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차, 중대형차 최대 100만원 내린다 2013-01-03 12:57:21
10개 트림으로, 22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낮췄다. 우선 쏘나타 2.0ℓ 모던은 기존 2,650만원에서 2,628만원으로 22만원 인하됐으며, 제네시스 프리미엄 스페셜도 가격이 5,524만원에서 5,424만원으로 100만원 내려갔다. 싼타페는 2.0ℓ와 2.2ℓ의 익스클루시브를 각각 90만원, 94만원 인하했으며, 전자식 파킹...
올해 1분기 가계 신용위험 10년 만에 최악 2013-01-03 12:00:21
2분기22포인트로 훌쩍 뛰더니 3분기 28포인트, 4분기 31포인트로 상승했다. 한은은 "경기 부진 영향으로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에대한 (은행의) 우려가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신용위험 역시 악화했다. 1분기 중소기업의 신용위험은 34포인트, 대기업은 13포인트였다. 모두...
현대차 '가격 인하' 승부수…"수입차에 내수시장 지켜라!" 2013-01-03 11:26:38
인하는 기존 모델의 사양 그대로 가격만 인하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이 내려간 모델은 에쿠스와 그랜저를 제외한 중·대형 차종이 대상이다. 모델별로 가격 인하 폭은 22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이다. 쏘나타 2.0 모던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2650만 원에서 2628만 원으로 22만 원...
현대차, 고급 차종 '제네시스·베라크루즈' 가격 인하(1보) 2013-01-03 11:08:00
등 5개 차종 10개 모델(트림)이다.가격 인하 폭은 모델별로 22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낮아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글로벌 이슈&이슈] 美 재정절벽 합의안 통과‥뉴욕증시 급등 2013-01-03 07:49:29
넘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유럽은 2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상승장세를 보였는데요. 거래량도 30일간 일평균치보다 30% 넘게 늘어나며 손바뀜도 활발한 모습이었습니다. 단연 재정절벽 위기 타개 소식이 가장 큰 호재였고요. 여기다가 미국의 제조업경기가 호조세를 보이며 급등세를 뒷받침했습니다. 해외 주요...
[모닝 리포트] 글로벌 증시 동반 폭등 … 서울 영하 16도 올 겨울 최저 2013-01-03 06:21:55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도 철원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로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절정에 달했다. 충청이남 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곳에 따라 가끔 눈이 내리다가 낮부터 점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2도에서 영하 5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3일 오전 6시 현재...
강호동 강심장 맞대결, KBS 복귀작 火 편성 ‘신동엽과 라이벌?’ 2013-01-02 22:58:01
맡은 새 프로그램은 ‘김승우의 승승장구’ 후속으로 편성돼 22일 밤 첫방송 될 전망이다. 동시간대에는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선언하기 전 mc로 활약한 sbs ‘강심장’이 방송된다. 이에 강호동은 ‘강심장’과 맞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된 것. 또한 같은 소속사 sm c&c의 신동엽과도 라이벌이 됐다. 강호동이 1년 3개...
[2013 신년기획] 사업에 실패한 전직 건설업체 사장 "실패한 1막 이었지만 인생 2막 희망 줬으면…" 2013-01-02 17:19:50
받을 수 있는 ‘취업성공 패키지’만 해도 대다수 저소득층에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1년간 직업훈련 수당이 기껏해야 200만원 남짓이어서 당장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중장년층은 눈길을 주기가 어렵다.실제 이 같은 이유로 지난해 1~11월 ‘취업성공 패키지’ 참여자는 13만6155명에 그쳤다. 이는 정부가 정한...
한라공조 비상…'큰 손님' 현대차 이탈 2013-01-02 17:13:15
자동차부품시장 22위(2011년 매출 기준)다. 이상현 nh농협증권 연구위원은 “비스티온이 공조 분야 계열사를 한라공조 한 곳으로 합치는 것은 최대 납품처인 현대차를 견제하고 향후 매각 작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의도”라며 “하지만 한라공조를 제외한 나머지 공조계열사들의 가치가 높지 않은 데다 현대차...
中 자동차 올해 생산량, 유럽 제친다 2013-01-02 16:58:27
2200만대로 고점을 찍은 뒤 6년간 22% 감소했으며, 자동차 수입 대수도 19% 줄었다. 2001년 세계 자동차 생산의 35%를 담당했던 유럽은 올해 20% 수준까지 비중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유럽에서 줄어든 공장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아시아지역 자동차 생산 비중을 2007년 15%에서 올해 33% 수준까지 늘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