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전자 이어 계열사도 OPI 확정…지급률 한 자릿수 그쳐 2025-01-22 11:14:59
1%의 OPI를 책정했다. 올해 OPI는 지난해 7천억원 초중반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면서 소폭 상승했으나, 전방산업 수요 둔화 등에 따라 실적이 크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지급률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지난해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영향을 받은 삼성SDI는 지난달 전자재료 사업부(3∼5%)를 제외하고는...
계엄 쇼크, 경제에 직격탄...GDP 6.3조원 증발 2025-01-21 06:28:08
1.7%에서 실질 GDP는 2천330조8천530억원으로 4조5천840억원 줄어든다. 계엄 여파로 올해 실질 GDP 4조5천억원 이상이 증발했다는 의미다. 지난해 4분기 GDP도 이미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한은은 조만간 발표할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인 0.5%의 절반도 안되는 0.2%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계엄충격에 경제규모 6조3천억 후퇴"…소나타 22만5천대 맞먹어 2025-01-21 06:01:00
1.7%에서 실질 GDP는 2천330조8천530억원으로 4조5천840억원 줄게 된다. 단순 계산하면 계엄 여파로 올해 이만큼 실질 GDP에 구멍이 날 거라는 의미다. 이와 별도로 지난해 4분기 GDP도 이미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 한은은 조만간 발표하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인 0.5%의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0.2% 수준에...
[트럼프 취임] 워싱턴DC 호화주택 동났다…몰려드는 거부들 2025-01-20 16:34:46
억 달러(9조9천억 원)에 이른다. 사모펀드 칼라일 그룹의 공동창립자인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은 "뉴욕(맨해튼)이나 (뉴욕시 근교 롱아일랜드의) 사우스햄턴에 집을 사려고 하면, 정말 좋은 집을 사려고 하면, 1억 달러(1천450억 원)에서 1억5천만 달러(2천200억 원)가 들 수도 있다. 워싱턴에서는 2천500만 달러(360억 원)를...
하나증권 "KB금융, 외국인 자금 재유입…실적 예상치 부합 전망" 2025-01-15 08:40:06
약 3천330억원을 투입하고, 태영건설 사태 등으로 8천850억원의 추가 충당금을 적립하며 순이익이 적었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동향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약 6천억~7천억원 내외에 달할 전망"이라며 "연간 총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1조1천억원에 달하고,...
게임업계 4분기 실적 전망은…NK 질주, 넷마블 반등, 엔씨 주춤 2025-01-14 06:50:00
7천330억원·영업이익 1조2천239억원·순이익 9천753억원이다. 이 중 연간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1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증권시장에 상장한 넥슨은 작년 매출 4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넥슨이 지난해 11월 밝힌 자체 실적 예상치에 따르면 넥슨은 작년 4분기 최소 7천605억원(이하 100엔당 907.4원 기준)에서...
포스코엠텍, 최대주주와 공급계약 체결에 주가 강세(종합) 2025-01-10 15:41:09
1만3천3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4.10% 급등해 1만5천910원까지 올랐으나 차익 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오름폭을 줄였다. 전날 장 마감 후 포스코엠텍은 최대주주인 포스코와 포항·광양제철소 제품포장 외주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 규모는 1천732억원으로, 회사의 2023년도 매출액의 50.7%에...
'미국 전기차 배터리 벨트' 이미 형성…"트럼프가 못 버릴 것" 2025-01-08 10:30:40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의 공약이 현실화하면 미국 내 배터리 공장 십여곳에 지원될 예정이던 수백억 달러 규모의 정부 지원금이 위험해질 수 있지만, 일각에선 미국 제조업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원금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동차연구센터(CAR) 자료를...
작년 한국의 대중-대미 수출격차 52억달러…21년 만에 최소 2025-01-06 07:00:05
1천330억2천600만달러로, 주요 10개 지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대미 수출은 10.45% 증가한 1천277억9천100만달러로, 중국에 이어 2위였다. 대미 수출은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으며, 8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한국의 대중·대미 수출 격차는 52억3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작년 韓수출 반도체·자동차 '쌍끌이'…올해 '트럼프 대응' 숙제 2025-01-01 10:57:36
바이오헬스(151억달러·13.1%↑), 농수산식품(117억달러·7.6%↑), 화장품(102억달러·20.6%↑) 등 제품이 골고루 선전하며 수출을 이끌었다. 지역별로는 한국의 양대 수출 시장인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이 모두 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최대 수출 대상국인 중국으로의 수출은 3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석유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