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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총기난사 5분전…SNS에 올린 셀카 '소름' 2025-06-14 18:43:24
1999년 미국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에 집착했다. 그는 관련 이미지를 SNS에 꾸준히 올리고 "그들이 괴물처럼 보이느냐"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컬럼바인 총기 난사범 중 한 명의 사진을 자신의 온라인 게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범인은 화장실에서 장비를 착용한 뒤 3층과 4층...
오스트리아 고교 총기난사범 범행 5분전 SNS에 셀카 올려 2025-06-14 18:18:46
1999년 미국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에 집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관련 이미지를 SNS에 꾸준히 올리며 "그들이 괴물처럼 보이느냐"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컬럼바인 총기 난사범 중 한 명의 사진을 자신의 온라인 게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범인은 화장실에서 장비를 착용한...
출신 고교에 총기 난사..."게임만 하던 은둔형 외톨이" 2025-06-13 06:32:41
오스트리아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용의자가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1인칭 슈팅(FPS) 게임에 깊이 빠져 있었다고 경찰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하엘 로네거 슈타이어마르크주(州) 형사수사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용의자는 극도로 은둔적인 삶을 살았으며, 현실 세계의 일상적인 활동에 참여하려 하지...
"오스트리아 총기 난사범, 은둔자에 1인칭 슈팅 게임 심취" 2025-06-13 04:49:51
경찰은 12일(현지시간)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용의자가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 1인칭 슈팅(FPS) 게임에 깊이 빠져 있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하엘 로네거 슈타이어마르크주(州) 형사수사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용의자는 극도로 은둔적인 삶을 살았으며, 현실 세계의 일상적인 활동에...
폴란드 10대들 '노르웨이 학살 테러' 모방하려다 적발 2025-06-12 19:22:26
청소년 여름캠프가 열린 우퇴위아섬에서 총기를 난사해 77명을 살해했다. 이 사건은 유럽 역사상 최악의 총기참사로 꼽힌다. 현지 언론은 용의자들이 폴란드 북부 올슈틴의 학교를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당국은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10일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의 한 고등학교에서 2...
우즈베크, 러시아에 "우리 국민 정중하게 대우해달라" 촉구 2025-06-12 11:14:54
타스를 통해 우즈베크가 러시아의 전략적 동반자라며 우즈베크의 항의 서한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당국은 모스크바 서쪽에 있는 대형 공연시설 크로쿠스 시티홀에서 지난해 3월 발생한 테러 공격 범인들이 중앙아 국가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이주민 단속 강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슬람국가(IS)...
오스트리아 고교 총기난사범 집에서 폭탄테러 계획서 발견 2025-06-11 22:03:19
총기난사범 집에서 폭탄테러 계획서 발견 유서도 나왔지만 범행 단서 못 찾아…일부 언론 "집단괴롭힘 앙심 추정"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폭탄 테러까지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이날...
오스트리아 고교서 총기난사 최소 10명 사망·12명 부상(종합2보) 2025-06-11 00:05:17
발생했다. 2020년 수도 빈 도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했다. 1997년 11월에는 마우터른도르프에서 36세 정비공이 6명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오스트리아 고교서 총기 난사…최소 10명 사망(종합) 2025-06-10 21:14:53
발생했다. 2020년 수도 빈 도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사망하고 22명이 부상했다. 1997년 11월에는 마우터른도르프에서 36세 정비공이 6명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교도소 꽉찬 스웨덴, 딴 나라에 돈 주고 '감방 렌트' 2025-06-08 18:28:03
해 2월에는 외레브로 지역의 이주민 교육시설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10명이 숨졌고, 4월 대학도시 웁살라에서 총기 난사로 3명이 사망했다. 에스토니아는 3천278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도소 시설을 갖췄지만 2023년 전체 수감자가 2천명 아래로 내려가 지난해 연말 기준 감방의 44%가 공실이었다. 이에 교도소 포화 상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