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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부상' 장소서 뛰는 지동원 "이젠 점프 안 하려고요" 2019-07-02 11:10:17
지동원은 1일(현지시간) 빌트·키커 등 독일 언론에 실린 인터뷰에서 "아우크스부르크는 나를 최고로 존중해줬다. 더 뛸 수도 있었지만,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했다"며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2013년 1월 잉글랜드 선덜랜드에서 뛰다 임대된 것을 시작으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7번의 시즌을 보냈던 지동원은 마인츠와 3년...
'마네 멀티골' 세네갈, 케냐 꺾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2019-07-02 07:59:54
결정적 기회를 잡았지만, 키커로 나선 마네의 슛이 상대 골키퍼에 막히며 무위에 그쳤다. 전반 동안 잠잠하던 세네갈의 득점포는 후반 들어 불을 뿜었다. 후반 18분 이스마일라 사르의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은 세네갈은 26분과 33분 마네의 연속 골을 더해 점수 차를 벌렸다. 전반 한차례 페널티킥 기회를 날렸던 마네는...
'승부차기 실축' 콜롬비아 축구선수와 가족에 살해위협 2019-07-01 09:42:11
콜롬비아의 다섯 번째 키커로 나섰으나 실축하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콜롬비아는 바로 다음 날 귀국했다. 축구 열기가 뜨거운 콜롬비아에서는 축구선수들에 대한 협박과 위협이 끊이질 않는다. 1994년 미국 월드컵 때에는 수비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미국과 경기에서 자책골을 넣어 결국 콜롬비아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양태렬 멀티골' 아산, 8경기 무패 부산에 4-2 승리로 '설욕' 2019-06-30 22:01:59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아산의 키커로 나선 주세종은 부산의 골키퍼 김형근을 완전히 속이고 오른쪽 골문을 꿰뚫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부산은 전반 34분 호물로의 정교한 크로스에 이은 노보트니의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친 아산의 해결사로 나선...
`수아레스 실축` 우르과이 충격패…페루 `코파아메리카 4강` 진출 2019-06-30 12:19:54
마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페루가 `잔인한 룰렛게임`에서 웃었다. 우루과이는 첫 번째 키커로 나선 수아레스가 골문 왼쪽으로 찬 공이 페루의 골키퍼 페드로 가예세의 손에 막혔다. 반면 페루는 1번 키커 파올로 게레로를 시작으로 5번째 키커 에디슨 플로레스까지 5명이 모두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면서 준결승...
페루, 승부차기서 우루과이 꺾고 코파아메리카 4강 2019-06-30 06:48:58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페루가 '잔인한 룰렛게임'에서 웃었다. 우루과이는 첫 번째 키커로 나선 수아레스가 골문 왼쪽으로 찬 공이 페루의 골키퍼 페드로 가예세의 손에 막혔다. 반면 페루는 1번 키커 파올로 게레로를 시작으로 5번째 키커 에디슨 플로레스까지 5명이 모두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면서 준결승 진출을...
아르헨티나, 코파아메리카 4강서 '숙적' 브라질과 격돌(종합) 2019-06-29 10:50:53
성공한 상황. 콜롬비아의 5번째 키커 윌리엄 테시요(산타페)의 실축으로 칠레는 기회를 잡았다. 칠레의 마지막 키커로 나선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침착한 슈팅으로 볼을 골문 구석에 꽂아 넣어 4강행 티켓을 따냈다. 칠레는 우루과이-페루의 8강전 승자와 준결승에서 대결한다. trauma@yna.co.kr (끝)...
브라질, 승부차기서 파라과이 꺾고 코파아메리카 4강 2019-06-28 13:37:42
동점 찬스를 잡았지만, 5번째 키커였던 데를리스 곤살레스(산토스)의 슛이 허공을 가르며 기회를 놓쳤다. 마지막 키커로 나선 가브리엘 제주스(맨시티)의 슛이 골망을 가르며 브라질은 준결승 진출을 결정지었다. 4강에서 브라질은 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의 8강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trauma@yna.co.kr (끝)...
FA컵도 ACL도 모두 놓친 전북, K리그1 3연패 달성에 '올인' 2019-06-26 22:46:02
1-1로 비겼고, 피를 말리는 승부차기 끝에 1번 키커 이동국의 실축이 빌미가 돼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지난해 K리그1 챔피언에 오른 뒤 '강희대제' 최강희 감독과 결별한 전북은 지난해 11월 조제 모라이스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낙점하고 이번 시즌에 나섰다. 인터 밀란(이탈리아), 레알...
전북·울산 나란히 ACL 8강행 좌절…K리그팀 모두 탈락(종합) 2019-06-26 22:01:03
1번 키커인 이동국의 슛이 막혔다. 이러는 가운데 김신욱, 이용, 신형민이 득점에 성공했지만 상하이 선수들이 모두 골맛을 보면서 전북은 탈락하고 말았다. 2012년 이후 7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에 나선 울산의 도전도 16강에서 끝났다. 울산은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우라와 레즈(일본)와의 16강 2차전에서 고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