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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차기 CEO 내정자는 '속도전의 명수'…LG에도 LTE 밀리자, 한달 만에 서비스해 만회 2019-12-29 18:07:15
첫 직장인 KT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32년 만에 CEO에 올라 ‘샐러리맨 신화’를 쓴 그는 KT그룹 내 사정에도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구원으로 입사한 후 위기 대응 빛나 1964년생인 구 내정자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경영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KT경제경영연구소...
[종합] 나재철 신임 금투협회장 "제대로 일하는 협회 되겠다" 2019-12-20 16:33:08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한 그는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연임한 후 8년째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투표에 앞서 진행된 입후보자 정견발표에서 나 대표는 "회원사의 정책 건의를 확대해 금투업계 요구가 금융당국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며 "국민자산...
오늘 차기 금투협회장 선거…'나재철·신성호·정기승' 불꽃 경쟁 2019-12-20 10:20:06
12기로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한 그는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연임한 후 8년째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협회 근무 경험이 있는 신 전 대표와 관료 출신으로 자산운용업계를 대표하는 정 부회장도 막판 표심 잡기에 분주하다. 신 전 대표는 1981년 대우증권의 전신인 삼보증권으로 증권계에...
‘회식강요·회식불참 시 불이익·장기자랑까지’…여전히 회식이 괴로운 직장인들 2019-12-18 11:38:00
차이)로 평균의 3배 이상 차이가 났다. 관리자와 평사원, 남성과 여성의 감수성 비교에서도 △회식·노래방 △휴일 MT △장기자랑은 10점 이상의 큰 차이를 보였다. 20~30대의 평사원 여직원은 50대 관리직 남직원과 달리 집단주의 문화보다 개인주의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고등법원...
차기 금투협회장 최종 후보자…'나재철·신성호·정기승' 3파전 2019-12-09 10:05:37
공채 12기로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한 그는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연임한 후 8년째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신 전 대표는 1956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고려대 통계학과 석사학위를 받은 후 대우증권 투자전략부장,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 우리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우리선물 대표이사 등을...
신성호 전 IBK證 대표, 금투협회장 선거 출마…삼파전 양상[이슈+] 2019-12-02 15:16:19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평사원에서부터 시작한 그는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연임한 후 8년째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현재 출사표를 던진 후보 가운데 신 전 대표는 유일하게 금투협회를 경험해 본 이력이 있다. 그는 2009년 협회 경영지원본부장 당시 증권협회노조, 자산운용협회노조, 선물협회노조를 위로금...
[단독] LG그룹 부회장단 5명 모두 유임할 듯 2019-11-14 17:10:33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쓴 는 책에 평사원이었던 그의 이름과 업적이 나올 정도로 젊은 시절부터 이름을 날린 ‘세탁기 장인’이다. 세탁기 트윈워시,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개발을 주도하고, 국내에 건조기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신(新)가전을 중심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 LG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100억원 이상 `주식 금수저` 51명...최고 부호 명단 2019-11-11 07:19:52
이른다. 서씨는 2017년 아모레퍼시픽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가 6개월 만에 중국 경영대학원(MBA) 과정을 밟기 위해 퇴사했으나 최근 과장급에 해당하는 `프로페셔널` 직급으로 회사에 복귀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씨는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 보통주 241만2천710주(지분율 2.93%)와 외가인 농심그룹의 농심홀딩스 주식...
30세 이하 100억원 이상 '주식 금수저' 51명…1.9조원 보유 2019-11-11 06:05:06
평가액은 2천120억원에 이른다. 서씨는 2017년 아모레퍼시픽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가 6개월 만에 중국 경영대학원(MBA) 과정을 밟기 위해 퇴사했으나 최근 과장급에 해당하는 '프로페셔널' 직급으로 회사에 복귀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씨는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002790] 보통주 241만2천710주(지분율 2.9...
[한경과 맛있는 만남] 구자균, 교수서 48세때 늦깎이 경영자로…숨어있던 '장사꾼 DNA' 깨어나 2019-11-08 17:24:58
만나 소주를 마셨다. 간 수치가 눈에 띄게 높아질 정도였다. 평사원들을 팔씨름으로 이기기도 했다. 스킨십 경영이었다. 어느 날 술자리에서 만난 평사원이 그에게 물었다. “좋은 교수 자리를 버리고 왜 여기에 오셨습니까?” 직원의 당돌한 질문에 구 회장은 이렇게 답했다. “우리 직원들을 잘 먹고 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