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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 향한 마음 접었나? 2016-01-04 07:55:39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저히 사월을 떠날 수 없었던 찬빈은 신득예(전인화)의 도움을 받아 사월에게 "우리 아무도 모르는 데로 도망가자. 가서 한 달만 같이 살자"라며 "내가 가진 거 다 버리고 나오는 거야. 부모님도 본부장도 전부 다!"라고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사월에게 함께 떠나자고...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완벽 활약 2015-12-28 09:14:15
2세 강찬빈에서 귀여운 순정남으로의 변화를 제대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극 중 윤현민이 연기하는 강찬빈은 금사월(백진희)을 사랑하게 되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아버지 강만후(손창민)와 갈등을 빚고 사월과 아버지와의 관계로 인해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입체적인 캐릭터. 기존에 윤현민이 다른...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전천후 활약 2015-12-28 07:38:11
극의 중심이 되는 사월과 찬빈의 안타까운 로맨스도 알콩달콩 표현해나가며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얻고 있다. 부족해서 더 매력적이고, 사랑해서 더 안타까운 강찬빈 역의 윤현민이 앞으로 또 어떤 매력들을 보여주게 될 것인지 그의 반전 사이다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찬빈의 본격적인 대립 선언과 알 수...
[썰렁한 연말 경기] 송년회도 구조조정…여의도·종로·강남 '오피스 상권' 칼바람 2015-12-25 18:55:54
한 직원은 “작년 말에는 3주간은 성수기였는데 올해는 예약이 꽉 찬 날이 열흘 정도밖에 안 된다”며 “마감 시간은 새벽 2시지만 밤 12시가 되기 전에 가게가 거의 빈다”고 말했다.여의도의 회식 명소로 꼽히는 ‘흑돈가’는 이달 매출이 1년 전의 90% 수준에 그치고 있다. 10년째 일하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16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생중계 2015-12-23 14:15:00
174년 전통을 지닌 빈 필하모닉과 마에스트로 마리스 얀손스가 선사하는 벅찬 감동 우아한 분위기 연출과 장일범 클래식 전문가의 해설로 차별화 사진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제공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6년 1월 1일 '2016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로 진행한다....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시청자 울린 절절한 거짓 이별…자신만의 방법 택했다 2015-12-21 07:57:19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19일 방송에서 찬빈은 사월을 자신의 아버지 강만후(손창민)로부터 지키기 위해 사월에게 결국 이별을 고했다. 찬빈은 힘겹게 "우린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았어. 여기까지가 우리 한계인 것 같다"라며 "내가 사는 세계에선 본 적 없는 네가 신기하고 끌렸던 것 같다. 난 내가 누릴 수...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악행 일삼는 박세영 무릎 꿇렸다 `통쾌` 2015-12-20 10:36:30
강찬빈(윤현민)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가족들이 먹을 식사를 준비했다. 이에 소국자(박원숙)와 최마리(김희정)는 기막혀 하며 혜상을 쫓아내려 했지만, 혜상은 오히려 뻔뻔하고 당돌하게 굴었다. 이를 본 득예는 혜상을 불러내 “앞으로 허락 없이 남의 집에 이렇게 불쑥불쑥 찾아오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이제...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촬영장에 깜짝 분식차 선물… "먹는 것만 봐도 기분 좋아" 2015-12-10 17:36:40
강찬빈, 오늘은 전 스태프를 위한 강찬빈!! 따뜻한 음식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적재적소에 준비한 윤현민의 센스에 제작진은 “타이밍 죽인다”라며 연신 엄지를 치켜 들었고, 배우 안내상 역시 “여태까지 찬빈이 본 것 중에 제일 예뻐 보인다”라고 칭찬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스태프위해 촬영장에 분식차 선물…‘훈훈’ 2015-12-10 10:12:00
강찬빈, 오늘은 전 스태프를 위한 강찬빈. 따뜻한 음식 맛있게 드세요’라는 극중 역할 이름이 적힌 문구와 함께 적재적소에 준비한 윤현민의 센스에 제작진은 “타이밍 죽인다”며 연신 엄지를 치켜들었고, 안내상 역시 “여태까지 찬빈이 본 것 중에 제일 예뻐 보인다”고 칭찬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윤현민, ‘내 딸 금사월’ 촬영장에 야식 쐈다 2015-12-10 09:39:50
남자 강찬빈!! 오늘은 전 스태프를 위한 강찬빈!! 따뜻한 음식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적재적소에 준비한 윤현민의 센스에 제작진은 "타이밍 죽인다"라며 연신 엄지를 치켜 들었고, 배우 안내상 역시 "여태까지 찬빈이 본 것 중에 제일 예뻐 보인다"라고 칭찬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