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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보도' 주장하더니…트럼프, NPR·PBS 예산삭감 추진 2025-04-15 15:22:52
주장하더니…트럼프, NPR·PBS 예산삭감 추진 2년치 예산 1조5천억 원 삭감 의회에 요청 방침…공영방송 타격 우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공영라디오 NPR과 공영TV PBS 예산을 삭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공영미디...
"마트 쉬는 날 시장도 안간다"...온라인만 '활짝' 2025-04-15 06:29:03
수 있다는 분석이 15일 나왔다. 수도권 1천500가구의 일평균 전통시장 식료품 구매액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기준 610만원으로 오히려 대형마트가 영업하는 일요일(630만원)보다 적었던 것으로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이 2022년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나타났다. 반면 온라인몰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대형마트 휴업해도 전통시장 소비 감소…오프라인 동반 침체" 2025-04-15 06:00:11
2022년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1천500가구의 일평균 전통시장 식료품 구매액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기준 610만원으로 오히려 대형마트가 영업하는 일요일(630만원)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온라인몰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식료품 구매액이 평균 8천770만원으로 그렇지 않은 일요일보다 130만원...
파업에 '쓰레기 대란'…"거리에 악취 진동" 2025-04-14 20:25:12
11일 시의회의 감원과 임금 삭감 계획에 항의해 파업을 시작했다. 노동당이 다수인 버밍엄 시의회는 2023년 임금 차별에 대한 법적 보상 등으로 사실상 파산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2년간 3억파운드(5천630억원)의 예산 삭감을 발표하고 법으로 정해진 지방자치단체 필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다. 유나이트는 시의회가...
파업에 쓰레기 1만7천t 쌓인 英 제2도시 버밍엄 2025-04-14 20:04:23
11일 시의회의 감원과 임금 삭감 계획에 항의해 파업을 시작했다. 노동당이 다수인 버밍엄 시의회는 2023년 임금 차별에 대한 법적 보상 등으로 사실상 파산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2년간 3억파운드(5천630억원)의 예산 삭감을 발표하고 법으로 정해진 지방자치단체 필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다. 유나이트는 시의회가...
넥슨 그룹 작년 연결 매출 5조원 육박…영업익은 5.4% 감소 2025-04-10 17:18:33
대비 2.9% 증가한 4조9천86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천630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감소했고, 연결 당기순이익은 2조2천467억원으로 208% 급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NXC는 지난해 애완동물 사료 업체, 북미 지역 소규모 개발사를 비롯한 비핵심 자회사 지분을 다수 정리했다. NXC는 2016년·2017년 각...
독일 3년 만에 좌우 '대연정'…내달 새 정부 출범(종합) 2025-04-10 00:46:41
11월 병역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CDU·CSU 연합은 외무·내무·경제·가족·건강·교통·농업 장관을, SPD는 재무·법무·노동·환경 장관을 맡기로 했다. 최고 요직으로 꼽히는 재무장관에 라르스 클링바일 SPD 공동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지난 2월 총선에서 중도보수 CDU·CSU 연합은 연방의회 630석 가운데 208석, 현재...
독일 조기총선 45일 만에 '좌우 대연정' 합의 2025-04-09 21:26:51
선출될 전망이다. SPD는 연정 참여 여부를 당원 35만7천명 전체 투표에 부친다.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 등 현지 매체들은 현지 언론은 내달 초 총리를 비롯한 새 내각이 공식 출범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CDU·CSU 연합이 외무·내무 장관을, SPD가 재무·법무·국방 장관 자리를 가져가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
뒤숭숭한 연말, 술자리 줄었다...사장님 '한숨' 2025-04-08 06:31:56
타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해 소상공인 1천63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8.4%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50% 이상 줄었다는 소상공인이 36.0%나 되어 가장 많았고 '30∼50% 감소' 25.5%, '10∼30% 감소' 21.7%, '10%...
소비위축에 술자리도 줄었다…작년 4분기 음식점 주류매입 5%↓ 2025-04-08 06:03:00
취소된 탓에 소상공인들의 타격이 컸을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해 소상공인 1천63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8.4%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50% 이상 감소했다는 소상공인이 36.0%로 가장 많았고 '30∼50% 감소' 25.5%, '10∼30% 감소'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