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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야심작 '그랑 콜레오스', 판매가 3495만원부터 2024-07-18 08:25:35
차량에 자율주행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 실시간 티맵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도 기본 제공한다. 안전 설계에 초점을 맞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차체는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고온 프레스 성형)’ 부품을...
볕들지 않는 코스닥...주도주 부활 '기다림' [인사이트 브리핑] 2024-07-17 13:03:57
최근 코스피 레벨 어느정도 올라온데 반해, 코스닥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개인투자자마저 등을 돌리며 부진이 장기화되는 조짐입니다. 김 기자, 지수 흐름부터 짚어볼까요? <기자> 올해 860선에서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현재 830선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연초 3개월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홍릉강소특구 신약벤처 2곳 잇달아 임상 1상 승인…전임상지원플랫폼 성공 사례 2024-07-08 09:02:15
C레벨과 2시간씩 심도 있는 논의를 하는 데, 이게 굉장히 값진 시간이다. 바이오기업의 성장과 생존은 연구만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개발은 물론 규제, 재무 등 초기 기업의 경영자라면 낯설 수밖에 없는 내용들을 임상의나 대형 제약사 규제 전문가 등이 나서서 조언을 해준다. ‘초보’ 대표라면 많은 것을 배우고...
'서울라면' 대체 뭐길래 열광…"불기둥 쐈다" 풀무원 개미 환호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07-07 07:00:01
올해 주가 40% 오른 풀무원을 가다 김종헌 부사장 6년여 만에 인터뷰 “냉장·냉동 HMR, 푸드테크가 새 먹거리 풀무원지구식단 1000억 브랜드로 육성 지속가능식품, 전체 매출의 65%로 확대 美·日 등 국가별 맞춤 전략도 세워” 유안타증권 “올해 매출 첫 3조 클럽” 메리츠증권 목표가 1만7500원...
ESG 리스크 줄이는 소프트웨어 속속 개발 2024-07-05 06:00:44
기업들은 스코프3(총외부배출량) 레벨의 기후 리스크를 분석·관리할 수 있는 범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태풍, 홍수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 발생하는 물리적 리스크와 온실가스 감축 정책 이행에 따라 발생되는 전환 리스크 등 기후 리스크 전반에 걸친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해 국내 기업의 기후...
MMORPG 벗어나…"가벼운 게임이 뜬다" 2024-07-01 16:18:29
루트 슈터는 슈팅 게임에 아이템 수집, 캐릭터 레벨 업과 같은 RPG의 특징을 결합한 장르다. 넥슨이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다. 같은 장르의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를 올 하반기 출시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MMO...
뉴욕증시, 기대·우려 '교차'…고용지표 '1차고비'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2024-07-01 06:47:17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일대비 0.68% 내린 7479.40으로 거래를 마친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일대비 0.14% 오른 1만8235.45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증시 마감 시황]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중국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와...
상반기 외국인 한국 주식 역대 최대로 사고 개미는 팔았다 2024-06-30 07:15:01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와 현대차도 각각 3조8천40억원, 3조4천540억원 순매수해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많이 샀다. 뒤이어 삼성물산[028260](1조3천200억원), 삼성전자 우선주(1조1천460억원), HD현대일렉트릭[267260](1조1천160억원), 기아(1조340억원), 알테오젠(7천30억원), KB금융(6천70억원), 크래프톤(5천490억원) 등...
르노코리아, 4년 만의 신차…'그랑 콜레오스' 나왔다 2024-06-27 17:32:24
멀티모드 오토 변속기를 결합했다. 최대출력은 245마력. 시속 40㎞ 이하 도심에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의 차체 길이는 4780㎜로 르노의 중형 SUV인 QM6(4675㎜)보다 길다. 자율주행 레벨2 수준의 주행 보조 기술인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그랑 콜레오...
"4년 만의 신차입니다"…르노, 하이브리드 SUV 공개에 '환호' 2024-06-27 15:57:01
40km 이하 도심 구간에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의 차체 길이는 4780mm로 르노의 중형 SUV인 QM6(4675mm)보다 크다. 전면 그릴은 로장주 엠블럼을 닮은 시그니처 패턴을 차체와 같은 색으로 표현했다. 자율주행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술인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를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