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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야 원내대표에 오찬 제안 2025-06-17 18:08:52
회복하겠다는 취지다. 양당 원내대표는 협치를 위해 1주일에 한 번 정기적으로 만나기로 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을 접견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여야 정치 회복을 위해 여야 원내대표를 오찬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상장사 M&A시 공정가액 적용 의무화 법안 추가 발의 2025-06-17 17:11:04
협치를 고려해 '더 세진' 상법을 그대로 통과시키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법사위에서 활동하는 한 민주당 의원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와 전자주주총회 도입 두 가지 내용만 담아 처리했던 지난 3월과 비슷한 방식으로 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현정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김병기 "상법개정 최우선 처리" 한다지만…수위 놓고 당내 이견 2025-06-15 18:00:53
부담을 줄 수 있는 법안인 데다 여야 협치 필요성이 제기된다는 이유를 들어 우선은 상장사에만 적용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김병기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상법은 코스피지수 5000으로 가는 데 굉장히 중요한 법안”이라며 “민생법안으로 상법 개정안을 제일 먼저 처리하려고 한다”고...
與 원내사령탑에 김병기 "李정부 성공 위한 교두보 되겠다" 2025-06-13 17:55:47
처리할 때 야당과 협치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반대하는 법안을 일방 처리하기보다는 가능한 한 합의 처리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았다. 이를 위해 법안 수위를 일부 조정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상법은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강조한 2차...
與 신임 원내대표 김병기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하겠다" 2025-06-13 16:11:04
김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함께 출마한 영교(60·서울 중랑갑) 의원을 꺾고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 이재명 정부 첫 집권 여당 원내 사령탑으로서, 여대야소 지형에서 다른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그는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서울 동작갑에서 국회에 입성했고, 같은 지역구에서...
[속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김병기 2025-06-13 15:46:04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블랙(요원)' 또는 '최종 병기'를 기치로 내걸고 선출된 김 원내대표는 26년간 국가정보원에 근무해 '정보통'으로 불린다.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서울 동작갑에서 국회에 입성했고, 같은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지냈다. 지난해...
'李 대통령 5년간 잘할 것' 70% 기대…1순위는 경제회복 [한국갤럽] 2025-06-13 10:47:36
'서민 정책/복지 확대', '열심히/잘하길 바람'(이상 6%), '통합/국민화합/협치'(5%), '재판 피하지 말 것', '계엄·내란 종식', '국민 입장에서/국민을 위한 정치', '초심 지킬 것'(이상 4%), '국가 안정/정상화', '주관·소신대로 할 것'(이상...
남아공 홍수 사망 57명으로 늘어…민가 3천채 피해 2025-06-13 00:41:42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아공 협치전통부의 벨렌코시니 흘라비사 장관은 홍수 피해지역인 남동부 이스턴케이프주(州)를 찾아 총 57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집계는 49명이었다. 남아공적십자사는 민가 3천채 이상이 침수 피해를 봤고 물이 빠지면서 시신이 추가로...
홍준표, 연일 '국힘 해산' 띄우는데…가능성 얼마나 되나 2025-06-12 18:30:03
보복이나 보수 괴멸 수순의 정치 보복이라고 보겠나"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국정운영 하는 과정에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박홍근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빨리 자진 철회하는 게 앞으로의 국정 운영과 협치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서영교·김병기 "내가 더 찐명" 2025-06-10 17:50:13
정치 복원에 나서겠다”며 국민의힘과 협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반면 서 의원은 “차기 법제사법위원장 몫은 국민의힘에서 꿈도 꾸지 말라”며 상대적으로 당 선명성에 초점을 뒀다. 이 밖에 김 의원은 민생입법 전담 부대표를 신설하고 당내 경제 입법단체인 을지로위원회를 당정대(당·정부·대통령실) 단위로 격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