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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층공원 1호' 미아동에 35층·1730가구 2025-12-22 17:09:55
탈바꿈한다. 녹지 규제 완화로 기존보다 공급 물량이 17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는 층층공원 시범사업지인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원녹지법에 따라 대규모(5만㎡ 또는 1000가구 이상) 정비사업을 할 때 부지면적의 5%(혹은 가구당 3㎡) 이상 공원·녹지를 확보해야 한...
"대출금리 하락" vs "핀테크 타격"…중개 수수료 규제 논란 2025-12-19 17:46:25
빅테크는 다른 사업 수익원이 존재한다. 하지만 대출 중개가 유일한 사업 모델인 중소 핀테크는 수수료가 강제 인하되면 사업 자체의 존립이 어려워질 수 있다. 예컨대 대출 중개 사업 비중이 90% 이상인 핀테크 A사는 지난해 약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3억원가량 올렸다. 이런 상황에서 수수료가 10분의 1...
연말 데드라인 앞두고 LG화학도 사업재편안 제출…석화 재편 속도 2025-12-19 15:48:12
170만톤 감축이 가능하다. 대산산단에서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 가장 먼저 지난달 구조조정 계획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110만톤 규모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폐쇄하는 재편안을 제출했다. 여기에 이번에 한화토탈(152만5000톤)과 LG화학(130만톤)도 공동 구조조정 또는 협업 모델을 검토해 재편안을 제출하는...
석유화학업계 재편안 일제히 제출…정부 목표 달성 '9부능선' 2025-12-19 15:45:41
오른 것으로 전해진다. 이 경우 최소 137만t에서 최대 170만t 감축이 가능하다. 대산산단에서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 가장 먼저 지난달 구조조정 계획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110만t 규모의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폐쇄하는 재편안을 제출했다. 여기에 이번에 한화토탈(152만5천t)과 LG화학(130만t)도 공동 구조조정...
은행 입점 청탁 대가로 1억원 수수…기업은행 前 부행장 구속기소 2025-12-19 14:29:03
그 대가로 1억1000만원 가량의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을 대납받았다는 것이 검찰 판단이다. A씨는 2021년 경 170여만원 상당의 골프와 식사 접대를 받은 것으로도 확인됐다. B씨 역시 이날 뇌물공여 혐의가 적용돼 A씨와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B씨는 앞서 기업은행 불법대출 사건과 관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준공…11만 세대 열공급·에너지 자립 강화 2025-12-19 11:27:10
170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은 1부 공식 행사와 2부 버튼 세리머니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건설공사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 축사에는 달서구청장과 달서구의회 의장, 한국가스공사 사장,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해...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750만원…강남 얘기 아닙니다" [돈앤톡] 2025-12-19 06:30:05
전용 170㎡는 지난달 보증금 3억원에 월세 350만원으로 월세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동 '두산' 전용 114㎡도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70만원에 세입자가 들어왔다.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에피소드수유838' 전용 42㎡는 지난달 보증금 2000만원, 월세 316만원에 새로운 세입자를 들였다. 같은 구 미아동에...
"SSAFY에서 실전형 AI 인재로 성장했죠" 2025-12-18 18:30:00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SSAFY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진로 상담, 면접 컨설팅, 채용 정보 제공 등도 지원한다. 수료생이 기업 현장에서 ‘실전형 인재’로 인정받으면서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와 가점 부여 등 SSAFY 수료생을 우대하는 기업도 170여 개에 달한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외국인 유학생 사상 최대지만…이공계 전공은 5명중 1명 2025-12-18 18:03:48
국내에 상주하는 15세 이상 외국인 인구가 170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자 수도 5만6000명으로 작년 대비 70% 이상 급증했는데, 정부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정책 추진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8일 국가데이터처·법무부 등이 발표한 2025 이민자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누적 취업 1만명…SSAFY 'AI 인재' 육성 시스템 강화 2025-12-18 14:26:08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SSAFY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진로 상담, 면접 컨설팅, 채용정보 제공 등을 상시 지원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전형 인재’로 인정받으면서, 채용 시 서류 면제 및 가점 등 SSAFY 수료생을 우대하는 기업도 170여개에 달한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