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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들 "통상협상에 농축산업을 희생양 삼으면 단체행동" 2025-07-18 12:00:03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농업인단체들은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농축산물 시장 개방 확대를 협상 카드로 두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데 대해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농업인의 처절한 몸부림이 마치 통상협상의 장애물인 양 여론몰이 중인 통상 당국의 태도는 누굴 위한 것인지 묻고 싶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2025 한성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커피 전문 브랜드 ‘컬쳐스 커피(Kultures Koffee)’를 운영하는 ‘저글러스’ 2025-07-17 14:45:14
“동시에 커피 부산물의 업사이클링 제품을 상용화하고, 외국인을 위한 ‘K-Coffee Tour’를 공식 관광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는 2030년까지 동아시아 커피 체험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농업을 가장 세련된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커피를 통해 지역과 청년의...
NH농협은행, 농식품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 개최 2025-07-16 09:21:02
2025)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코엑스가 공동 주관한다. 농협은행은 이번 박람회에서 농식품 펀드 육성·투자 기업 중 10개를 선별하여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 농협대학교와 ‘미래를 여는 변화, 농식품 투자 전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유망 기업 IR, 1:1...
지역 민생 경제 회복에 주력…더 크고 위대한 전남 만든다 2025-07-15 16:01:34
것으로 전망된다. 수묵비엔날레는 국제적 위상을 강화해 문화외교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외에 여수세계섬박람회와 남도정원비엔날레, 마한역사문화센터, 이순신 호국벨트 등 메가 콘텐츠로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세계적 전남 브랜드를 확립할 계획이다. 기후위기와 AI 시대에 대응해 ‘AI 첨단 농어업 메카 전...
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미래 농업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위한 전략은요. “아름다운 바다와 섬, 고유한 역사·문화자원을 지닌 전남은 해양관광의 보고이자 K컬처의 뿌리입니다. 이런 잠재력을 바탕으로 전라남도는 관광객 1억 명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해양관광...
소고기·쌀 관세협상 쟁점 되나…농민단체·소비자 반발 숙제 2025-07-15 10:38:50
우리 농업과 먹거리를 포기하는 것이며 식량 위기 시대에 국가 안보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오는 16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한미 상호관세 협상 농축산물 관세·비관세 장벽 철폐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우리나라는 미국산 농축산물의 5위...
컨선월드와이드, 케냐서 지속가능 농업 모델 구축…주황고구마로 영양간식 사업 펼쳐 2025-07-14 16:56:13
대상으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 기후변화 대응형 농업 기술을 적용한 농업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직·간접적인 지원과 기후위기에 취약한 지역사회의 중장기적 회복력 확보를 도모할 계획이다. 케냐는 심각한 빈곤과 기아를 겪고 있는 국가로 2024년 기준, 세계 179개국 중 취약도 순위 36위로 분류됐으며, 전체 인구의 3...
[고침] 경제('경기부진' 외국인 취업입국, 4년만에 감소……) 2025-07-10 14:44:07
순으로 많았다. 농업 등 계절근로 인력 입국이 늘면서 베트남·미얀마 순유입 규모가 커졌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전년 순유입 1위였던 중국은 4위로 밀려났다. 작년 취업 입국이 줄면서 비전문인력이 많은 중국인 입국자가 감소한 결과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경기부진' 외국인 취업입국, 4년만에 감소…내국인은 순유입 2025-07-10 12:00:02
등 순으로 많았다. 농업 등 계절근로 인력 입국이 늘면서 베트남·미얀마 순유입 규모가 커졌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전년 순유입 1위였던 중국은 순유출로 전환하면서 4위로 밀려났다. 작년 취업 입국이 줄면서 비전문인력이 많은 중국인 입국자가 감소한 결과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앨버니지 호주 총리, 12∼18일 중국 방문…경제협력 강화 협의 2025-07-09 15:27:06
지난 2∼3월 중국 해군 군함들의 호주 주변 '위력시위' 등으로 양국 간 긴장이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세계적 철광석 업체들인 BHP, 포테스큐, 리오틴토와 호주 최대 철강기업 블루스코프 스틸, 맥쿼리 은행 등의 경영진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세계 각국에 대한 관세 발표·국방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