들은 “성능과 가격 효율성을 기준으로 최적의 인프라 구성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컨소시엄 구성은 삼성SDS가 각 기업에 직접 참여를 요청하며 이뤄졌다. 컨소시엄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삼성SDS·네카오·KT '슈퍼 연합체' 나왔다 2025-10-21 18:26:49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주도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의 총 사업비는 2조5000억원 규모다.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2030년까지 5만장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구축된 센터는 산업계·학계·스타트업에 AI 학습 및 추론 자원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당국에 해킹 피해 신고하고 조사받겠다" 2025-10-21 15:15:47
다'는 답변을 놓고 "현재까지 조사에서는 침해사실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국민적 염려와 오해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국회와 과기정통부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국정감사 이후 관련 부처와 협의해 추가 절차를 밟겠다"고 덧붙였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