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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노출 때문? 시청률 `하락` 2015-02-12 12:04:48
장화엄(강은탁)과 결혼한 후 뒤이어 등장해 다소 뜬금없는 전개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한편 백옥담의 파격적인 노출신에도 불구하고 압구정 백야의 시청률은 떨어졌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전날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기록한 15.3%보다 1.6%P...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폭탄선언 두려워 `바짝긴장`(종합) 2015-02-12 11:38:50
하겠다며 어른들 앞에서 화엄을 밀어냈다. 화엄은 백야를 쫓아나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냐며 애타했지만, 백야는 결혼 준비를 하면서 그런 감정은 다 바래졌다며 자신은 이제 나단만 품고 살 거라며 떠났다.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은 백야가 선을 그어줘 다행이라면서 안심하는 눈치였다. 한편 선중(이주현)은...
백옥담, `압구정 백야’ 뜬금없는 수영복 노출...시청률은? `반전` 2015-02-12 11:30:14
화엄(강은탁 분)의 프러포즈를 거절한 내용이 담긴 까닭에 이와 상반된 분위기의 장면은 유난히 튀었다. 11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85회에서 육선지(백옥담 분)는 장무엄(송원근 분)과 결혼식을 앞두고 살찐 몸매를 걱정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어보며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수영복을 입어보던...
임성한 조카 백옥담, 보기보다 글래머?…귀신보다 황당한 노출신 2015-02-12 10:28:16
화엄(강은탁 분)의 청혼을 거절한 뒤에 이어진 장면이라 뜬금없는 전개라고 눈총을 받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은 백옥담이 몸매를 노출한 이 장면은 백옥담의 속살을 마치 보여주기 위한 장면인 듯해 가족들과 함께 보기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보다는 임성한의 조카로 더 유명한 백옥담의 노출신에도...
백옥담, 압구정 백야 시청률 떨어뜨린 파격 몸매 노출 장면은… 2015-02-12 09:24:37
장화엄(강은탁 분)의 청혼을 결혼한 후 뒤이어 등장해 다소 뜬금없는 전개란 지적을 받기도 했다. 백옥담의 파격적인 노출신에도 불구하고 압구정 백야의 시청률은 떨어졌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전날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기록한 15.3%보다 1.6%p...
‘압구정백야’ 박하나, 며느리생활 시작..이보희에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죠?” 2015-02-12 08:30:02
살 것을 말하고 화엄(강은탁)의 고백을 어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거절했다. 정애(박혜숙)와 단실(정혜선)은 그런 백야에게 고마워하면서 화엄의 마음이 잡히기를 바랐다. 한편 나단의 집으로 들어오게 된 백야, 백야는 나단이 챙겼던 신혼 잠옷이며 그가 입었던 옷을 꺼내 안아보면서 눈물을 보였고, 지아(황정서)가 그...
[쓴SORRY] `압구정백야` 임성한이 모시는 `신`은 누구? 2015-02-12 08:01:01
화엄을 향해 "신은 내 행복 바라지 않아"라며 이를 거절했다. 이에 화엄은 "살고 죽는 거 빼곤 우리 할 탓이야. 각자 의지, 노력으로 개척해 나가는게 우리 몫이야"라며 백야를 설득했지만, 백야는 "맞아. 살고 죽는 거 신의 영역이야. 내가 오빠 잡으면 신이 오빠마저 데려갈거야"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쯤되면...
‘압구정백야’ 박혜숙, “백야랑 준서 잘 나갔어요” 안심 2015-02-11 22:12:53
안 된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선지는 화엄이 백야를 포기한 것인지 궁금해했고, 무엄은 백야가 쐐기를 박았다며 안심하라는 듯 말했다. 선지는 그러다 혹시 백야가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이면 어떡하냐 물었고, 무엄은 오늘의 분위기를 봐서는 확고하다며 아니라 단언했다. 그러나 선지는 못 미더운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압구정백야’ 강은탁,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박하나 “단칼에 거절” 2015-02-11 21:38:41
자신을 흔들지 말라 했다. 화엄은 고집부리는 백야를 이해 못했고, 백야는 어른들에게 걱정하지 마시라며 화엄에게는 나중에 고마워할 거라며 나단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백야는 자신을 동정 말라면서 너무나 좋은 사람한테 넘치는 사랑을 받았으니 그것으로 됐다며 더 이상의 말을 진행시키길 원치 않았다.
‘압구정백야’ 박혜숙, 강은탁에 짜증섞인 분노 “김칫국 마시지 마!” (종합) 2015-02-11 12:00:08
정애가 화엄을 어찌할 바 몰랐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정애는 백야와 결혼하겠다며 무릎까지 꿇는 화엄에 김칫국 마시지 말라며 짜증 섞인 분노를 표현했다. 달란(김영란)은 선중(이주현)이 효경(금단비)과 함께 식사하고 있다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혹시나 오해를 살까 싶어 급히 식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