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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평론상에 '책공방 삼례의 기록'·'북툴즈' 2017-12-15 14:31:34
제75회 출판포럼을 연다. 문화유통북스 출판정보연구개발팀의 김찬 연구위원이 '2017년 신간도서 매출 및 공급률 추이 분석'을, 이해성 내일이비즈 CTO가 '인공지능 기술과 환경에서 찾는 오디오북의 기회'를 주제 발표한다. 이어 김종명 한국출판연구소 연구위원이 '한국 오디오북 생태계 전망'...
조락현, 골프 차이나투어 상금 1위로 유러피언투어 진출 2017-12-04 11:11:44
미국 주니어 시절에는 조던 스피스(미국), 김찬(27) 등과 서부지역 대표로 대회에 나서기도 했다. 오리건 대학을 졸업하고 2014년 프로로 전향했다. 차이나투어 최종전 이후 유러피언투어 멤버 자격증을 받은 자리에서 그는 "겨울 한 달 동안 미국에서 준비해 내년엔 우선 시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GTO 시즌 마침표… 고개 숙인 K브러더스 2017-12-03 18:26:53
한국 선수들의 부진은 동포 선수들이 대신 메워줬다. 세계 최장타자 김찬(27)이 3승을 올렸고, 미국 아마추어 무대를 휩쓸던 한승수도 1승을 챙겼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년 환율전망 및 금리전망 세미나' 오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06 08:00:05
15:13 펑산산, 토토재팬 2연패…태극낭자 최다승 '다음 기회로' 171105-0392 체육-0033 15:15 김찬, 일본프로골프 투어에서 2017시즌 3승 달성 171105-0394 체육-0034 15:18 선동열 감독 "25명 그대로 도쿄 올림픽까지 가고 싶다" 171105-0395 체육-0035 15:18 [LPGA 최종순위] 토토 재팬 클래식 171105-0402 체육-...
'400야드 장타' 재미동포 김찬, 역전쇼로 일본 투어 시즌 3승 2017-11-05 18:10:46
들어올렸다.2013년부터 아시안 투어와 jgto에서 주로 활동해온 김찬은 장타와 정교함을 두루 갖춰 미국프로골프(pga)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키 188㎝, 몸무게 95㎏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물 흐르는 듯한 부드러운 스윙이 일품이다. 올 시즌 평균 320.11야드의 티샷을 날려 jgto 전체 1위에 ...
김찬, 일본프로골프 투어에서 2017시즌 3승 달성 2017-11-05 15:15:18
김찬은 올해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에도 출전한 바 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송영한은 16번 홀(파3)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한 바람에 1타 차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찬은 시즌 상금 1억5천47만 엔으로 JGTO 시즌 상금 순위 1위로 올라섰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U-18 축구대표팀, AFC 챔피언십 예선 첫 경기서 브루나이 완파 2017-11-02 17:02:32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7분 뒤 김찬(포항제철고)의 추가 골이 나왔고, 전반 31분에는 이상준이 직접 해결사로 나서면서 한 골을 보태 한국은 앞서 나갔다. 후반에도 조영욱의 2골, 이강인(발렌시아)의 페널티킥 골 등이 이어지면서 낙승을 거뒀다. 올해 U-20 월드컵에 출전한 조영욱은 해트트릭을 작성하...
[WGC 최종순위] HSBC 챔피언스 2017-10-29 17:45:57
│ 김찬(미국) │ +5 │293(69-72-72-80)│ ├──┼───────────────┼───┼────────┤ │T69 │ 김시우(한국) │ +9 │297(71-71-79-76)│ └──┴───────────────┴───┴────────┘ ※ T는 공동 순위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더스틴 존슨, HSBC 챔피언스 3R 6타 차 선두 '우승 예약' 2017-10-28 17:37:41
1개로 3언더파 69타로 분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15위로 도약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9위였던 류현우는 공동 9위 선수들을 2타 차로 추격하며 10위권 진입도 바라보게 됐다. 재미교포 김찬(27)이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5위, 김시우(22)는 하루에 7타를 잃는 부진 속에 5오버파 221타로 공동 66위까지 밀려났다....
역시 'WGC 슬래머'… 존슨, 9언더파 '펄펄' 2017-10-27 17:57:08
선두에 올랐다. 2위 브룩스 켑카(미국)와 3타 차다. 재미동포 김찬(27)은 전날 3타를 줄였지만 이날은 이븐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적어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