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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가맹점에 돈 빌려주고 '물대 상환' 논란 2025-09-18 17:48:12
한 상자 납품가가 12만원인 돼지갈비를 주문하려면 4만원을 추가 결제해 원리금을 갚는 구조다. 일명 ‘물대(물품 대금) 상환’ 방식이다. 명륜당은 가맹점주들이 돼지갈비를 주문할 때마다 함께 상환한 대출 원리금을 예수금 항목으로 갖고 있다가 예수반환 처리를 해 대부업체에 넘겨주고 있다. 가맹본사인 명륜당이 채권...
"이게 뭐라고"…'초코파이 재판'서 터진 한숨 2025-09-18 14:54:02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머리를 긁적였다. 다만 항소를 제기한 데 대해선 "저희가 금액이 적은 사건인데도 항소심 법정으로 가져온 것은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본 것"이라며 "진짜 과자를 훔치려고 했다면 (상자를) 통째로 들고 가지 초코파이 한 개, 커스터드 한 개 이렇게 갖고 가겠느냐"고 강조했다. 다음...
사무실 '초코파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18 13:49:43
"1심 판결이 나왔으니 항소심에서도 이 사건이 절도 혐의가 성립되는지 따져보겠다"고 말했다. A씨의 변호인은 "사건 장소인 사무실 냉장고 옆은 정수기가 있는 공개된 공간이고, 평소 협력업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이용하던 공간"이라면서 "음료수나 과자는 공개된 장소에 있는 물건인데 구태여 이걸 일일이 허락받고...
김선희 vs. 장선희…한국 발레 대모들, 올 가을 이름 걸고 맞붙는다 2025-09-16 16:51:16
"1막 끝부분 눈의 나라에서 2막 초입 과자의 나라로 넘어갈 때,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캐롤을 부르면서 관객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듬뿍 느끼도록 했어요. 뒤에서는 부지런히 무대 위에 쌓인 눈송이를 치우지만 그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게 짜여져 있죠.(웃음)" 무대 미술도 동심을 자극할 요소로 가득 채웠다....
이마트24 앱테크 서비스 '24오락실' 오픈…미션 수행하면 포인트 2025-09-16 09:22:58
상자 중 한 개를 선택하면 랜덤한 금액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머니박스'와 '사다리타기' '래플' 등 3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이마트24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미션에 참여하는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300포인트를 즉시 적립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homj@yna.co.kr (끝)...
'박물관 속의 박물관' 이건희 컬렉션...마침내 미국으로 2025-09-15 08:36:14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중국 모델들은 아마도 유럽의 호기심 상자(cabinet of curiosities)에서 영감을 받았을 수 있는데 이러한 이미지들이 국제적-초국적 이야기를 전하죠. 또 왕을 위해 작품을 만드는 도화서, 그리고 그것이 19세기 후반과 20세기 대중적 취향에 미친 영향력까지요." 허: "어렵네요.. 모든 작품을...
스팸에 '골드바' 씌우니 하루 만에 완판…한정판 대박 2025-09-12 10:26:13
상자 안에 스팸이 들어있는 구성으로 기획됐으며 지난달 27일부터 크림에서 1000개 한정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이 중 20개에는 약 70만원 상당의 골드바(순금 1돈)를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무작위로 동봉됐다. 회사 측은 골드바 패키지와 골든 티켓이라는 재미 요소가 더해져 빠르게 물량이 소진됐고 24시간 안에...
CJ제일제당, CJ더마켓·이마트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 판매 2025-09-12 08:52:13
상자 안에 스팸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앞서 크림에 출시된 제품 1천개 중 20개에는 약 70만원 상당의 골드바(1돈)를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들어있었고, 24시간 안에 완판됐다. CJ제일제당은 지난 8일과 11일 각각 CJ더마켓과 이마트[139480]에도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역시...
[천자칼럼]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는 없다 2025-09-11 17:30:00
수천만원 상당의 명품 상자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든 장관 자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뒤 벤츠 승용차 앞에서 폼 잡고 있는 법관 아들 등의 모습과 그들을 비판한 영상이다. 네팔을 사실상 무정부 상태로 몰아넣은 이번 시위를 주도한 계층은 20~30대 젊은 층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상당수가 해외 이주 노동을 준비하고...
필리핀 마르코스, 대대적 부패 척결 착수…임기 후반 '승부수' 2025-09-10 17:13:02
"마르코스 대통령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고, 이제 돌이킬 수 없다"면서 부패 척결이 성공하려면 자신과 가까운 정치인들까지 표적으로 삼을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장 이번에 뇌물수수 당사자로 거론된 로무알데스 의장은 마르코스 대통령의 사촌이자 최측근으로 꼽혀 마르코스 대통령이 엄정한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