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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고가…4분기 영업익 9조 넘어설지 관심 2013-01-02 16:59:44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의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평균 추정치는 8조4310억원이다. 사상 최대치였던 2012년 3분기의 7조5826억원보다 11.19% 웃도는 규모다. 신영증권(9조1030억원) 대신증권(9조500억원) 미래에셋증권(9조420억원) ibk투자증권(9조80억원) 등 9조원 이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증권사도 적지...
GTX 조기 착공 기대감 커진다 2013-01-02 16:59:36
구간 46.2㎞(4조6031억원)를 비롯해 송도~청량리 48.7㎞(4조6337억원), 의정부~금정 45.8㎞(3조8270억원) 등 총 140.7㎞다.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3한4온'?…이번 겨울은 '5한2온' 2013-01-02 16:58:43
19.4도까지 떨어졌다. 철원 영하 17.2도, 문산 영하 15.8도 등 중부지방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면서 대부분의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3일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6도까지 떨어지겠다. 4일과 5일에도 서울 기온은 각각 영하 14도, 영하 12도로 떨어질 전망이다. 일요일인...
양현석 '말춤' 타고 이수만 넘다…연예인 주식부자 1위 2013-01-02 16:58:12
대주주인 가수 박진영 씨(73억원)를 제치고 4위로 뛰어 올랐다. 작년 말 현재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가 1조원이 넘는 사람은 15명으로 전년 말보다 1명 줄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조6518억원의 평가액으로 3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6조7011억원)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3조483억원)이 2,...
마잉주 "미스터 시진핑과 협력" 2013-01-02 16:57:53
있다. 2010년 10%대에 육박하던 대만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1%대로 주저앉았다.마 총통의 지지율도 15%대에 머물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마 총통이 중국 새 지도부와 관계를 개선해 지지율을 끌어올릴 돌파구를 마련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이봉원,...
삼성보다 먼저…LG, OLED TV 선수쳤다 2013-01-02 16:56:57
뛰어나다. lg전자의 oled tv는 스마트폰보다 얇은 4㎜의 두께에 무게는 10㎏에 불과한 초슬림·초경량 제품이다. oled 출시로 한국은 글로벌 tv 시장에서 일본, 중국 업체들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니와 파나소닉은 지난해 5월 공동개발에 나섰지만 국내 업체들과의 기술격차가 2년가량 벌어져 있...
삼성 상품권 7억 빼돌려 '펑펑' 2013-01-02 16:56:55
형사4부는 업무상 보관 중이던 상품권 7억원어치를 빼돌려 유흥비 등으로 쓴 혐의로 신라호텔 과장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씨는 업무상 보유하던 상품권을 유통업자들에게 할인해 팔아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89회에 걸쳐 총 7만여장을 횡령한 혐의다.▶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비-김태희 열애설 '후폭풍'…연예병사 특혜논란 재점화 2013-01-02 16:56:35
44일 등으로 71일을 썼다. 정기휴가는 아직 쓰지 않았다. 앞서 2011년 10월11일~작년 3월8일까지 육군 5사단에서 일반 병사로 근무할 때는 병가(봉화직염) 7일, 위로·포상휴가 9일, 특급전사 포상휴가 7일 등 23일을 부대에서 나갔다. 연예 병사와 일반 병사 근무 때 비의 휴가와 외박일수 등을 합하면 94일에 이른다....
국세청 '탈세와 전쟁'…"성실 납세가 절세라는 인식 들 때까지" 2013-01-02 16:56:15
6.8%나 늘어난 액수다. 하지만 올해 성장률 4%를 전제로 짠 이 예산안은 정부가 최근 성장률을 3.0%로 제시하면서 힘을 잃었다. 성장률이 1%포인트 떨어지면 2조원가량의 세수가 날아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해 실적을 기반으로 한 법인세와 소득세의 징수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미칠 전망이다. 지난해 수출은 마이너스...
차기 헌재소장 인선 지체…상당기간 공백 불가피 2013-01-02 16:55:11
소장이 임명되기까지 4개월여간 소장 자리는 공석상태였다. 이 소장의 퇴임 전까지 후임자가 임명되지 않으면 헌법재판소법 제12조 4항에 따라 일단 선임 재판관인 송두환 재판관(62·12기)이 권한대행을 맡는다. 이 경우 송 재판관은 7일 이내에 정식 권한대행자를 선출하기 위한 헌법재판관 회의를 소집하고, 재판관 7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