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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AI 비서 ‘알렉사’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 2017-01-19 09:15:20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ibm 같은 대기업만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개발자들이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aws의 목표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aws는 ‘ai를 속여라!’는 게임에서도 활용된 딥러닝(심화학습) 기반의 이미지 인식 분석 서비스인 ‘아마존...
해외 언론사들 "올해도 페북 없이는 못 산다고 전해라" 2017-01-17 04:30:02
카카오톡처럼 서구에서 많이 쓰이는 메신저 앱인 '페이스북 메신저'를 가장 중요하게 볼 것이라는 반응도 16%에 달했다. 아이폰용 뉴스 서비스인 애플 뉴스를 최고 순위의 투자 대상으로 꼽은 이들은 14%였다. 서구의 다른 '대세' 메신저 서비스인 왓츠앱과 스냅챗,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도 각각...
지난해 매출 최고 '톱3 앱'…스포티파이·라인·넷플릭스 2017-01-14 12:01:00
많이 다운로드된 앱은 페이스북이었으며 페이스북 메신저와 왓츠앱, 인스타그램, 스냅챗이 뒤를 이었다. 상위 4개 앱은 페이스북이 보유한 앱이다. 차량호출 서비스 우버가 글로벌 확장 덕분에 9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동영상 재생 앱 UC 브라우저와 기기 최적화 앱 클린 마스터, 동영상 유튜브에 이어 무료 영상통화 앱...
스냅챗, 브렉시트에도 런던에 국제본부 신설 2017-01-11 19:23:47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에도 국제본부를 영국 런던에 두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런던에 신설되는 스냅 국제본부는 프랑스, 호주,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미국 이외 국가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총괄 관리할 계획이다.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1 08:00:06
증가…3년 10개월만에 최고치 170110-0873 외신-0149 15:47 "美지상 요격시스템, 北 ICBM 격추 확신못해"…美국방부 보고서 170110-0878 외신-0150 15:49 獨 정보기관 수장 "사이버 공격, 역공으로 막아야" 170110-0881 외신-0151 15:51 중국 알리바바, 백화점 체인 사들여 오프라인 파고든다 170110-0889 외신-0152 15:54...
스냅챗, 브렉시트에도 아랑곳없이 런던에 국제본부 둔다 2017-01-11 00:48:19
지금은 75명으로 대폭 늘었다. 하루 기준 스냅챗 이용자는 전 세계에서 1억5천만 명 이상이며, 이중 절반은 미국 이외 국가에 있다. 스냅이 런던에 국제본부를 두는 것은 세금을 덜 내려고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등을 선택하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대조적이다. 이와 관련해 월스트리트저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0 15:00:05
"北 ICBM 발사 시 한국 사드 배치 못 막아" 170110-0363 외신-0073 10:18 Zhongkai Hi-tech Zone in Huizhou, China Invests 200 Million yuan 170110-0365 외신-0074 10:18 영국 연구팀, 쥐 충치 재생 성공 170110-0371 외신-0075 10:20 "흑인에겐 팁 안줘" 美식당 손님 영수증 메모에 공분 170110-0391 외신-0076 10:28...
[SNS 풍향계] "올해 본격 네이티브광고 시장 열린다" 2017-01-10 09:26:24
있는 메신저 챗봇 플랫폼을 공개한 바 있다. 이 후 약 5개월만에 3만개 업체의 챗봇이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활동하면서 SNS의 쇼핑기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구환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 이노베이션센터장은 "메신저와 챗봇의 결합은 기업이 실시간으로 고객과 접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여타 커머스가 따라갈...
네이버 동영상 채팅 앱 스노우,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돌파 2017-01-03 23:36:49
자신의 얼굴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하는 앱으로 라인을 이어 네이버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힙니다. 미국 스냅챗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해 `아시아판 스냅챗`으로도 불리며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이해진 의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인수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스노우는 네이버 자회사인...
저커버그도 탐냈던 네이버 스노우 '대박' 2017-01-03 17:34:48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인수를 타진했던 네이버의 동영상 채팅 앱(응용프로그램) 스노우가 가입자 1억명을 넘어섰다. 2015년 9월 서비스를 선보인 뒤 1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는 데 54개월이 걸린 페이스북에 비해 세 배 이상 빠른 성장 속도다.3일 네이버에 따르면 스노우가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