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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최혜진, LPGA 투어 진출 사실상 확정 2021-12-12 14:18:22
10승을 거뒀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상 3연패를 달성한 간판스타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7년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약한 홍예은(19)도 12언더파 490타로 공동 14위에 올라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부풀렸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빌려 쓴 클럽으로 우승한 호블란 2021-11-08 17:52:36
연패이자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호블란은 이번 대회에서 나흘 내내 재미교포 제임스 한(40)의 예비 드라이버를 빌려 경기했다. 1라운드를 앞두고 스윙 스피드 늘리기 연습을 하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31)에게 자신의 드라이버를 써보라고 권했다가 샤프트가 부러졌기 때문이다. 대니 리가 먼저 빌려 달라고 한 것도...
손흥민, 우상 호날두와 맞대결 2021-10-29 17:16:55
토트넘은 시즌 초 3연승을 달리다 3연패에 빠졌다. 다시 2연승을 거뒀다가 9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전에서 0-1로 패했다. 6위(승점 15)에 머물고 있는 리그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선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리그 7위(승점 14)인 맨유도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무3패로 부진하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욘 람 "발데르라마에 아직 끝내지 못한 일 남아있다" 2021-10-14 15:00:54
고국에서 유러피언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람은 14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레르라마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에스트렐라 담 N.A. 안달루시아 마스터스(총상금 300만 유로)에 출전한다. 람은 지난 6월 메이저 대회 US오픈을 제패하며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지난주...
넥슨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서 리브 샌드박스 우승 2021-10-12 15:23:23
2연패를 달성했다. 개인전 우승컵은 이재혁 선수가 거머쥐었다. 넥슨과 신한은행은 우승팀과 우승 선수에게 각각 1억 원, 1천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한편, 넥슨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PC방 사업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게토(GetO)' PC방 가맹점에서...
유해란, 통산 3승 모두 '섬'에서 따냈다 2021-09-26 18:02:03
유해란은 팀원들과 14언더파를 합작해 우승했다. 각 홀에서 가장 낮은 스코어를 낸 선수의 점수를 기록으로 삼는 베스트 볼 방식에서 유해란·김지영·임창정 조는 13개 홀에서 버디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해 14언더파 58타로 승리했다. 김지영이 마지막 18번홀에서 이글을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임창정은 18홀 내내...
'우승 느낌 아니까'…김효주 2연패 시동 2021-09-09 17:53:39
2연패이자 대회 통산 3승에 도전한다. 2015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주무대로 삼고 있는 김효주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KLPGA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이 대회를 포함해 2승을 거두고 상금왕(7억9713만원)까지 거머쥐며 ‘천재 골퍼’의 위용을 뽐냈다. 김효주가 이번 대회에서...
"잠정구" 한 마디 깜빡했다가…4벌타 받은 박민지 2021-08-13 17:49:53
출발한 그는 경기 중반까지 순항했다. 자신의 14번째 홀인 5번홀(파4)까지 2언더파를 쳐 선두 경쟁에 합류했다. 참사는 6번홀에서 벌어졌다.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떨어졌지만 파를 잡기엔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박민지가 당겨 친 두 번째 샷이 숲속으로 사라지면서 문제가 시작됐다. 아웃오브바운즈(OB)인 줄...
'킵초게 2연패' 케냐, 마라톤 세계 제패의 비밀은 2021-08-13 11:18:35
2연패의 페이스 키프예곤, 2017·2019년 세계선수권 여자 5,000m 2연패를 달성한 헬렌 오비리와 같은 롤 모델이 많다고 밝혔다. 오코넬은 "최근 우리는 데이비드 루디샤와 비비안 체루이요트 같은 선수들이 있었고 그 이전에는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한 다른 선수들이 있었다. 세대마다 롤 모델을 가지면 더 많은 젊은이가...
넬리 버디쇼에 악천후 예고…'어벤쥬스' 2연패 빨간불 2021-08-05 18:11:09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여자골프 대표팀 ‘어벤쥬스’의 메달 사냥에 빨간불이 켜졌다. 2라운드가 열린 5일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2·미국)가 하루 9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하며 중간 합계 13언더파 단독 1위로 올라섰다. 2위 그룹과 4타 차, 공동 6위인 고진영(26·사진)과는 6타 차이다. 더욱이 경기 마지막 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