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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탑독 상도 “잘 될 자신감 있어, 지금까지 해왔던 것 꾸준히 하면 대중들이 알아주리라 생각해” 2016-04-19 16:24:00
건강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돈을 벌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기획 진행: 우지안, 박승현, 이주원 포토: bnt포토그래퍼 문진우 의상: 슈퍼스타아이 헤어: 강호더레드카펫 나빈, 어시스턴트 강수인 메이크업: 강호더레드카펫 문한음, 어시스턴트 강수인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bnt화보] 탑독 “‘탑독 프로젝트’ 출연, 줄 없는 번지점프, 108배, 닭잡기 등 신선한 경험 좋았다” 2016-04-19 16:24:00
올해는 돈을 벌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기획 진행: 우지안, 박승현, 이주원 포토: bnt포토그래퍼 문진우 의상&슈즈: 슈퍼스타아이 시계: 망고스틴 헤어: 강호더레드카펫 나빈, 어시스턴트 강수인 메이크업: 강호더레드카펫 문한음, 어시스턴트 강수인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생활속으로 성큼 다가온 IoT제품들 2016-04-15 21:19:11
마신 후 아침 운동을 나선다. 팔에 찬 밴드가 운동량은 물론 맥박, 혈압 등을 자동으로 체크한다. 식사를 마친 홍씨는 자전거를 이용해 출근한다. 자전거는 자동차와 지나치게 가까우면 자동으로 경보해주고, 스마트폰의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능과 연동돼 led로 길을 알려준다. 빈 집에 도둑이 들었는지는 usb 크기의...
웹드라마 ‘뷰티학개론’ 초특급 뷰티팁이 쏟아진다! 2016-04-12 10:00:00
알찬 뷰티 정보로 10대와 20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 제품들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것은 물론 신예파 배우들이 이끄는 스토리 또한 이색적이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에피소드 중 첫 스타트를 한 뷰티학개론의 앞으로 전개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드라마 속 스토리 & 인물...
[여행의 향기] 아름다운 궁전·모스크·다리…"세상의 절반이 에스파한에 있다" 2016-04-03 17:17:30
빈 자리만 남아있다. 흙먼지 날리는 가파른 길을 올라 조장터에 서니 아무것도 없는데도 어째 좀 으스스한 생각이 든다. 광활한 사막과 상주들의 숙소로 쓰였던 황토빛 건물들의 잔해. 이 삭막한 풍경 속의 침묵의 탑. 독수리들은 이제 날아오지 않지만 그 무거운 분위기에 삶과 죽음, 종교에 대해서 누구라도 한 번쯤 깊이...
한승연·이상윤·배종옥 外 3인 뭉쳤다…그린 캠페인 특집 화보 공개 2016-03-30 09:44:34
`빈 그릇 운동 캠페인`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주어진 음식을 맛있게 먹고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일이다. 그녀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고, 더불어 굶주린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다면 기적은 두 배가 될 거란 희망찬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이상윤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인도네시아의...
[인터뷰] ‘내 딸 금사월’ 윤현민, 끊임없는 고민과 해답의 재미 2016-03-15 18:00:00
강찬빈 캐릭터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윤현민은 캐릭터와 작품의 매력이 느껴졌다고. 그는 “어른들의 스토리와 아역부터 2세들의 스토리가 좋았다. 이 부분이 풋풋하고 신선하게 그려지면 미니시리즈 못지않은 멜로가 탄생할 거라고 생각했다. 상대역 백진희 씨와도 현장에서 서로 준비해온 것들을 리허설하면서 만들며...
[인터뷰]’내 딸 금사월’ 윤현민, 모두의 배우로 거듭나는 과정 2016-03-12 09:55:11
강찬빈은 마지막회 ‘남매’를 운운하며 애매한 관계로 남았다. “사월이와는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50부까지의 스토리를 봤을 때 둘이 잘 될 수 있던 상황도 아니었어요. 그런 부분에서 열린 결말이 이해가 되기도 해요. 찬빈이의 입장에서 ‘난 아직 사월이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장면에...
이화여대 골목에 뜬 이대생 사장님들 "창업 꿈 이뤄…52번가의 기적 일굴 것" 2016-03-11 18:25:22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이화여대 정문 왼쪽 두 번 ?골목의 빈 점포를 임차해 창업 학생들에게 최대 1년간 무료로 내준다. 52번가 명칭은 이화여대의 도로명 주소인 이화여대길 52에서 따왔다.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현대·삼성 등의 대기업도 도전정신에 찬 청년의 창업에서 시작했다”...
[인터뷰] 서하준 “연극은 내 연기에 있어 뿌리 같은 존재” 2016-03-07 14:04:00
[양완선 기자] 첫인상부터 남자답고 활기찬 서하준이 스튜디오에 들어오자 금세 주변 공기가 에너지로 가득 찼다. 그리고 잘생기고 예의 바르며 붙임성까지 좋은 그가 스텝들을 챙기기 시작하자 곧 스튜디오에는 봄을 알리는 웃음꽃이 피었다. 이는 절대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2008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