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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번호 2개 쓴다…'e심칩' 상용화 논의 가속 2021-09-13 15:13:12
스마트폰에 삽입하는 물리적 형태의 기존 유심과는 다르다. e심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통신사, 요금제 등을 선택하고 개통할 수 있다. e심 사용자는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두 개의 번호도 쓸 수 있다. 기존 유심과 e심을 동시에 활용하는 ‘듀얼심’ 기능을 통해서다. 두 곳의 통신사,...
"5G 특화망 주파수 상시 공급하고 심사조건 간소화해야" 2021-09-07 13:30:01
모듈.embedded SIM)은 기기와 별도인 기존 유심과 달리 기기에 내장된 칩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하게 해준다. 조경식 2차관은 "앞으로도 5G 특화망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
"휴대폰 좀 빌려주세요"…냅다 도망쳐 게임 아이템 결제 2021-09-02 17:02:56
조사됐다. 이들은 8차례에 걸쳐 휴대전화를 훔친 뒤 유심(가입자 식별 모듈·USIM)을 빼내 다른 기기에 갈아 끼우고 420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A군 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됐으며 용돈을 마련하고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로...
“해지율도 업계 최저”…U+알뜰모바일, 누적 가입자 70만 돌파 2021-08-31 10:44:37
증가세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U+알뜰모바일은 유심 카드 당일 배송 서비스인 ‘오늘 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업계 최초로 전국으로 확대하여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GS25, 이마트24 등의 편의점과 함께 홈플러스, 다이소 등 집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 접점을 늘려 고객 접근성도...
'신입사원 아이디어' 채택한 SKT, 유심 크기 반으로 줄였더니… 2021-08-29 08:00:02
1.5L 페트병 25만1427개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유심 카드 사이즈가 절반으로 작아지면서 인쇄 용지와 포장 비닐 사용도 함께 줄일 수 있었다. SK텔레콤 측은 자사 뉴스룸에 "2년간 하프 사이즈 유심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는 1851만원이다. 지난해 한 해 동안 1262만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플라스틱...
'독직폭행' 정진웅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직무배제' 조치 2021-08-19 16:42:34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을 압수하려다, 그의 몸을 눌러 폭행해 전치 3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정 차장검사는 지난 12일 1심 선고공판에서 상해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독직폭행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았다. 독직폭행이란 공무원이 지위나 직무를 남용해...
"5G도 약정노예도 싫다"…갤럭시Z폴드·플립3 '자급제 불티' 2021-08-18 06:39:11
통한 헬로모바일 유심 가입 비중이 1년새 4배로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알뜰폰 가입자가 늘어난 것은 알뜰폰 업계가 이통사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요금제를 내놓은 덕분이다. 자급제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유심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합리적 가격대의 요금제를 쓰고 싶은 사람들이 알뜰폰을 선택하고 있는...
'한동훈 폭행' 유죄 정진웅 "1심 수긍 어려워…항소할 것" 2021-08-13 14:04:51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 차장검사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정 차장검사는 지난해 7월 29일 이동재 채널A 기자 강요미수 사건과 관련해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칩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한 검사장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상해 혐의에 대해...
'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 1심 유죄 2021-08-12 18:08:06
검사장의 휴대폰 유심칩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의 몸을 눌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한 검사장은 당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정 차장검사는 “한 검사장이 증거인멸을 시도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폭행의...
잔소리 한다며 친누나 살해 후 시신유기한 동생 징역 30년 2021-08-12 15:11:21
그는 누나의 휴대전화 유심(가입자 식별 모듈·USIM)을 다른 기기에 끼운 뒤 메시지를 혼자서 주고받아 마치 누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 또 같은 방식으로 부모마저 속여 올해 4월1일 경찰에 접수된 누나의 가출 신고를 취소하게 했다. A씨는 모바일뱅킹을 이용해 B씨 명의의 은행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돈을 이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