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남아 '소주 한류' 시동 건 하이트진로 2015-10-11 19:25:01
공략에 본격 나섰다.하이트진로는 태국 최대 주류기업인 분럿그룹과 제휴해 ‘참이슬’ ‘참이슬 클래식’ ‘자몽에이슬’과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진로24’(사진) 등의 소주를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알코올도수 16도의 과일 소주인 ‘진로 그레이프푸르트’...
하이트진로도 '저도수 경쟁' 뛰어들었다, 16.9도 참이슬 출시 2015-09-10 12:17:14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참이슬16.9는 순하고 부드러운 소주를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라면서 “부산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향후 주변 지역으로의 확대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이슈] 40호가...
소주·맥주값 최대 10% 오른다 2015-09-02 18:58:13
가격 기준으로 하이트진로 참이슬은 병당 1250원에서 1310원으로 4.8%, 오비맥주 카스는 2200원에서 2280원으로 3.6% 오른다.정부와 주류업계가 맞서는 부분은 ‘취급수수료’의 판매가 적용 여부다. 취급수수료까지 판매가에 적용하면 참이슬 한 병의 소비자 가격은 1250원에서 1345.7원으로, 카스는 2200원에서...
'일품진로·참이슬' 두바이 면세점 입점…세계 최대 공항에서 소주 만난다 2015-08-31 11:22:34
이용하는 세계 1위의 허브공항이다.일품진로와 참이슬은 두바이공항 면세점의 주류코너에서 위스키, 백주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주류와 함께 판매된다. 일품진로는 쌀 증류원액을 참나무통에 넣어 10년 이상 숙성시킨 증류식 소주로 원액 100% 숙성 프리미엄 소주다. 가격은 일품진로(375ml, 알코올...
[새콤달콤 과일 맛의 공습] 달콤할수록 독해지네…과일맛 소주 전쟁 2015-08-11 07:00:21
“참이슬 애플 출시 경험과 참이슬 팝업스토어인 이슬포차에서 검증된 자몽 칵테일 소주의 인기를 바탕으로 젊은 여성층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제품을 내놓은 것이 자몽에이슬의 인기 비결”이라고 덧붙였다.칵테일 소주 전쟁은 연내 계속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연간 2조원 규모의 소주시장에서 칵테일 소주가...
'처음처럼'의 손혜원, 새정치연합 홍보위원장으로 데뷔…"좋은 정치언어로 당 이미지 쇄신" 2015-07-06 23:39:10
성공시켰다. 힐스테이트(아파트), 처음처럼·참이슬·화요(소주), 트롬(세탁기), 엔젤리너스(커피전문점), 식물나라(화장품) 등은 그가 히트시킨 대표적인 브랜드 이름이다. 또 딤채(냉장고), 위니아(에어컨), 이니스프리(화장품), 비트(세탁세제) 등 유명 로고 디자인도 잇달아 성공시켰다.손 홍보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손혜원 홍보위원장 영입한 이유는 … 내년 총선 대비 2015-07-06 14:09:59
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린다. ‘참이슬’ ‘처음처럼’ ‘힐스테이트’ 등 많은 유명 브랜드를 만든 주역이다.문재인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손 위원장을 직접 소개했다. 문 대표는 지난 대선에서의 도움과 업적을 언급하며 그녀를 치켜세웠다. 그는 "안규백...
무학 '좋은데이'로 잘 나간데이~ 2015-07-01 18:17:14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무학의 소주시장 점유율은 14%대로 ‘참이슬’을 만드는 하이트진로(47%), ‘처음처럼’의 롯데칠성(17%)에 이은 3위다. 하지만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28.1%로 세 회사 중 가장 높았다. 하이트진로의 영업이익률은 5.0%, 롯데칠성은 4.5%에 그쳤다.점유율 상승의 발판이 될...
[한·일수교 50주년-일본 속의 한국기업] 술 대신 '다노시미'를 판 진로…10년 만에 일본 소주시장 1위 우뚝 2015-06-19 22:15:19
39즐거움·젊음39 내세운 마케팅 디자인·맛 일본식으로 바꿔 소주시장 내리막길 걷자 막걸리로 또한번 39대박39 최근엔 맥주시장 도전장 [ 도쿄=서정환 기자 ] 한국에 진로 소주는 있지만 회사 진로(주)는 사라졌다. 2005년 하이트맥주에 인수된 뒤 하이트진로로 바뀌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jinro’...
[더위와 '한판 승부'] 소주의 진화…슬러시처럼 사르르 녹고 자몽·포도·사과향 품고 2015-06-17 07:00:28
계획이다. 이영목 하이트진로 상무는 “참이슬을 생산하며 쌓은 양조기술과 제품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칵테일소주를 만들어 시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이 제품에 이어 포도, 사과 등을 넣은 후속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지방 소주회사들도 경쟁적으로 칵테일소주 신제품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