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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 이연복,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셰프로서 치명적 약점 고백 2020-11-02 22:43:00
이연복이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 셰프로서 치명적인 약점을 고백했다 . 2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이하 밥먹다)에는 이연복이 출연했다. 이날 축농증 수술을 했다는 이연복은 "신경을 잘 못 건드렸다. 몇 달이 지나도 냄새가 안 나서 좀 지나면 괜찮겠지...
이연복 "재벌설? 대출 많다…요즘 은퇴 고민" 2020-11-02 15:36:58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는 이연복이 출연해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중식당 입성기부터 주한 대만 대사관을 거쳐 일본 유학, 귀국 후 요식업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날 이연복은 밥심이 필요한 이유로 은퇴를 고민 중에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와 함께 자신과 같은 길을 걷는 아들을 언급, "요즘 은퇴 고민을...
이연복, 재벌설 해명 "은행 대출 많이 받아" 2020-11-02 14:28:41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 이연복은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중식당 입성기부터 주한 대만 대사관을 거쳐 일본 유학, 귀국 후 요식업 성공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다사다난했던 인생을 떠올린다. 이연복은 밥심이 필요한 이유로 은퇴를 고민 중에 있다고 깜짝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더불어...
"마인드가 금수저"…김수찬, 순도 높은 긍정 에너지 [이슈+] 2020-10-27 13:59:44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지만 마냥 어둡지만은 않았다. 꾸밈없이 자연스럽게 시작된 이야기. 김수찬은 "내가 화려한 걸 좋아하니까 다들 금수저인 줄 안다. 난 어렸을 때부터 워낙 긍정적이었다.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지하 단칸방에서...
김수찬 무반주 라이브로 '울엄마' 열창…"무병장수 하옵소서" 2020-10-27 09:24:07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방송에서 힘들었던 이야기도 안하고 화려한걸 좋아하니 '금수저'라는 오해가 있다"면서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새면 물을 퍼내면서 '누가 많이 퍼내나' 내기를 하기도 했다. 긍정적인 성격인 엄마의...
김수찬 "20세에 출산한 엄마, 항상 긍정적"…스타책방 통해 재능기부도 2020-10-27 09:07:54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방송에서 힘들었던 이야기도 안하고 화려한걸 좋아하니 '금수저'라는 오해가 있다"면서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새면 물을 퍼내면서 '누가 많이 퍼내나' 내기를 하기도 했다. 긍정적인 성격인 엄마의...
'밥먹다' 김수찬, 20살 미혼모로 날 낳은 母...긍정X자존감 물려줘 2020-10-27 00:10:00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김수찬이 금수저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이날 김수찬은 금수저라는 이미지와 달리 미혼모였던 엄마 손에서 자랐음을 고백했다. 김수찬은 “어머니가 20살에 나를 낳았다. 1974년생이시다.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 살았다. 어려서부터 엄마의 영향을 받아 긍정적이었다”라고 밝혔다....
'밥먹다' 노지훈 "BTS와 함께 숙소 생활, 제2의 비 되려 나와" 2020-10-26 15:38:06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김수찬, 노지훈, 류지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낸다. 노지훈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글로벌 아이돌인 방탄소년단과 함께 숙소 생활을 했다고 밝힌다. 그는 “비 선배님 같은 솔로 가수가 되기 위해 BTS 숙소를 나왔다”며 못내 아쉬운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곧이어...
'밥먹다' 김수찬 "미혼모로 혼자 날 키운 엄마, 반지하 살아도 행복했다" 2020-10-26 10:42:37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이하 '밥먹다')에는 김수찬, 노지훈, 류지광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수찬은 긍정적인 성격과 남다른 귀티로 태생부터 금수저일 것이라는 주변의 생각과 달리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머니가 스무 살에 미혼모의 몸으로 날...
'사랑의 콜센타' TOP6-박사10, 초절정 '흥' 바람이 콜센타 휩쓸었다 2020-10-23 11:17:00
TOP6 멤버 김희재와 마지막 밥심까지 끌어올린 김용임이 출격했고, 각각 ‘아이 좋아라’, ‘도로남’을 선곡, 96점과 97점으로 박빙의 승부를 선보였다. TOP6가 모두 대결을 마쳐 일곱 번째 대결부터는 박사끼리 이뤄졌고, 진시몬, 유지나가 등판했다. 두 사람은 칼을 갈고 승부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내며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