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식수산물 방사능 검사 최소 6천건으로 확대…"안전필증 발급" 2023-07-12 11:06:40
검사 확대 대상인 미역, 다시마, 김, 굴 등 상위 15개 품종이 전체 생산량의 약 98%를 차지하고 있다. 박 차관은 "정부는 양식수산물에 대해 올해 상반기에만 1천153건의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다"며 "부적합 수산물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말N쇼핑] 초복 앞두고 '홈보양족' 겨냥 할인전 2023-07-08 07:00:01
완도미역 등 보양식 재료를 특가에 판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6일까지 본점 3층 페세리코 매장 앞에서 프리미엄 편집매장 '트레에쎄 서머&윈터 프로모션'을 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영국 여행구 브랜드 '글로브 트로터' 팝업 행사를, 판교점에서는 오는 16일까지 8층 가구 행사장에서...
서울 중구 '전통시장 라이브 방송' 대박 2023-07-05 18:47:59
“미역 3개, 다시마 2개까지 샀는데도 3만원이 안 되네요. 감사합니다~.”(네이버 아이디 ‘지니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일 시작한 전통시장·골목상점 라이브커머스(중·전 라이브)가 소비자와 상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구는 이날 중부시장에서 약 1시간 동안 라이브를 진행했다. 22만5000명이 넘는...
뉴로엑스티 "알츠하이머 동반진단 파트너 자리 노린다" 2023-06-28 20:34:24
배양육을 만드는 기업의 이름이 김이나 미역 같은 조류를 뜻하는 영단어인 ‘씨위드’인 까닭은 세포를 키우기 위한 배양액과 틀(스캐폴드)로써 실제 조류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구 COO는 “조류 기반 배양액을 이용해 세포를 키우고 있으며, 두툼한 배양액으로 키우기 위한 스캐폴드로는 미역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불안 또 불안"…다시마·미역 판매 '불티' 2023-06-26 12:29:11
소금 매출은 지난해 동기보다 156.3% 증가했다. 다시마(92.9%) 미역(69.9%), 멸치(20.1%) 등 저장이 가능한 해조류 매출도 덩달아 늘었다. 롯데마트에서도 같은 기간 소금 매출은 150% 늘었고 다시마와 미역, 김 같은 해조류 매출은 20% 이상 증가했다.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천일염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롯데마...
日 오염수 이슈에 다시마·미역 매출도 증가…소금은 구매 제한 2023-06-26 11:48:06
늘었고 다시마와 미역, 김 같은 해조류 매출은 20% 이상 증가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보관해도 괜찮은 품목부터 수요가 늘고 있고, 특히 미역의 경우 어린이와 임산부가 많이 먹는 품목이어서 찾는 손길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천일염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롯데마트는...
자갈치 시장 상인, 해수부 장관에 "살려달라" 한숨 2023-06-22 18:16:55
카트 안에는 미역국 등에 쓸 조개, 키조개, 미더덕이 이미 6만5천원어치 들어가 있었고, 그는 "시장을 둘러보며 수산물을 더 살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일염 20㎏짜리 2포대와 마른미역, 마른 멸치 등은 이미 사놨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조 장관은 김씨에게 "걱정 안 하셔도 된다"면서 "이미 일본에서 원전 사고가 났을...
'천일염 품귀'에…사재기와 전면전 선언한 정부 2023-06-21 16:40:05
일일 브리핑에서 천일염뿐 아니라 다시마, 미역 등 다른 수산물에 대해서도 가격 변동사항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일염처럼 시장에서 사재기 등 특별한 이상 징후가 보이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송 차관은 수산물 소비 위축을 막기 위해 수매, 경영안정 자금 등 다양한 경우...
해수차관 "日 원전사고 후 동해 세슘농도 증가했다 보기 어려워"(종합) 2023-06-21 12:20:08
천일염 구매 유도하는 판매업체 모니터링 강화" "다시마, 미역 등도 모니터링…수매 최대 23만t 가능"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21일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동해 해역의 세슘 농도는 사고 전과 비교해 특별히 증가했다는 경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송 차관은 ...
[서화동 칼럼] 인지부조화가 빚은 '오염수 괴담' 2023-06-20 18:00:51
천일염·미역·다시마 사재기요, 수요 급감을 걱정하는 수산업계와 요식업계의 절규다. 무엇을 위해 공포를 조장하는가. 인지부조화의 늪에서 헤어나려면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게 아니라면 휘발성 높은 소재인 식품 안전에 관한 국민 불안과 반일감정을 이용한 총선용 정략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