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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USTR 대표에게 쿠팡 수사, 통상 이슈와 구분 강조" 2026-01-24 13:26:49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 크리스 쿤스 민주당 상원의원 등 미국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新국방전략 "美, 본토·중국 집중"…'동맹 분담' 강조(종합) 2026-01-24 13:25:10
유럽의 책임"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중동에선 "이스라엘이 모범적인 동맹국"이라며 "(이스라엘을 비롯한) 파트너 국가들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에 맞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파키스탄 북서부 결혼식장서 폭탄 테러…7명 사망·25명 부상 2026-01-24 13:23:47
부인했다. 파키스탄군은 지난해 10월 TTP 지도부를 겨냥해 아프간 수도 카불을 공습했다. 아프간 탈레반군은 국경 일대에서 파키스탄 군사 기지를 표적으로 보복 공격을 했고, 양측 사이에 무력 충돌이 벌어져 군인 수십명이 숨졌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국방전략, 北의 '본토핵공격위험' 강조하면서 비핵화목표 생략 2026-01-24 13:12:55
북한의 미 본토 핵 공격 위험을 이번 NDS에서 명시적으로 지적하면서도 '북한 비핵화' 목표를 생략한 것을 두고 글로벌 안보 우선순위에서 북한을 상대적으로 경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정부, 특별영주 '자이니치' 생활보호 대상 적용 재검토" 2026-01-24 12:57:15
마련된 기본지침에는 귀화 요건 강화, 영주 허가에 일본어 학습 수강 의무화, 각종 사회보험료 미납 대책 강화, 강제송환 대상 확대 등이 반영됐다. 다만 외국인의 토지 취득 규제는 내달 전문가 회의를 열어 추가로 검토하기로 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캐나다도 어린이 SNS 금지 검토…호주 이어 '온라인 규제' 추진 2026-01-24 12:40:26
캐나다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 캐나다의 한 관계자는 "SNS 전면 금지는 말이 되지 않는다"며 "연령을 정확히 확인하는 능력에는 큰 허점이 있고, 집행 역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2026-01-24 12:39:47
현존하는 핵공격 위험"이 있다고 적시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대화 의지를 밝혀온 데다 NDS에서도 북한 핵무기의 심각성을 적시한 만큼 북핵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미국의 외교·국방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젠슨 황, '中 엔비디아 H200 수입 임박' 관측속 中 방문 2026-01-24 12:37:17
게 훙바오(紅包·세뱃돈)를 나눠주는 등 친근함을 과시했다. 또 그해 7월 중국 공급망박람회 때는 개막식 연설을 중국어로 시작하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가죽 재킷 대신 중국 전통의상을 입어 주목을 받았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니 어업감시용 항공기 추락사고 실종자 10명 시신 모두 수습 2026-01-24 11:54:58
2명 등 탑승자 8명이 모두 사망했다. 앞서 2018년 자카르타에서 현지 저비용항공사 여객기가 이륙 직후 바다로 추락해 탑승자 189명이 전부 숨졌고, 2021년에도 자카르타 앞바다에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62명이 모두 사망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이틀째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종합) 2026-01-24 11:47:08
를 보내겠다고 발표했다. EU 집행위원회 대변인 에바 흐른치로바는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얼어붙게 만들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가 어둠을 보내는 곳에 우리는 빛과 온기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