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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롯데와 3연전 싹쓸이하고 4연승…롯데는 개막 5연패 2018-03-29 21:32:40
11일 사직 롯데전 이후 2천25일 만에 선발승을 챙겼다. 두산은 1회 말 롯데 선발 송승준을 상대로 맞은 2사 만루에서 오재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롯데 손아섭은 4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이용찬의 시속 144㎞ 직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두산...
'데뷔 첫 승' 곽빈, 두산 선수단에 피자 20판 쐈다 2018-03-29 18:54:45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고졸 신인인 곽빈은 전날 롯데전에서 팀이 3-4로 뒤진 8회 초 1사 2루에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이병규를 3루수 파울플라이로 처리한 곽빈은 후속타자 전준우를 루킹 삼진으로 요리해 이닝을 끝냈다. 이어진 8회 말 공격에서 두산이 허경민과 최주환의 적시타로 3점을 뽑아 역전에 성공하고, 9회...
두산 이현승 엔트리 말소…"허리 통증 호소" 2018-03-28 18:13:48
롯데전에서 5-0으로 앞선 8회 초 1사 1루에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고 1볼넷, 1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팀의 완승에 일조했다. 두산은 이현승과 함께 이현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이날 선발투수인 유희관과 최대성을 등록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두산 후랭코프 데뷔전, 2016년 보우덴 못지않았다 2018-03-27 22:08:24
잠실 롯데전서 6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완벽투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화려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후랭코프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단 2안타만 허용하고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볼넷은 1개에 불과했고,...
SK 최항 "형이 가르쳐준 멘탈 비법이요? 집안 비밀이에요" 2018-03-26 08:56:11
'최정 동생' 최항, 지난해부터 존재감 드러내…롯데전 2안타 1타점 활약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31), 최항(24)의 부모님은 지난해 대한민국 어느 부모 못지않게 흐뭇했다. 둘 다 건강하게 시즌을 마친 가운데 장남 최정은 2년 연속 KBO리그 홈런왕(46개)에 올랐고, 삼남...
김광현 복귀 버금가게 반가운 '괴력의 타자' 한동민 부활 2018-03-25 17:52:41
데 이어 26일 롯데전에서는 투런포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7회 무사 2루에서 구승민의 시속 141㎞짜리 직구를 공략해 우월 투런포를 폭발, 롯데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경기를 마친 한동민은 "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다"고 다소 의외의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좋은 감이...
[프로야구개막] ⑥ "우승 후보는 KIA…신인왕은 강백호"…10개 구단 단장들 2018-03-22 05:00:11
했고, 시범경기 롯데전에서는 신인답지 않게 과감한 타격으로 끝내기 안타를 때리기까지 했다. 강백호 외에도 이른바 '베이징 키즈'인 신인 선수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웠다. 양창섭(삼성)과 곽빈(두산) 등 시범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신인 투수의 이름을 꺼낸 단장이 3명이었다. A구단 단장은 "강백호는...
[프로야구개막] ⑤ 강백호·양창섭·한동희…'베이징 키즈'가 온다 2018-03-22 05:00:08
16일 롯데전에서 3이닝 3실점, 2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2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혹독하게 프로의 맛을 봤다. 그러나 시속 140㎞ 후반의 직구를 뿌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곽빈이 정규시즌 두산 마운드에서 어떻게 성장하느냐에 따라 신인 경쟁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좌투수 박주홍(19)은 시범경기에서 한화 마운드의...
'대형 신인' 강백호, 시범경기 첫 끝내기 안타 2018-03-18 15:51:29
안타 롯데전서 7회 2루타로 역전 물꼬…9회 굿바이 적시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고교시절 투타 겸업 천재로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로 불린 kt wiz의 대형 신인 강백호(19)가 올해 시범경기 첫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백호는 18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김광현, 개막 2차전 출격…'에이스 보호 프로젝트' 시작 2018-03-18 12:55:15
시작 팔꿈치 수술로 지난해 재활…25일 문학 롯데전 출전 예정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김광현(30·SK 와이번스)의 정규시즌 등판 날짜가 잡혔다. 큰 이변이 없다면, 개막 2연전 둘째 날인 25일 문학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다.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로 지난해 한 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