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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의 씨앗'은 불펜의 충격적인 불쇼…중위권 변수되나 2018-05-24 09:36:31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다. 투수진의 하향 평준화에 따른 극심한 타고투저로 '예측 불허'가 판치는 요즘엔 두산, 한화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불펜을 갖추지 못한 팀은 불펜의 충격적인 '불쇼'로 연패 나락에 빠질 수 있다. SK는 15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마무리 박정배의 붕괴로 6연패에 빠졌다. 박정배는...
'연장 11회 끝내기' 송광민 "우리 팀, 질 것 같지 않다" 2018-05-22 18:47:48
22일 경기에서 두산에 역전패했다면, 투수진에겐 깊은 상처가 남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타선이 터져 불펜진의 상처를 씻어냈다. 타선의 힘으로 시즌 27승(19패)째를 거둔 한화는 SK 와이번스(26승 20패)를 밀어내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송광민은 "지금 우리 팀은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실제로...
추신수, 2경기 연속 2볼넷…5경기 연속 안타는 마감 2018-05-20 11:10:43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인 추신수를 화이트삭스 투수진은 극도로 경계했다. 추신수는 1회초 1사에서 시카고 우완 선발 루카스 지올리토를 상대로 5구 만에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1사에서도 볼넷을 골라낸 추신수는 이후 3루까지 진루한 뒤 유릭슨 프로파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추신수는 5회초에는 선두타...
다저스 어쩌다가 '폭탄 세일' 마이애미와 동률…100패 페이스 2018-05-17 14:57:01
구원 투수진의 부진으로 올해 유독 어려움을 겪는다. 구원진 평균자책점은 4.54로 내셔널리그 15개 팀 중 13위로 처졌다. 블론세이브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10개를 기록했다. 2006년부터 13시즌째 다저스 마운드를 지도하는 릭 허니컷 투수코치도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낸다. 다저스는 허니컷 코치 재임 기간인 2006∼2017년...
최고령 마무리 보유한 KIA, '영건' 성장세 주춤 2018-05-17 10:33:45
못 미치는 20대 투수진…유승철 최근 활약은 희망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임창용(42)은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팀의 8-7 승리를 지키고 41세 11개월 11일로 KBO리그 최고령 세이브 기록을 새로 썼다. 주전 마무리 김세현(31)의 부진으로 다시 뒷문을 맡게 된 임창용은 이번...
김광현·켈리에 밀린 산체스?…힐만 "산체스도 휴식 필요" 2018-05-13 13:30:17
매일 던졌으면 좋겠다"면서도 투수진 일정 변화를 최소화하려면 산체스의 휴식이 길어지는 게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산체스는 선발 등판 간격이 길어진 대신 중간에 불펜으로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 당장 13일 경기에 마운드에 투입돼 1이닝 정도 라이브피칭을 대신한 투구를 펼칠 수 있다. 그러나 힐만 감독은 산체스도...
12㎏ 덜어내고 성적 얻은 SK 이재원 "더 높은 곳 바라본다" 2018-05-13 06:00:02
있다. 이재원은 "작년보다 투수진이 많이 좋아졌다. 더 높은 곳으로 가자고 자신 있게 말한 것도 그게 이유"라며 "우리 투수진 정도에 강한 타격을 추가하면 된다. 부상만 없으면 된다"고 말했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도 이재원의 활약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그는 "올해 이재원은 첫 번째로 몸을 잘 만들었다. 두 번째로...
김태형 두산 감독 "2년 전과 비교해 계산이 안 선다" 2018-05-12 16:37:12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젊어진 투수진도 불안요소다. 김 감독은 "지금은 매 게임 총력전"이라며 "연승하는 팀이 생기면 금방 순위가 바뀔 수 있다"고 신중하게 판도를 바라봤다. 김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야수진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다저스, 멕시코 원정서 샌디에이고에 '팀 노히트 노런' 승리 2018-05-05 13:27:37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 워커 뷸러를 비롯한 투수진의 눈부신 역투로 4-0으로 이겼다. 6이닝을 던진 뷸러를 필두로 토니 싱그라니(7회), 이미 가르시아(8회), 애덤 리버라토어(9회) 4명의 투수는 9이닝 동안 샌디에이고 타선에 안타를 1개도 허용하지 않고 삼진 13개를 곁들이며 팀 노히트 노런을 합작했다. 뷸...
달라진 듀브론트, 첫승보다 반가운 '연속 호투' 2018-05-02 09:43:33
레일리가 승리 없이 4패씩을 기록하며 선발 투수진에 어려움을 안겼다.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는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2군을 들락거렸다. 이런 상황에서 듀브론트가 한 가닥 희망을 던졌다. 번즈 역시 이날 경기에서 장타 2개를 뿜어내며 반등 기미를 보였다. 롯데는 듀브론트와 번즈의 활약에 힘입어 8위에 올랐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