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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8-01-24 08:00:02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의 측근을 넘어 그의 친족까지 뻗어 가면서 이 전 대통령 측도 법률 대응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꾸려진 '다스 횡령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사장을 불법 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피의자...
검찰, MB 일가 전방위 압박…이동형 오늘 소환·이상득 불응 2018-01-24 05:35:01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의 측근을 넘어 그의 친족까지 뻗어 가면서 이 전 대통령 측도 법률 대응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꾸려진 '다스 횡령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사장을 불법 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피의자...
MB 일가 파고드는 검찰…'집사' 김백준도 태도 변화 조짐(종합) 2018-01-23 21:58:15
검찰의 칼날이 측근을 거쳐 발 빠르게 가족과 친족 등 이 전 대통령의 턱밑까지 겨누는 모양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구속된 김 전 기획관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에 여러 번 소환돼 조사를 받으면서 국정원 돈의 수수 사실 등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속 당시 일체의...
제주 바다복원사업 참여자격 서류조작 업체 대표 불구속 기소 2018-01-23 20:37:00
올해 4월 용역 사업자 황모(50)씨로부터 항만청 발주 용역사업 보고서 7건을 대리 작성해주는 조건으로 2천8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지만, 두 사람이 친족 관계여서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아 함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해양생태조사 업체를 운영하며 국가기술면허를 불법으로 면허를 빌린...
'갑질·제왕 경영' 미스터피자 정우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종합) 2018-01-23 20:19:06
등 회사 자금으로 친족들을 부당하게 지원한 횡령 혐의 등도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정 전 회장이 '치즈 통행세'를 통해 MP그룹의 자금을 횡령했다고 본 검찰의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해 무죄라고 봤다. 재판부는 "(거래에 개입한) 두 기업의 유통마진을 뺀 금액이 MP그룹이 직거래를 했을 때 금액과 같다고 볼...
'댓글 논란'와중에… 공정위, 네이버 조사 2018-01-23 19:36:46
창업자의 개인 소유 기업과 친족 기업 세 곳이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받게 됐다.네이버는 뉴스 서비스 댓글이 조작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을 밝혀달라’며 지난 2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등...
이상득·이동형 동시 소환…MB 일가 파고드는 검찰 2018-01-23 17:53:47
등 금품 전달 과정을 검증했다. 이같이 이 전 대통령의 가족·친족을 향해 뻗어 나가는 흐름에 비춰 수사의 종착지는 이 전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뒤따른다. 다만, 검찰은 "어떤 로드맵을 갖고 있지 않다"며 특정인을 겨냥한 수사를 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이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제주 바다복원사업 참여자격 서류조작 업체 대표 불구속 기소 2018-01-23 15:28:53
사람이 친족 관계여서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아 함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해양생태조사 업체를 운영하며 국가기술면허를 불법으로 면허를 빌린 조모(54)씨와 면허를 빌려준 구모(55)씨에 대해서는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ji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미스터피자 정우현 '치즈 통행세' 유죄…징역 3년에 집유 4년 2018-01-23 12:32:35
등 회사 자금으로 친족들을 부당하게 지원한 횡령 혐의 등도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정 전 회장이 '치즈 통행세'를 통해 MP그룹의 자금을 횡령했다고 본 검찰의 공소사실은 증거가 부족해 무죄라고 봤다. 재판부는 "(거래에 개입한) 두 기업의 유통마진을 뺀 금액이 MP그룹이 직거래를 했을 때 금액과 같다고 볼...
이상득 압수수색, 최종목표는 이명박? 2018-01-22 21:44:37
했던 검찰의 수사가 이 전 대통령의 친족·가족으로까지 뻗어 나가는 모습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국정원 자금의 불법수수 의혹과 관련해 이상득 전 의원의 성북구 성북동 자택과 여의도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각종 문서와 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