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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나도 `10억 작가`…카톡 이모티콘의 비밀 [월급이 모자라] 2021-07-23 18:06:10
처음부터 이모티콘 작가였을까. 아닙니다. 도예를 전공한 그가 이모티콘에 도전할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연히 이모티콘 작가의 인터뷰 기사를 접하고 부업으로 도전을 했다고 하는데요. 도예보다 시간이 적게 들고 태블릿PC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 시작했다는데, 2017년에 처음 세상에...
한경갤러리 승지민 초대전…달항아리가 품은 여성성과 생명의 신비 2021-07-11 17:03:43
유럽 등에서 성행했고 지금까지 인기있는 도예 기법이지만 2000년대 중반 승 작가가 작품 활동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는 생소했다. “단청이나 한복, 민화 등만 봐도 우리 민족이 화려한 색을 사랑한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달항아리 형태의 아름다움과 색감, 질감은 캔버스로 쓰기에 제격이죠. 여기에 색을...
ITZY 채령, 무대 밖 꿀잼 일상 선사…9일 자체 콘텐츠 브이로그 공개 2021-07-09 10:50:06
단독 오픈된다. 포스터 속 채령은 도예 공방에 방문해 직접 만든 도자기를 들고 셀카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직접 그린 도자기 밑그림은 물론 즐거워 보이는 표정을 담은 인증 사진에서 채령의 설렘이 느껴져 영상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평소 채령은 다양한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곤조곤한 말투와...
서양미술 400년 고정관념 깬 큐비즘…죽기 전까지 늘 새로움 추구한 피카소 2021-07-08 18:46:08
기법으로 그림을 새겼고, 1946년부터는 도예 작업을 시작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수천 점의 도자기를 만들어냈다. ‘두 팔을 벌린 여인’은 1957~1965년 사이에 철판을 절단하고 구부려 만든 조각들 중 하나다. 피카소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창작혼을 불태웠던 증거로 남아 있다. 성수영 기자...
상상 이상의 상상력…다시, 피카소에 빠지다 2021-07-08 18:19:52
에칭 기법으로 그림을 새겼고, 1946년부터는 도예 작업을 시작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수천 점의 도자기를 만들어냈다. ‘두 팔을 벌린 여인’은 1957~1965년 사이에 철판을 절단하고 구부려 만든 조각들 중 하나다. 피카소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창작혼을 불태웠던 증거로 남아 있다. "3년간...
물레 돌리고 가마에 굽고…나만의 도자기 완성 2021-06-27 16:47:23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많은 도예인이 방곡도깨비마을에서 공방과 가마를 운영하며 도자기를 굽고 있다.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마을을 방문하면 도예 장인과 함께 물레를 돌려보고 도자기 그릇에 나만의 그림을 그려넣을 수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도자기는 불가마에 구워져 1개월 정...
그들이 찍으면 백화점이 모셔온다…눈으로 음미하다, SNS 스타 명품 그릇 2021-06-24 17:32:36
도예는 2014년 프리미엄 방짜유기 브랜드 ‘놋담’을 내놨다. 전통 그릇인 방짜유기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국내 그릇시장은 앞으로 더 다채로워질 것이라는 게 식기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요리하고 식사하는 ‘홈쿡(home cook)족’이 크게 늘었고, SNS에 자신의 식탁 풍경을 공유하는...
내 멋으로 빚는다 남다르게 빛난다…나만의 그릇 만들기 도예 체험 2021-06-24 17:25:27
도예 공방을 찾는 직장인이 늘었다고 임 작가는 설명했다. 직장인 곽민해 씨(28)는 점토를 손으로 빚어 그릇을 만드는 핸드빌딩을 6개월가량 배우다 2주 전부터 물레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는 “결과물이 눈에 바로 보이고 만져진다는 점이 도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라며 “그릇을 하나 만들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안목을 담아내다 취향을 녹여내다…난 노는 그릇이 달라 2021-06-24 16:54:02
꼽히는 웨지우드 설립자 조사이어 웨지우드는 자신의 도예철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웨지우드는 ‘유럽 왕실이 사랑한 도예가’다. 그가 제작한 흰색 도자기는 조지 3세의 부인 샬럿 왕비에게 극찬받으며 ‘여왕의 도자기(Queen’s Ware)’라는 명칭을 얻었다. 러시아의 여황제 예카테리나 2세도 그로부터 식기세트 950개...
공부차 청담 갤러리 & 티하우스 청암 김순식 전 2021-06-01 15:03:34
새로운 표현기법 즉 도자와 회화를 접목하는 도예미술이라는 장르로 개척해오고 있다. 이번 공부차 청담 갤러리 전시에서 백자 위에 그린 청화와 금, 은 채회 기법을 더한 다기 작품을 통해 푸른 당나귀의 눈망울 깊이만큼 순수한 나를 지향하며, 나귀 등 봇짐에 깨달음의 대도(大道)를 짊어지고 먼 길을 여행하는 자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