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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수 장관 "유엔해양총회 한국 개최, 해양강국 면모 확인" 2025-12-08 14:05:29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한국과 칠레가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 공동 개최지로 확정을 앞둔 것과 관련해 "한국이 해양 강국으로서 면모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기 유엔해양총회 개최지 확정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전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제4차 총회 유치의 의미에...
전재수 해수 "유엔해양총회 韓개최, 해양강국 면모 확인할 것" 2025-12-08 13:54:17
韓개최, 해양강국 면모 확인할 것" 유엔총회, 韓·칠레 공동개최 8일 의결예정…"해양의제 주도 선진국 의미" 田장관, 부산시장 출마의사엔 "해양수도 인프라 돌이킬수 없게 만드는 일 집중"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한국과 칠레가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 공동 개최지로...
[인&아웃] 美, 이번엔 '마두로 사냥'? 그 결말은 2025-12-07 06:30:02
구조는 민주주의를 갉아먹었다. 20세기 칠레와 니카라과, 파나마에서 그랬고, 이제 베네수엘라에서 반복되고 있다. 강대국의 명분은 언제나 근사했지만, 그 후과(後果)는 오롯이 약소국의 몫이다. 중남미가 겪은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경제 다각화 실패는 외부 충격에, 법치의 부재는 독재에, 외교적 편향은 강대국...
전재수 해수장관, 뉴욕서 유엔해양총회 유치 활동 2025-12-06 11:42:39
2028년 열릴 제4차 유엔 해양총회의 대한민국-칠레 공동 개최를 결정하는 결의안 채택을 위해 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유엔 해양총회는 3년마다 열리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최고위급 국제회의다. 전 장관은 8일 제80차 유엔총회에 참석해 결의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하고 유엔에 주재하는 각 회원국...
살인에 돈세탁까지…칠레 수도서 中갱단 단속 '동방장성' 작전 2025-12-05 07:12:42
= 칠레 수도 산티아고 한복판에서 강력 사건을 일삼으며 위력을 과시하던 중국 마피아 조직원들이 현지 경찰에 줄줄이 붙잡혔다. 칠레 수사경찰(Policia de investicacion de chile·범죄예방 중심의 카라비네로스 경찰과 구분)은 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검찰과의 합동 작전을 기반으로...
구리, 사상 최고가…생산 전망 하향-[원자재 시황] 2025-12-04 08:06:02
또, 인도네시아, 칠레, 콩고민주공화국의 주요 광산에서 예상치 못한 생산 중단이 발생하면서 시장의 공급 상황은 더 불안정해지고 있는데요. 간밤, 글로벌 광산업체 ‘글렌코어’는 올해 첫 9개월동안 생산량이 줄었다며 구리 생산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수준에 그칠 것으로...
'신재생' 반등 이끈 '광물'…ETF 투자도 주목[산업별 ESG 리포트⑥] 2025-12-04 06:00:41
중 칠레·호주 광산업체와 테슬라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중국 기업이다. 그중에서도 배터리 ETF 내 편입 비중이 높고, 리튬 밸류체인 기업이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알버말(ALB.US)은 2026년부터 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흑자 전환한 중국의 강펑 리튬은 2026년 이익이 +376% 증가할 전망이다. ETF...
희토류·리튬·구리 다 있다…남미 '광물 게임체인저' 될까 2025-12-03 10:53:53
자원의 장기 구매 계약을 성사하는 것이다. 예컨대 칠레가 독일에 20년간 친환경 '그린 수소'(신재생 에너지로 생산하는 수소)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걸음마 단계인 현지 수소 산업을 육성하는 용도로 IDB 자금을 유치했다는 것이 고우드파잉 총재의 설명이다. 아르헨티나는 북서부 살타주(州)에서 이차전...
'대통령 탄핵 어수선' 페루서 대선 예비후보 차량 피격 2025-12-03 02:53:29
국가인 칠레의 대선과 연계된 난민 유입 증가에 대비해 남부 타크나 지역에도 지난달 28일부터 60일간의 비상사태를 내렸다. 인구 3천400만명의 페루에서 당국이 집계한 살인 범죄 발생 건수는 2023년 1천508건에서 지난해 2천59건으로 35% 이상 늘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비트코인 하락 공포감 여전…기관 '현물 ETF' 매도세 지속 2025-12-02 16:00:07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칠레 중앙은행이 주최한 행사에서 “Fed는 가까운 시기에 기준금리를 내릴 여지가 있다”고 말한 뒤 금리 인하를 점치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던 차였다. 현지 시장에선 이 발언이 나오기 직전만 해도 12월 미국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하될 가능성을 30%로 봤지만 지금은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