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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8) 산둥(山東)] 실용과 도덕 어우러진 동이문명 집합처 2016-11-21 17:29:46
경세를 위한 학문 전통, 윤리와 도덕을 중시하는 인문 전통이 모두 담긴 곳이 오늘의 중국 산둥이다. 양산박(梁山泊) 108명 두령이 활약했던 《수호전(水滸傳)》의 스토리도 이곳에서 영글었다. 실용적인 사상에 윤리와 도덕의 전통, 게다가 상무(尙武) 기질까지 갖춘 중국 속 동이 문명의 집합처가 산둥이다.유광종 <...
[윤종용 칼럼] 후진적 사회지배구조가 문제다 2016-11-13 18:06:35
이를 뒷받침하는 윤리, 도덕, 규율 및 강력한 집행력이 있었다. 구성원 각각의 올바른 가치관, 의식 수준, 일하는 방식은 물론이고 사회 지도층의 역사인식, 통찰력, 선견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이런 사회 지배구조를 계층적으로 보면 상위에는 헌법이 규정한 입법, 사법, 행정 등 국가 운영의 기본 조직이...
[도서관장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200년 된 미국 '정치바이블'…"비도덕한 정부 행동 막아야" 2016-11-03 17:25:27
불신을 심거나 도덕을 실추시키는 주정부의 행동을 경계할 수 있다.해밀턴은 또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양심과 이해에 따라, 정확하고 엄숙한 판단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아무도 도움을 줄 수 없는 자신만의 의무이자 사회의 끈을 형성하는 의무에 의해 강제적으로 부여되는, 충실하고 정직하게 이행해야...
[정규재 칼럼] 보수의 종언 2016-10-31 17:33:37
말이다. 보수의 위기는 지력의 고갈과 도덕의 파탄이 그 본질이다. 새누리당 일각에서조차 대통령 하야나 탄핵, 혹은 거국내각을 거론하는 것은 한국의 보수가 어중이떠중이 배덕자들의 집합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니 그들은 엄밀한 의미에서 자유와 자기책임을 골격으로 하는 진정한 보수였던 적이 없다. 어쩌다 특정...
[데이터텔링] '최순실 파국'…믿기 힘든 13단계 '나비효과' 2016-10-27 15:36:07
안전 도덕 불감증 현실을 꼬집은 하인리히의 교훈은, 최순실 사태에도 그 힘을 발합니다. 우리 사회가 30년 넘는 그 오랜동안 대를 잇는 권력의 이면을 제대로 감시하고 들여다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뉴스래빗이 제작한 #인포그래픽 최순실 게이트 인물-단체 관계도를 함께 보시면서 '최순실 게이트'라는 파국으로...
[사설] 지주사 전환 막는 건 '반재벌 법제화'에 불과하다 2016-10-19 17:33:36
전문경영기업(10.8%)의 두 배를 웃돌았다. 지배구조는 선택의 문제이지 도덕 문제가 아니다. 특정 지배구조를 강요하는 건 자유시장과 재산권의 부정에 다름 아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재윤의 '중국과 中國' (5) 체면<1>] 중국인들의 독특한 중국식 '체면' 2016-10-17 17:45:34
강렬한 도덕추진력일 것이다. 기독교인의 지옥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강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중국인들의 체면에 대한 관심은 의식 저변의 사유 방식을 연구하는 전문학자로부터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까지 뿌리 박혀 있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중국인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것이 어떤 분야이든간에...
한국도덕운동협회인천지회,‘효·실천공모전 시상 성황 2016-10-10 17:38:30
사단법인 한국전통미술협회 회장상 5명, 한국도덕운동협회 중앙회장상 20명, 한국도덕운동협회 인천광역시지회장상 29명 등 총 79명이 수상했다. 인천광역시장상 일반부의 공로부문 대상은 유병서 ㈜토방토건 대표, 봉사부문 대상은 최인섭 ㈜3-엔테크대표, 학생부 대상은 윤종환 연세대 학생외 2명이 수상했다. 인천광역...
괴롭힘 피해 상담 중 여고생 추행한 국립학교 교사…항소심도 벌금형 2016-10-06 17:24:11
그러나 1심과 항소심 재판부는 "현재의 도덕관념에 비춰봐도 피고인의 행위는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피해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점,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느낀 점 등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 교사와 여자 제자라는 관계, 단둘만 어두운 빈 교실에 있었던...
"실적 부진에도 성과급 펑펑"…도넘은 공기업 방만경영 2016-10-05 11:11:15
방법을 가리지 歌?인건비를 챙기는 도덕 불감증이 심각하다”고 비판했다.공공기관의 자회사 낙하산 인사도 여전했다. 이찬열 의원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출자회사를 매각하라는 정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낙하산 인사의 창구로 활용돼왔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