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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변창흠 인식 퇴출해야…유가족이 용서해야 인정" 2020-12-22 10:55:27
후보자는 SH공사 사장 재임 시절이던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에 대해 "서울시 산하 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은 거죠"라고 말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변 후보자는 이 사고와 관련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이고 걔(피해자)만 신경 썼었으면 아무 일도 없는 것처...
변창흠, '구의역 김군' 동료들 만남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 2020-12-22 09:19:33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로 숨진 김군을 향해 "걔(김군)만 조금 신경 썼었으면 됐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김군의 동료와 유가족 측에 만남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변창흠 막말 논란 뒤늦게 수습 나섰지만…임선재 서울교통공사노조 PSD1지회장은 지난 21일...
"보유세 강화 적절하다"는 변창흠…부동산 정책 달라질 게 없다 2020-12-21 17:24:03
사장 시절인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 등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인과 제자를 채용한 ‘낙하산 인사’와 지인들에게 수의계약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 등도 논란이다. 야당은 변 후보자에 대한 ‘집중 검증’을 예고했다. 최진석/좌동욱 기자 iskra@hankyung.com
김종인 "귀를 의심케 한 막말…文, 변창흠 지명 철회해야" 2020-12-21 15:31:38
(구의역 김군 사건 관련) 막말을 전해 듣고 제 귀를 의심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변 후보자는 또 임대주택 입주민을 소위 '못 사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외식도 해선 안 된다는 막말을 퍼부었다고 한다. 정말 기가 찰 노릇"이라며 "최근 변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과 공공임대 아파트에 가서 내뱉었던 말은...
변창흠, 구의역사고 발언 사과…소신 발언엔 '다양한 의견 가능'(종합) 2020-12-21 15:29:16
발언 등에 대해선 적극 해명했다. 우선 그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 대해선 사과했다. 그가 SH 사장 시절인 2016년 사회적 이슈였던 구의역 사고를 언급하면서 "하나하나 놓고 보면 서울시 산하 메트로로부터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은 것"이라며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변창흠 '구의역 김군' 유족 찾아가나…국토부 "모르는 사안" 2020-12-21 14:48:46
구의역 김군' 관련 막말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자 여당 일각에서 변 후보자가 직접 유족을 찾아 사과할 것을 제안이 나왔지만, 이에 대해 국토부는 "모르는 사안"이라고 답변했다. 민주당 지도부 "변창흠, 구의역 김군 유족에 사과 나서라"국토부 관계자는 21일 "변창흠 후보자가 직접 김군 유족을 찾아 사과를 해야...
변창흠, 구의역사고 발언 사과…소신 발언엔 '다양한 의견 가능' 2020-12-21 13:41:48
발언 등에 대해선 적극 해명했다. 우선 그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 대해선 사과했다. 그가 SH 사장 시절인 2016년 사회적 이슈였던 구의역 사고를 언급하면서 "하나하나 놓고 보면 서울시 산하 메트로로부터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은 것"이라며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막말 논란' 변창흠이 훌륭한 후보?…사퇴설 일축한 與 2020-12-21 13:18:49
후보자의 '구의역 김군'에 대해 "어떤 해명을 하더라도 무마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맞는 발언이었는지 생각해보게 됐다"며 "후보자 자질과도 연관 지어 생각해볼 부분"이라고 비판했다. 박성민 최고위원은 다만 "지명 철회까지 이뤄질 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사설] '뜬구름' 집값대책에 막말·의혹투성이 국토부장관 후보 2020-12-20 18:36:59
“구의역 사고는 지상에서 일어난 세월호 사건”이라고 비판했던 임명권자의 생각과도 배치된다. 더 큰 문제는 실패로 판명난 반(反)시장적 부동산 정책을 수정하기는커녕 더 강화할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점이다. 변 후보자는 최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참여와 개발이익 환수를 전제로 한 공급 확대,...
"까도 까도 계속 나와"…청문회 앞둔 변창흠 논란 어디까지? 2020-12-19 17:10:46
등 막말을 한 사실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또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와 관련해 "메트로로부터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었다"며 "걔만 조금만 신경 썼으면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될 수 있었는데 이만큼 된 것"이라고도 말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