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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7854명 안 돌아왔지만…빅5 전임의는 병원 지켰다 2024-03-04 18:19:07
앞서 복지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13명에게 업무개시명령 공시를 송달했다. 우편, 문자, 자택방문 등을 통해 전달했지만 끝까지 거부한 의사를 대상으로 정부 명령을 공지한 것이다. 정부 행정처분이 본격화하면서 의사들은 반발했다. 국내 한 대학병원 전공의는 정부 명령에 따라...
"이 나라 살기 싫다" 용접 배우는 의사도…사법처리에 반발 2024-03-03 22:15:36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각 대학병원 전공의 대표 등 13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공시송달했다. 공시송달의 효력은 공고일로부터 14일 이후에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정이지만, 복지부는 공지문에 공고일 당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복지부는 "의료인의 집단...
정부 제시 복귀 '데드라인' 종료…의사 2만명 본격 항거 집회 2024-03-03 12:08:12
1일 홈페이지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 등 전공의 13명에 대해 복지부 장관 명의의 '업무개시명령 공시송달(공고)'을 시행했다. 공고문에서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중단한 의료인에 대해 의료법 59조2항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서를 직접 교부 또는 우편(등기)으로 발송해야 하나,...
'데드라인' 지났다…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임박 2024-03-03 07:18:49
홈페이지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 등 전공의 13명에 대해 복지부 장관 명의의 '업무개시명령 공시송달(공고)'을 시행했다. 공고문에서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중단한 의료인에 대해 의료법 59조2항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서를 직접 교부 또는 우편(등기)으로 발송해야 하나,...
최후 통첩에도 '요지부동'…복귀 미미 2024-03-02 17:39:05
집행했다. 대상자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대위원장 등 13명이다. 대부분 비대위나 각 수련병원에서 집단행동을 주도한 집행부로, 이들에 대한 처벌이 우선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의협은 오는 3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어 세를 과시할 계획이다. 이 집회에는 전국에...
전공의 복귀 움직임 없어…"물러설 수 없다" 대규모 집회 예고 2024-03-02 16:43:18
대상자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대위원장 등 13명이다. 의협은 오는 3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연다. 의협 측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낭떠러지 앞에 서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커지는 갈등…의사 2만명, 여의도서 결국 2024-03-02 11:16:30
대상자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대위원장 등 13명이다. 대부분 비대위나 각 수련병원에서 집단행동을 주도한 집행부로, 이들에 대한 처벌이 먼저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3월부터는 미복귀자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최소 3개월의 면허정지 처분과 수사, 기소 등 사법절차의 진행이 불가피하다"고...
'전공의 복귀시한' 넘긴 첫날, 본격 복귀 조짐은 '아직' 2024-03-01 05:40:32
복귀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국 국립대병원 전공의 대표들을 만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큰 파도가 일렁이지는 않는 듯하다"고 했다. 또 일각에서는 '병원 내 의무기록 시스템에 잠시 접속한 것 아니냐'는 등 정부 복귀자 집계의...
결국 전공의 집 직접 찾아간 정부…고발 준비 마쳤다 [종합] 2024-02-28 12:14:00
의사협회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집행부와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회 회장을 의료법 위반·협박·강요 등 8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기도 했다. 정부는 이번 자택 방문을 통해 명령 교부를 확실히 마무리함으로써 '전공의 고발'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을 교사·방조하고...
[단독] 시민단체-의사단체, 쌍방 고발 '난타전' 벌어졌다 2024-02-23 17:37:24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과 박단 대한전공의협회장 등을 의료법 위반, 업무방해, 직무 유기 등 8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 바 있다. 고발 대상에는 사직서를 제출한 서울 '빅5' 병원 전공의 등 6450여명도 포함됐다. 서민위는 "어설픈 명분의 투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근무지를 이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