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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전세대출 한도 늘린다…2.22억→4.44억 '2배로' 2025-03-28 09:27:06
처음 출시하며 전세대출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지금까지 1년 6개월 동안 약 2만6000명에게 총 3조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전월세보증금대출 플러스'는 기존 전월세보증금대출보다 한도가 크다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 전월세보증금대출 상품의 최대 대출 한도는 2억2200만원인데, 이번에 ...
이복현 금감원장, 잠원동 아파트 등 재산 17억 신고 2025-03-27 07:39:13
당시 재산인 16억9691만원보다 4918만원 늘어난 것이다. 이 원장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건물면적 132.16㎡)를 부부 공동명의로 보유 중이며 신고가액은 18억5200만원으로 전년보다 7000만원 올랐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로 2010년식 제네시스(4627cc)를, 배우자는 2024년식 GV70(2497cc)을 매입한 상태다. 이에 따른...
윤현종 서울에셋 대표 "악재 털어낸 건설·유통株, 제2 조선주 기대" 2025-03-26 17:21:27
괄목할 만한 가이던스도 제시됐다”고 말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연초에 발표한 현대건설이 대표적이다. 23년 만의 적자 전환을 알렸지만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조1828억원 흑자로 제시했다. DL이앤씨도 작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한 5200억원의 이익을 예고했다. HDC현대산업개발처럼 저마진 수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이재명 "헌재, 尹 면죄부 주면 비상계엄 면허증 주는 것" 2025-03-26 11:13:25
신속하게 임명할 것을 요구하면서 "대한민국 5200만 국민의 최고 합의, 최고 규범, 최고 법률 그 이상의 헌법이 정한 기본적인 민주공화국의 질서를 헌법을 수호할 제1의 책무가 있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놓고 지키지 않으면 이 헌법은 대체 누가 지키고, 이 나라는 어떻게 되겠냐"고 했다. 이 대표는 "최고 책임자가 최고...
"앞으로 6600억 물어줘야"…개미도 기관도 '청천벽력' 소식 [종목+] 2025-03-25 09:44:28
당기순손실은 64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도 1년 새 66억원에서 50억원으로 줄었다. 가장 큰 문제는 미 의료기기업체 인슐렛과의 소송 리스크다. 아직 소송 결과에 따른 부채는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4일 이오플로우는 미국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서 진행 중인 인슐렛과의 해외 지적재산권 침해 및 ...
말레이 "반도체 칩 中 유출 단속 강화" 2025-03-24 17:36:07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3억9000만달러(약 5200억원) 규모의 엔비디아 칩 불법 거래 혐의로 3명이 기소돼 미국 정부의 우려가 증폭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2023∼2024년 수입한 서버의 실제 최종 사용자는 신고된 내용과 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달 초 엔비디아 칩이 장착된 것...
넥써쓰 장현국 107억 연봉 수령…게임업계 1위 2025-03-24 13:46:34
애니메이션풍) 게임 대표작 '블루 아카이브'를 만든 김용하 총괄 PD에 대해 급여 2억3000만원·상여 8억8000만원 등 총 11억1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박용현 대표는 같은 기간 약 9억원을 받았다. 네오위즈에서 콘솔 액션 게임 'P의 거짓'을 만든 최지원 디렉터도 김승철·배태근 공동대표보다 많은...
퇴직금 '12억' 받고 짐 쌌다…은행원 연봉 대체 얼마길래 2025-03-23 11:22:23
합해 11억97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이승열 전 하나은행장의 연봉(12억5200만원)과 유사한 수준이다. 그 외 보수 상위 4명도 퇴직금 등을 포함해 10억원대의 보수를 수령했다. KB국민은행에서는 이재근 전 행장이 26억2000만원을 받았다. 부행장 직위 3명 또한 퇴사하며 급·상여와 퇴직금 등으로 10억5100만~11억4400만원을...
'K소스' 돌풍…"세계인 입맛 근본부터 바꾼다" 2025-03-16 17:36:50
만년 조연’ 조미료와 소스가 세계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천연 재료를 강조한 상품과 K컬처 열풍으로 한국 음식 수출시장의 주연급으로 떠올랐다. 조미료와 소스의 인기는 세계인 입맛을 근본부터 길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현상이다. ◇ “K푸드 전체가 친근해질 것” 16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