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 치료기, 서울아산병원 도입…2031년 가동 2025-04-07 10:34:06
이를 활용해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 폐암, 육종암, 신장암 등 다양한 암 치료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내다봤다. 기존 치료에 내성을 가진 암도 적용할 수 있어 난치성 암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다.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은 "2031년 중입자 치료기가 도입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암 치료...
서울아산병원, '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 도입…2031년 가동 2025-04-07 10:28:49
범위가 넓고 선량률이 높다.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뿐 아니라 폐암, 육종암, 신장암, 재발암 등 기존 치료에 내성을 가진 암종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짧은 시간 동안 넓은 범위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탄소 이온뿐 아니라 헬륨, 네온, 산소 등 다양한 입자를 활용해 정상 조직 손상은 최소화하고 내성이 강한 종양...
HLB, HLB생명과학 흡수합병…"리보세라닙 권리 통합" 2025-04-01 17:16:19
HLB생명과학R&D는 현재 간암 신약 후보물질인 '리보세라닙'과 병용 시너지가 높은 항암물질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HLB와 HLB생명과학이 각각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의 판권과 수익권을 통합하게 된다. 수익 구조가 통합되면 중복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간암 신약...
HLB, HLB생명과학 흡수합병 "리보세라닙 글로벌 권리 통합" 2025-04-01 17:04:52
됐다. 간암 신약 등 항암제의 글로벌 허가와 시판이 이뤄질 경우, 이를 통한 배당 확대나 가치 상승 등의 이점을 HLB와 HLB생명과학 주주들 모두 향유 할 수 있는 것이다. 최종 합병은 오는 6월 12일 HLB는 이사회를 통해, HLB생명과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된다. 피합병법인인 HLB생명과학 주주에 한해 주식매수청구권이...
HLB 정기주총 개최…"반드시 간암 신약 허가받겠다" 2025-03-31 15:14:20
향후 간암 신약 FDA 재신청 관련 진행 상황과 앞으로 계획, 리보세라닙 적응증 확장 등에 대한 주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진 회장은 최대한 빠르게 간암 신약을 승인받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진 회장을 비롯한 HLB 임원들은 주주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며 주주들과 진솔하게 소통했다. 백윤기 HLB...
진양곤 "FDA 승인 자신...주식 한 주도 안 팔 것" 2025-03-31 15:00:11
미국 FDA 삼수 도전에 나선 HLB는 주주총회에서 간암 신약이 89%의 확률로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진양곤 회장은 "FDA 승인 전까지 주식을 한 주도 팔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듣겠습니다. 김수진 기자. <기자> 저는 지금 HLB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된...
진양곤 HLB 회장, 간암 신약 FDA 재도전 의사 밝혀 2025-03-31 14:30:23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임.● 진양곤 HLB 회장, 간암 신약 FDA 재도전 의사 밝혀 31일 열린 HLB 정기주주총회에서 진양곤 회장은 간암 신약 미국 FDA 재도전 의사를 밝혔다. 중국 항서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해당 신약은 이달 FDA로부터 두 번째 보류 판정을 받아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진 회장은 신약...
'FDA허가 2차 불발' HLB "승인 재도전…간암신약 약효 문제없어" 2025-03-31 11:33:40
HLB "승인 재도전…간암신약 약효 문제없어" 제40기 정기주주총회…진양곤 회장 "이르면 7월 FDA 허가 기대" 장진우 부사장 "FDA, 제조 과정 지적…美 관세 영향 적을 것" (대전=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진양곤 HLB[028300] 회장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이 재차 불발된 데 대해...
서울 '신약임상 1위' 베이징에 뺏겨 2025-03-28 18:14:28
추세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간암 면역항암제 ‘임핀지’를 담도암 치료제로 개발한 게 대표적이다. 오도연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아스트라제네카에 제안했고, 한국 의료진 주도로 임상시험을 거쳐 글로벌 표준 치료법이 됐다. 중국 베이징이 신약 개발 임상시험에서 서울의 독보적 지위를 위협하기 시작한 것은...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에 김태석 교수 등 3명 2025-03-28 15:18:11
교수는 간문맥 종양 혈전증을 동반한 간암 환자에 대해 비수술적 치료보다 간 절제술이 더 좋은 치료 성적을 낼 수 있음을 제시했다. 김길환 교수는 담낭관 근처의 암이 높은 재발률과 낮은 생존율을 보이긴 해도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확인했고, 홍 교수는 순수 복강경 우간절제술이 개복 수술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