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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히기냐, 뒤집기냐…박민지 vs 임희정 대상 경쟁 2021-11-11 17:49:13
박민지는 박성현(28) 이후 최고의 다승 행진을 이어가며 일찌감치 상금왕과 다승왕을 확정지었다. 7월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시즌 6승을 달성하자 ‘박민지의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하반기에 들면서 박민지의 기세는 한풀 꺾였다. 꾸준히 우승 경쟁에 나섰지만 커트 탈락이나 중하위권 성적도...
"투어 카드 지켜라"…박결·홍란 등 시즌 마지막 도전 2021-11-01 17:59:43
‘대상’ 자리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박민지는 상금과 다승 부문에선 1위를 확정했지만 대상에선 657점을 기록해 2위 임희정(589점)에게 쫓기고 있다. 대상포인트는 한 대회 10위 내에 진입한 선수만 획득할 수 있는데, S-OIL챔피언십 우승자에겐 50점의 포인트가 주어진다. 단 한 번뿐인 신인상 경쟁도 이어진다. 지난달...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꾸며지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1-10-19 10:33:13
이번 대회에는 제네시스 포인트 타이틀을 차지했던 김태훈(36)과 문경준(39), 이형준(29), 최진호(37) 등이 출전한다.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박상현(38)과 서요섭(25) 등도 출사표를 던졌다. 여자 친구 퍼터를 들고 나와 화제를 모은 함정우(27)도 다시 한 번 다승에 도전한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류현진, 아내 배지현 씨와 귀국…당분간 휴식 2021-10-09 19:59:26
뒤 곧바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류현진은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에서 다승 공동 2위, 14승 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2013시즌, 2014시즌, 2019시즌에 이어 네 번째 14승 달성으로, 개인 한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소속 팀 토론토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해 류현진은 2017년 이후 처음으로 가을 무대를...
제네시스,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 7일 개막 2021-10-03 12:00:50
g70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시즌 2승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서요섭을 비롯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과 대회 역대 우승자 김태훈, 이태희, 김승혁 등 쟁쟁한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제네시스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구축했다. 공식 호텔 내 선수 ...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7일 개막…서요섭 등 120명 출전 2021-10-03 09:06:30
시즌 2승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서요섭, 역대 우승자 김태훈, 이태희, 김승혁 등 120명이 출전한다. 총상금 규모는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이 주어진다. 우승자는 유러피언 투어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2 제네시스...
호주 동포 이준석, 상금 1위 보인다 2021-10-01 18:05:43
시즌 유일한 다승자(2승)인 서요섭(25)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 9개홀에선 버디 쌓는 속도를 올렸다. 시작과 함께 1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떨궈 이글에 가까운 버디를 기록했다. 3번홀(파3)에선 약 5m 거리의...
'역전 우승' 서요섭, 시즌 첫 다승자 2021-09-12 17:37:26
서요섭(25·사진)이 역전 우승을 앞세워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수확했다. 서요섭은 1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1)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조민규(33)와는 1타 차였다. 서요섭은 지난달...
'우승 느낌 아니까'…김효주 2연패 시동 2021-09-09 17:53:39
레이디스컵 우승자 임진희(23)도 1언더파를 적어내 다승 도전 기회를 잡았다. ‘포천의 딸’ 서연정은 1번홀부터 ‘이글 쇼’를 펼쳤다. 약 125야드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 안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샷 이글’이었다. 전반에만 3타를 줄인 서연정은 이후 2타를 더 줄여 한때 단독 선두로 나섰으나 마지막 ...
류현진, 작심하고 면도했나…양키스 잡고 13승 수확 2021-09-07 11:18:29
류현진은 아메리칸리그 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리그 다승 1위 게릿 콜(14승·양키스)과는 단 1승 차이다. MLB 개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에도 1승 차이로 다가섰다. 류현진은 2013년과 2014년, 2019년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각각 14승씩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이날 덥수룩했던 수염을 깔끔하게 밀고 나왔다. 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