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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급증에 재고화물 4년새 3배로 늘어…50만건 넘게 폐기 2024-10-15 06:11:11
공매 낙찰은 185건에 그쳤다. 화주가 불분명한 체화 물품 등의 경우 정부 예산으로 폐기해야 한다. 정부가 체화물품을 포함해 밀수품 등까지 보세화물을 폐기하는 비용은 연간 3억∼4억원이다. 오기형 의원은 "테무, 알리 등 중국발 해외직구 증가로 체화물품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체화물품은 보세구역의 물류 흐름을...
현대글로비스, 특수화물 운송 사업 시동 2024-10-14 17:47:49
설명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규 화주를 대거 발굴할 계획이다. 현재 28%에 불과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40% 이상으로 높이기 위해서다. 현대글로비스는 또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내륙 운송 전문 물류사들과도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 세계 100여 곳의 해외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대글로비스, 북미 최대 브레이크벌크 전시회 'BBA 2024' 참가 2024-10-14 09:30:48
브레이크벌크(대형 중량 화물)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화주 대상으로 해운 사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15∼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R 브라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브레이크벌크 아메리카(BBA) 202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브레이크벌크는 컨테이너에 실을 수 없는...
"서부항으로 배 돌려라"…美동부항만 파업에 韓수출기업 '비상' 2024-10-02 18:06:50
짐을 실어 나르기로 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화주인 현대자동차 등과 협의해 대체항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 북미법인 관계자는 “물류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현지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차량의 안정적인 처리 및 인도를 위해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울산에 선박운항·물류 데이터 거점 선박통합데이터센터 연다 2024-09-26 12:00:21
아날로그 방식으로 관리하던 것에서 디지털로 전환해 화주, 선주, 해운사, 항만 등과 공유하고 실시간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항해 통신 분야의 핵심 기자재이자 선박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관리 시스템 '지능형 통합항해시스템(AI-INS)'은 일본, 노르웨이 등이 세계 시장의 90%...
가스공사, 우수 선화주 기업 '최고등급' 인증 획득 2024-09-26 10:30:46
대량 수입하는 화주로 △선화주 동반성장 노력 △해운산업 기여도 △장기계약 운임 조건 개선 등 13개 세부심사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고수준인 1등급을 획득했다. 가스공사는 1994년 국적LNG선 취항 이후 현재까지 국내해운선사들과 30여 척의 LNG선 장기 수송계약을 체결해오고 있다. 특히 국내 해운선사들은...
車운반선 부족 장기화…용선료, 코로나 이전보다 5배 '껑충' 2024-09-19 06:00:04
내고 선박을 빌려와 화주로부터 운임을 받는 구조라 용선료 상승은 운임 인상으로 직결된다. 이런 배경으로 글로벌 선사들이 자동차 운반선을 새로 만들기도 하지만 납기까지 통상 2∼3년 걸리는 만큼 선복(선박 내 화물 적재 공간) 부족으로 고운임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해운업계 전망이다. 소수의 선사들이...
HMM '프리미어 동맹' 새출발…2030년까지 23.5조 투자(종합) 2024-09-10 15:28:12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항로가 많을수록 더 많은 화주의 수요를 수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화주가 모이면 더 낮은 운임을 제시할 수 있어 영업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HMM은 MSC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강점인 아시아∼미주 항로뿐 아니라 유럽 항로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HMM은...
'프리미어 동맹'으로 새출발…HMM, 2030년까지 23조5천억원 투자 2024-09-10 11:00:03
더 많은 화주의 니즈를 수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화주가 모이면 더 낮은 운임을 제시할 수 있어 영업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HMM은 MSC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강점을 갖고 있던 아시아∼미주 항로뿐 아니라 유럽 항로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HMM은 인도∼북유럽, 인도∼남미 동안...
관세청, 해외직구 안전성 검사 확대…마약 단속장비 개발 2024-09-10 10:11:08
키트도 개발한다. 주요 불법 마약류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마약 전용 라만 분광기 등 첨단 마약 감시·단속 장비도 개발한다. 원산지 관리능력 배양을 위한 컨설팅을 확대하고 수출입 화물 검사 비용을 지원해 화주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수출입 기업 지원도 강화한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