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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발전 비중, 탈원전 이전 수준 회복 2023-02-14 07:11:11
대비 각각 2.4%와 2.9% 감소했다. 전력 판매 사업자인 한전이 발전사인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구매한 전력량을 뜻하는 원전 전력거래량은 지난해 16만7천102GWh로 역시 역대 최대였다. 원자력 발전 정산단가는 작년 기준 1KWh당 52.5원으로 유연탄(15.7원),무연탄(202.4원), LNG(239.3) 등 다른 발전원에 비해 가장...
작년 원전 발전량 역대 최대…발전비중은 탈원전 이전 수준 회복 2023-02-14 06:11:00
역시 역대 최대였다. 원자력 발전 정산단가는 작년 기준 1KWh당 52.5원으로 유연탄(15.7원),무연탄(202.4원), LNG(239.3) 등 다른 발전원에 비해 가장 낮았다. 윤석열 정부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원전을 주요 발전원 중 하나로 활용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내세우면서 국내 원전 가동률을 적극 높인 점도...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면 48만가구 쓰는 연간 전력량 아낀다 2023-02-13 06:11:01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전력 1kWh당 이산화탄소 459.4g을 배출한다는 '전력 소비량의 국가배출계수'를 적용해 환산한 수치다. 한전은 지난해 8월부터 식품매장에 냉장고 문달기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롯데마트 7곳과 롯데슈퍼 15곳 등 22개 매장의 개방형 냉장고 360대를 도어형...
"충전 불편한데 가격까지 오르네…이러면 누가 수소차 타나" 2023-02-09 15:57:40
아이오닉5(77.4kWh) 기준 연비가 5.2㎞/kWh이고 고속 충전시 1kWh당 347.2원이므로 1㎞당 66.76원, 약 100㎞를 6676원에 갈 수 있다. 수소차보다 비교적 저렴한 수준이다. 수소 충전 가격 인상 이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한 수소 생한 원료의 급격한 가격 상승과 수소 제조 및 구매 원가 급등이 한 이유로...
작년 12월 전력시장 도매가격·거래액 역대 최고 2023-01-11 11:56:06
전력시장도매가격(SMP)은 1kWh(킬로와트시)당 267.63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기록한 가격(142.81원) 대비 87.4% 상승하며 월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료원별 열량 단가는 1Gcal(기가칼로리)당 액화천연가스(LNG) 15만1천718원, 석탄 6만1천854원, 유류 16만1천972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83.2%, 88.3%, 75.0%...
[CES 2023] 돌아온 라스베이거스 오토쇼…한계 모를 '모빌리티 향연' 2023-01-06 16:13:59
충전에 1천200㎞를 달리고 1kWh(킬로와트시)당 약 12㎞의 전비를 자랑하는 모델로, 개막 첫날 벤츠 부스의 비전 EQXX 주변에는 인파가 종일 줄지 않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푸조, 크라이슬러 등 14개 브랜드를 보유한 스텔란티스도 탑승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기술을 총집합한 전기 콘셉트카 '푸조 인셉션',...
전기요금 올리자 전력 소비량 줄었다 2023-01-05 07:38:43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보고 있다. 올해 1분기에만 전기요금을 1kWh(킬로와트시)당 13.1원 올리며 대폭 인상을 결정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에너지 업계에서는 지난해 전기 소비량을 10% 절감했다면 무역적자를 약 30%까지 줄일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한다. 작년 1∼3분기에 전력 소비량의 10%(42.3TWh·테라와트시...
전력소비 증가세 꺾은 요금인상…작년 11월 전년비 0.8% 감소 2023-01-05 06:21:00
1분기에만 전기요금을 1kWh(킬로와트시)당 13.1원 올리며 대폭 인상을 결정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에너지 업계에서는 지난해 전기 소비량을 10% 절감했다면 무역적자를 약 30%까지 줄일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한다. 작년 1∼3분기에 전력 소비량의 10%(42.3TWh·테라와트시)를 절감했을 경우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
"전기차 충전비가 기름값보다 비싸다"…유럽 시장에 '찬물' 2022-12-26 15:37:00
최대 자동차 시장인 독일의 이달 가정용 전기료는 1kWh(킬로와트시)당 평균 0.43유로(약 585원)로 하반기 들어서만 30%가량 올랐다. 게다가 몇몇 전기 회사는 내년 1월 0.50유로(약 680원) 이상으로 추가 인상을 예고했다. WSJ은 "전기료 부담 증가는 몇몇 유럽 국가들이 전기차 판매 보조금을 줄이는 상황에서 진행돼 유럽...
유럽 전기차 시장에 먹구름…"주유보다 비싸진 충전" 2022-12-26 10:56:39
크다.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인 독일의 이달 가정용 전기료는 1kWh(킬로와트시)당 평균 0.43유로(약 585원)로, 하반기 이후에만 30%가량 올랐다. 여기에 몇몇 전기 회사는 내년 1월 0.50유로(약 680원) 이상으로 추가 인상을 예고한 상황이다. 게다가 전기료 부담의 증가는 몇몇 유럽 국가들이 전기차 판매 보조금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