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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중국도 못 믿겠다…'미들파워' 중견국 합종연횡 거세지나 2026-02-08 12:38:12
높은 캐나다는 최근 카니 총리의 방중을 통해 중국과 경제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또한 대미국 석유 수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출 터미널 시설도 확충했다. 유럽연합(EU)은 지난달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와 FTA에 서명한 이어 인도와도 역대 최대 규모의 FTA를 타결했다. 또 호주와 FTA 체결에도 속도를 ...
트럼프 견제에도 中과 손잡는 포드…美정부·韓 모두 뿔났다 2026-02-08 11:02:48
이어 지리차와도 손을 맞잡을 전망인데, 협력을 위한 지역이 유럽을 넘어 미국 내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 미국 정부의 반발과 규제를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과 중국업체 간 협력은 한국 완성차는 물론 배터리 업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 관련 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8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빅터 차 "관세 압박, 안보 협력에 부담…해법은 연대" 2026-02-08 10:36:56
협력으로 번질 가능성도 논의됐다. 차 교수는 "최근 미국 행정부 하에서 공동 문서의 우선순위가 과거와 달리 통상·투자 이슈가 앞에 놓이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경제 분야의 진전 부족이 안보 협상에 전술적으로 영향을 주는 위험은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럼에도 안보 현안의 중대성과 양측의 전략적 이해가 크기...
美 관세 폭탄에 그야말로 '초토화'…흔들리는 車부품사들 2026-02-08 10:27:06
제외한 100대 상장 자동차 부품사(1차 협력사 80곳, 2차 협력사 20곳)를 전수조사한 결과 작년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2조81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매출은 전년보다 6.7% 증가한 74조7726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줄면서 3분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3.8%로...
LG전자, 글로벌 사우스서 AI홈·현지 특화 신제품 발표 2026-02-08 10:00:01
발표와 현지 사업 전략 방향 공유를 통해 주요 거래선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자리다. LG전자는 지난해 공조 제품 중심으로 소개하는 'LG 이노페스트 에어' 행사를 국내에서 열었으나, 해외에서 생활가전과 에어컨, TV에 이르기까지 주요 제품군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LG 이노페스트를 개최한 건 2019년 이후 7년...
"'안보는 美, 경제는 中' 공식 끝났다…韓, G7·호주와 연대해야" 2026-02-08 09:34:41
협력과 제도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이 집단적 회복력을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는 G7을 중심으로 호주 등 중견국과 결합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차 교수는 "유럽 국가들은 이미 EU 차원의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공유하고 있고, 일본과 호주는 중국의 경제적 압박을 직접 경험하며 대응 의지를...
KT, 설 연휴 협력사에 납품대금 915억원 조기 지급 2026-02-08 09:33:36
선물이 전달될 경우 발송인에게 거절 서한을 동봉해 반송하거나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문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KT 구매실장 이원준 전무는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HD현대重, 중동 최대 방산전시 참가…사우디 호위함사업 노린다 2026-02-08 09:30:36
함께 '사우디 현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공동 MOU'를 체결한다.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조선소인 IMI를 활용하는 현지 건조 및 산업협력 전략으로 사우디 차기 호위함 사업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https://youtu.be/e2Mgy_Xo0-I]...
美, 韓에 '25% 관세 위협' 이어 '비관세장벽 양보' 다층 압박 2026-02-08 09:29:02
미국과 협력한다"는 문구가 담겨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검역 절차, 위해성 검사' 등 분야의 조정은 있을 수 있어도 "시장 개방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외교가에서는 조인트 팩트시트를 근거로 미국이 한국에 식품·농산품 시장 개방을 압박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또한 한미는 관세 협상 관련...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09:28:41
국제협력실장은 “수소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잉여 전력을 대규모로 저장하는 에너지 매개체인 동시에, 열원이나 원료가 필요해 직접적인 전기화가 불가능한 중화학 공업 등의 영역을 탈탄소화함으로써 전기국가로의 전환을 최종적으로 완결하는 핵심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