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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하이브, 작년 4분기 '어닝쇼크'…올해는 실적 반등" 2026-01-13 08:29:52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원을 유지했다. 박수영 연구원은 "하이브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339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실적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추정치는 지속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3분기 '하이브 아메리카' 구...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026-01-12 22:00:01
삼성증권(48만원→42만원), 유진투자증권(58만원→41만원), 다올투자증권(60만원→50만원), 흥국증권(54만원→48만원) 등이 눈높이를 낮췄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실적 리뷰를 내놓은 증권사 중 투자의견이 ‘매수’가 아닌 곳은 삼성증권 한 곳뿐이다. 특히 키움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이 2...
[특징주 & 리포트] '미래에셋證, 52주 신고가 경신' 등 2026-01-12 16:50:02
종전 대비 29% 낮춘 41만원으로 수정했다. 미국 전기차(EV) 월간 판매량 감소와 대규모 계약 취소 등을 반영해서다. 황성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 잔액이 120GWh를 넘었지만 라인·제품 전환 초기 비용이 반영되며 수익성이 부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카이치, 외교일정 마친 후 '국회 해산' 표명할까…지지율 78%(종합) 2026-01-12 15:37:01
10∼11일 1천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이 전달 대비 2.3%포인트 오른 78.1%였다고 전했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견해는 18.6%였다. 중일 관계 악화가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서는 58%가 '불안하다', 41%가 '불안하지 않다'고 답했다. 작년 10월 수립된...
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정당한 회계절차" 2026-01-12 11:41:09
일 11:4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가 1조원대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외부 검증을 거친 적법한 회계처리”라고 반박했다. 12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문제 삼은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자본 전환과 토지 자산재평가는 모두 외부 회계법인과 감정평가기관의 객관적 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유진證 "'적자전환' LG엔솔, 계약 취소 등 반영…목표주가↓" 2026-01-12 08:48:30
일 미국 완성차업체 포드와 9조6천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힌 데 이어 같은 달 29일 미국 배터리팩 제조사 FBPS의 배터리 사업 철수로 인해 2024년 4월 맺은 전기차 배터리 모듈 공급 계약을 상호 협의를 통해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황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中企, 구인난에 외국인 고용…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 2026-01-11 12:00:13
고용허가제에 대한 개선 과제로는 '불성실 외국인력 제재 장치 마련'(41%), '외국인 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31.5%), '외국인 근로자 생산성을 감안한 임금 적용 체계 마련'(25.6%) 등의 의견이 나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스원 "새해 보안 트렌드, AI로 '탐지'에서 '예측'으로 전환" 2026-01-11 09:00:07
위협이 되는 요소로 '무인 시간 공백'(41%), '인력 의존'(28%), '사고 후 인지'(27%)를 꼽았다. 향후 보완하고 싶은 보안시스템으로 '사고 전 위험 감지'(49%)와 '실시간 모니터링'(36%)이 높게 나타났다. AI 기반 실시간 위험 감지 설루션의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년보다...
월급 659만원 직장인, 국민연금 5.2만원 더 낸다 2026-01-11 07:22:17
셈이다. 전체의 86%를 차지하는 가입자(월 소득 41만원∼637만원 사이)들은 이번 상·하한액 조정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받지 않는다. 본인의 소득이 그대로라면 상·하한액 조정으로 인해 보험료가 변동되지는 않는다. 다만 연금개혁에 따른 보험료율 인상분(9%→9.5%)에 대해서만 매달 일정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게 된...
전통시장 대신 쿠팡 키운 마트 14년 규제…'핀셋완화' 목소리 2026-01-11 06:03:01
22조2천256억원, 2022년 27조2천102억원, 2023년 31조8천298억원, 2024년 41조2천901억원 등으로 급속히 늘어났다. 반면, 같은 기간 대형마트 3사의 합산 연 매출은 27조3천326억원, 27조4천380억원, 28조5천741억원, 28조3천401억원, 28조6천218억원 등으로 정체 양상을 보였다. 지난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