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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22 08:00:07
탈취·살균소독제 성분 동물실험서 태아기형 170622-0118 외신-0088 07:00 고양이 천국 일본의 '네코노믹스'…새끼 고양이 1천만 원 넘기도 170622-0123 외신-0053 07:05 미국서 흑인 사살한 경찰관에 무죄평결 잇달아 -------------------------------------------------------------------- (끝) <저작권자(c)...
미국서 흑인 사살한 경찰관에 무죄평결 잇달아 2017-06-22 07:05:06
= 미국에서 검문하던 흑인을 사살한 경찰관에 대해 무죄 평결이 잇달아 내려져 '흑인 생명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이 다시 벌어지는 등 흑인 사회가 들끓고 있다. 21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흑인 청년을 총격 사살한 경찰관 도미니크 히건-브라운에 대한...
실수로 50대 남성 `고환 제거`한 미국 의사 배상액은 얼마? 2017-06-20 15:53:07
외과의사 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배심원단은 "수술 과정에서 의사의 이해할 수 없는 실수로 환자에게 상실감과 공포를 안겨줬다"면서 배상금 62만 달러, 징벌적 손해배상 25만 달러를 각각 평결했다. 하네스 변호인은 평결이 내려진 후 "의뢰인은 현재 추가적인 수술을 원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는...
"실수로 멀쩡한 고환 제거" 美 의사에 10억 배상판결 2017-06-20 09:12:24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배심원단은 "수술 과정에서 의사의 이해할 수 없는 실수로 환자에게 상실감과 공포를 안겨줬다"면서 배상금 62만 달러, 징벌적 손해배상 25만 달러를 각각 평결했다. 하네스 변호인은 평결이 내려진 후 "의뢰인은 현재 추가적인 수술을 원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는 잘못된 수술로 남성성을...
美코미디언 코스비 성폭행 첫 재판 '심리무효'로 종료(종합) 2017-06-18 06:21:25
종료(종합) 배심원단 52시간 토의에도 평결 실패…검찰, 재심리 요구 방침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79)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그의 유·무죄 여부를 가리지 못했다. 배심원단이 52시간이 넘는 토론에도 불구하고 평결을 내리지 못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면서다....
美코미디언 코스비 성폭행 첫 재판 '심리무효'로 종료 2017-06-18 01:18:19
평결을 내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인 배심원단에게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의 스티븐 오닐 판사는 다시 한 번 의견을 모아달라고 요청했으나, 배심원단은 결국 평결에 이르지 못했다. 코스비는 10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 코스비의 대변인 격인 앤드루 와이어트는 "코스비의 힘이 돌아왔다"며 법원의...
美 흑인사살 경관 무죄에 시위 확산…미네소타서 18명 체포 2017-06-18 00:21:43
평결이 내려지면서 흑인권익단체 등을 중심으로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전날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의 한 배심원단이 흑인 운전자 필랜도 캐스틸(사망 당시 32세)을 총격 사살한 제로니모 야네즈(29) 경관의 2급 살인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자, 수천 명의 시민이 세인트폴 시의사당과 94번...
비무장 흑인사살 美경관 무죄…기소한 한인검사 "결과에 실망" 2017-06-17 14:15:03
"(평결) 결과에 실망한다. 하지만 관련된 이들이 평화적으로 항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검사장은 "캐스틸의 가족과 친구들이 느낄 감정을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최 검사장은 재판에서 "이성적인 경찰관이라면 당시 상황에서 총을 쏘지 않았을 것"이라며 "순찰차 대시캠 등을 확인한 결과, 야네즈 경관의 치명적...
국민참여재판서 도로 위 누워있는 사람 친 운전자에 '무죄' 2017-06-14 14:09:21
A 씨에게 무죄를 평결했다. 재판부는 "사고 당시 피해자 B 씨 주변 가로등이 꺼져 있었고, 차량 전조등으론 식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A 씨는 사고 이후에도 일상적인 생활을 했고, 사고 흔적을 지우려는 시도도 없었던 점을 볼 때 인명피해 사고를 냈다는 인식이 없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끝)...
"택시 안은 안전해야" 만취승객 성폭행 호주 우버기사 9년형 2017-06-14 10:09:08
없이 성관계했다며 유죄로 평결했다. 페인 판사는 나비드에 대해 승객이 술에 취해 수면 상태라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지적했으며, 피해자의 경우 이미 택시라는 차 안에 고립됐을 뿐만 아니라 낯선 곳으로 끌려가 더 고립된 면이 있다고 밝혔다. cool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