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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격에 예멘 반군 "UAE 상주 외국 기업 떠나라" 경고 2022-01-22 19:11:48
다이훌라 알샤미 반군 정보장관은 친시리아 성향의 아랍권 방송 알마야딘TV에 "범죄자들은 처벌받지 않고 도망갈 수 없다"면서 "최근 UAE에 대한 공격은 사우디 주도 동맹군과 이스라엘에 대한 첫 번째 메시지"라고 밝혔다. 그는 "사우디의 폭격으로 인터넷과 통신이 끊겨 고립 상태에 빠졌다"면서 "적들은 외부와 통로를...
아프간 서부 지진 사망자 28명으로 늘어…"주택 800채 무너져" 2022-01-18 20:27:43
훌라 무자히드 정보문화부 부장관 겸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서부 바드기스주에서 발생한 이번 두 지진으로 인해 28명이 숨졌고 주택 800여채가 파괴됐다고 이날 말했다. 이는 전날 지진 직후 외신이 집계한 사망자 수 22∼26명보다 더 늘어난 것이다. 무자히드 대변인은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제 구호기관에 재난으로...
탈레반 "3월 말부터 모든 여학생 등교 허용 검토" 2022-01-16 08:04:33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슬람) 새해가 시작되는 오는 3월 21일 이후부터 전국의 모든 여학생에게 학교를 개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남녀학생은 학교 안에서 완전하게 분리돼야 한다"며 "여성 교육은 수용 능력의...
'탈레반 비판' 아프간 저명 교수, 4일 구금 후 풀려나 2022-01-12 13:50:02
훌라 무자히드 정보문화부 부장관 겸 정부 대변인은 "잘랄은 현 정치 시스템에 대항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했고 사람들의 존엄성을 조롱했다"며 체포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의 체포 소식이 알려지자 인권단체인 국제 앰네스티는 잘랄 교수는 표현의 자유를 실천하고 탈레반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며 무조건 즉시...
탈레반, 체제 비판 교수 체포…"사람들 선동했다" 2022-01-10 12:32:01
8일 체포됐다. 자비훌라 무자히드 정보문화부 부장관 겸 정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실을 전하면서 "잘랄은 현 정치 시스템에 대항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했고 사람들의 존엄성을 조롱했다"며 체포 이유를 밝혔다. 잘랄 교수는 TV 토론 등에서 탈레반의 강압적 통치와 경제 악화 상황에 대해 비판해왔다. 특히 한...
탈레반, 정규군에 '자폭 부대' 편성 추진…"특수작전에 동원" 2022-01-05 11:40:59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현지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에서 장차 정규군에 '순교 대원'으로 구성된 부대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탈레반은 과거 수십 년 동안 외국군과 민간인 등을 대상으로 잔혹한 자폭 테러를 벌였으며 이렇게 목숨을 잃은 대원에 대해서는 '순교'했다고 표현해왔다....
미, 경제난 아프간에 인도적 지원 물꼬…유엔도 동참(종합) 2021-12-23 10:48:08
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정부 대변인은 AFP통신에 유엔의 조치에 감사한다며 "아프간의 경제 상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자히드 대변인은 이어 국제사회가 다른 경제 제재를 해제하는 작업에도 속도를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제사회는 90억 달러(약 10조7천억원) 이상으로 알려진 아프간 정부의 해외...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이스라엘 방문…"이란 핵 저지 한마음" 2021-12-23 04:12:17
이스라엘에서 나프탈리 베네트 총리, 에얄 훌라타 국가안보보좌관, 베니 간츠 국방장관을 잇따라 만났다. 회담 후 설리번 보좌관은 "지금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안보 전략을 수립하는데 중대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성명에서 "설리번 보좌관과 핵 프로그램, 중동 내 불안정 활동, 테러 단체 지원...
탈레반, 강제 결혼 금지령 이어 내각에 여성 참여 논의 2021-12-13 10:38:24
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내각 참여 가능성을 포함해 여성 권리에 대해 이슬람 종교학자들과 협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이슬람적 가치에 따라 일부 정부 현안을 조정해야 한다"며 "종교학자들이 여성 권리 등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이를 국정 운영에 반영할 것"이라고...
남은 돈줄은 아편뿐…아프간, 경제난 속 앞다퉈 양귀비 재배 2021-11-22 16:44:31
준다면 양귀비 경작은 분명히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은 최근 아예 양귀비 재배를 막을 계획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16일 "우리 국민은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데 그들의 유일한 수입 수단을 막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