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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T1·DK도 못한 ‘4연속 우승’ 도전한다 [LCK 플레이오프] 2024-04-13 07:00:02
젠지 e스포츠가 오는 14일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리그 역사상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에 도전한다. 2024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젠지는 플레이오프에서도 2연승을 이어가며 결승전에 가장 먼저 선착했다. 젠지는 13일 펼쳐지는 T1과 한화생명e스포츠 간 대결의 승자와...
결승은 젠티?…한화생명 'LCK 양당제' 끝낼까 [LCK 플레이오프] 2024-04-11 07:00:07
송파구에 위치한 KSPO돔에서 펼쳐진다. 해당 대결의 승자는 오는 14일 젠지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한화생명이 '잠룡'을 넘어 당당한 대권후보의 자격을 쟁취할 수 있을지, 아니면 T1이 ‘어차피 결승은 티젠’이라는 명제를 다시 한번 증명할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현 기자 2JuHyun@hankyung.com
"英 집권 보수당, 총선서 극우당 탓 41석 잃을수도" 2024-04-05 20:37:38
비판받다가 탈당했다. 2010년 5월부터 14년간 집권한 보수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크게 뒤처지며 고전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리시 수낵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155석은 1997년 존 메이저 전 총리가 이끈 총선(165석)보다도 적다. 노동당이 얻을 것으로 예상된 403석은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알리 '세기의 대결' 반바지 경매…"최대 81억원" 2024-04-05 16:13:45
패배였다. 1974년 2차전에서는 알리가 판정승을 거뒀다. 이듬해 마지막 3차전에선 알리가 14라운드 TKO 승리를 했다. 당시 경기가 숨이 막힐 듯한 더위와 습도 속에 치러져 알리는 "죽을 것 같았다. 내가 아는 죽음에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1960년 로마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알리는 세계 최초...
알리 49년전 '세기의 복싱' 반바지 경매에…"최대 81억원 추정" 2024-04-05 15:39:53
가는 혈투 끝에 알리가 프레이저에게 판정패했다. 알리가 맛본 생애 첫 패배였다. 1974년 2차전에서는 알리가 판정승을 거뒀다. '스릴라 인 마닐라'(Thrilla in Manila)로 불리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끈 이듬해 마지막 3차전에선 알리가 14라운드 TKO 승리를 했다. 알리는 당시 숨이 막힐 듯한 더위와 습도 속에...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30일 개막…결승전 무대 주인공은 2024-03-27 10:51:57
패자조 경기를 치른다. 승자조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결승전에 직행하고, 패자조 경기 승리 팀과 3라운드 패배 팀은 4월 13일 열리는 최종 결승 진출전에서 마지막 결승 진출권을 두고 맞붙는다. 대망의 결승전은 4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쵸비 정지훈 '초비上'…LCK 스프링 '3관왕' 차지 2024-03-26 11:13:07
LCK 스프링은 오는 30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우리은행 2024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는 다음달 13일 최종 결승 진출전과 14일 최종 결승전으로 막을 내린다. 최종 결승 진출전과 최종 결승전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T1 아니면 한화생명?...리그 2위, 오늘 결정된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4-03-23 07:00:04
14승 3패, 득실차 +22로 2위에 올라있지만 3위인 한화생명 역시 14승 3패(+17)로 동률을 기록 중이다. 양 팀의 운명은 오늘 결정된다. 한화생명이 먼저 1경기에서 디플 기아와 맞대결을 벌이고 2경기에선 T1이 DRX를 상대한다. 정규리그 2위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해 다른 팀의 전력을 미리 살피며 정비할 시간을...
다저스 로버츠 감독 "류현진, 이 기사 보면 연락해라" 2024-03-17 13:46:41
2017년부터 중용했고, 류현진은 2019년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로버츠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 평소 선수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던 지난해 7월 로스앤젤레스 원정길에서 로버츠 감독을 만나 밝은 표정으로...
12연승 T1, '천적' 젠지 잡고 1황 굳힐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4-03-09 07:00:03
14.3 패치부터 주요 챔피언으로 자리 잡은 탈리야가 금지된다면 아리와 제이스 등이 변칙적으로 등장할 수 있다. 이상혁과 정지훈 모두 이번 시즌 탈리야로 각각 3승 0패, 승률 100%를 기록 중인 만큼 서로에게 내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리와 제이스 두 챔피언 모두 이번 주차부터 적용된 14.4 패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