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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3-18 08:00:03
추진 180318-0114 사회-0029 07:45 "친족 성범죄 공소시효 없애달라" 가족 성폭력도 '미투' 180318-0115 사회-0030 07:55 MB 아들 이시형, 이상은 다스 회장 배당금도 가로챈 정황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친족 성범죄 공소시효 없애달라" 가족 성폭력도 '미투' 2018-03-18 07:45:00
"친족 성범죄는 특성상 피해 당시 신고나 고소를 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공소시효가 있다 보니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불합리함을 느끼게 된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친족 성폭력 범죄의 공소시효에 관한 논의와 더불어 아동·청소년이 아닌 '어른 성교육'과 '부모 성교육'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한경연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부과' 부당하다" 2018-03-15 14:16:36
3% 이상인 지배주주·친족은 증여세를 내야 한다. 한경연은 보고서에서 폐지 이유에 대해 "국내외 유례가 없는 일감 몰아주기 과세는 미실현이득 과세, 이중과세(배당소득세), 계약 자유의 원칙 위배, 중복규제(공정거래법상 규제) 등 제도 정당성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현되지 않은 이득에 '징벌적'...
공정위 '차명주식 허위 신고' 부영 5개사 고발 2018-03-14 19:16:49
모두 6개 계열회사에 대해 금융거래 정지 등의 사유로 주식을 친족이나 계열회사 임원 등에게 명의신탁했다. 2013년 4월1일 기준 명의신탁 지분율은 (주)부영 3.5%, 광영토건 88.2%, 남광건설산업 100% 등이다.이 명의신탁 주식은 2013년 12월31일까지 모두 이 회장과 나씨의 명의로 실명 전환됐다. 하지만 이들 회사는...
"직장 내 성폭력, 66%가 권력관계 이용한 가해" 2018-03-14 18:57:32
있는 사람에 의한 피해 상담이 375건으로 전체 상담 중 29.8%를 차지했고, 친족과 친인척이 11.4%로 그 뒤를 이었다. 직장 내 성폭력의 가해자를 보면 상사가 188건으로 50.1%를 차지했고, 고용주가 59건으로 15.7%를 차지해 권력관계를 이용한 성폭력이 65.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동료(18.7%), 고객(6.7%),...
무죄 받았던 필리핀 처제 성폭행 혐의 30대에 징역 7년형 2018-03-14 14:27:05
모습은 친족관계에서의 성폭력 사건에서 이례적이지 않은 점 등에 비춰 보면 C씨가 전씨와 단둘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었다는 점은 전의 범행 사실을 인정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며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중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벌금 전과 외에 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없음을 감안했다"면서도 "피해자와의 관계,...
'이중근 차명주식 허위 신고·공시' 부영그룹 계열사 고발 2018-03-14 12:00:05
계열회사 설립부터 금융거래 정지 등의 사유로 주식을 친족이나 계열회사 임원 등에게 명의신탁했다. 2013년 4월 1일 기준 명의신탁 내역과 지분율은 ㈜부영 3.5%, 광영토건 88.2%, 남광건설산업 100%, 부강주택관리 100%, 구 신록개발 35.0%, 부영엔터테인먼트 60.%였다. 이 명의신탁 주식은 2013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이...
롯데월드타워 생활 두 달 맞은 신격호…"심신 안정 되찾아" 2018-03-14 06:33:00
"사건본인을 둘러싼 친족 등 관계인들의 이해관계나 반복된 학습 등으로 (상황이) 왜곡돼 있다면 법원은 사건본인의 복리를 위해 후견개시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며 신 총괄회장에 대한 성년후견 개시를 결정했다. 롯데 관계자는 "후견인이 신 총괄회장의 정서적 안정을 고려해 '목적성을 띤 교류'를 하지 못하도록...
동일본대지진 7년…아물지 않은 상처·여전히 진행 중인 재난(종합) 2018-03-11 16:22:00
친족이나 지인의 거주지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경우는 1만9천632명이나 된다.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기는 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보금자리를 마련하지 못한 것이다. 피난 생활 중인 사람들은 경제적, 정신적, 신체적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 NHK가 12월~지난달 3개 현 재난 피해자(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피난자...
가족까지 확산한 미투…돌아온 건 참회 아닌 원망과 고소장 2018-03-11 10:13:57
나타났다. 한 여성 단체 관계자는 "가족이나 친족간 성범죄 피해자들은 관계가 깨질까 봐, 혹은 보복이 두려워 피해를 알릴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면서 "친족간 성폭력은 반복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