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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 노교수 제자들과 '한국인 일본어 문학사전' 출간 2018-12-24 16:41:48
외국어 창작물에도 관심을 기울여 세계 속의 한국 문학이 재조명되기를 바란다"며 "방대한 작업에 묵묵히 임해준 제자들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김 명예교수는 문학사전 집필 중에도 일본 문부성, 조선총독부 편찬 초등교과서의 원문 구축과 번역서, 연구서 등 61권을 출간하기도 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올해 '한국문학번역상'에 한국문학연구자 오무라 마스오 수상 2018-12-10 16:07:17
29개 언어권, 167종의 한국문학 번역서 가운데 가장 탁월한 작품에 수여되는 상이다.한국문학번역원은 10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및 ‘한국문학번역신인상’ 기자간담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 오무라 교수를 비롯해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작 3편을...
'고향' 번역한 오무라 마스오, 한국문학번역상 수상 2018-12-10 12:03:43
번역서 중 가장 탁월한 작품에 주는 '한국문학번역상'을 받았다. 한국문학번역원은 10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및 '제6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7회 한국문학번역 신인상'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문학번역원은 2017년 해외에서 출간된 29개 언어권...
'민중미술 거두' 김윤수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별세(종합) 2018-11-29 21:35:16
승소했다. 저서로는 '한국현대회화사'(1975), 번역서로는 존 버거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1984), 허버트 리드 '현대회화의 역사(1991) 등이 있다. 장례는 민족예술인장으로 치러진다.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았고 박불똥·백낙청·백기완·신학철·김정헌·임옥상·강요배 등 진보진...
평가원, '불수능' 국어 논란 사실상 사과…"오류는 아냐"(종합) 2018-11-26 17:32:41
'전환시킨다(transmutes)'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우리말 번역서에서도 비슷한 진술을 확인할 수 있다"며 정답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올해 수능 문항에 대한 심사 결과와 함께 국어 31번, 생활과 윤리 3번의 상세 답변을 누리집에 공개했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강제동원 정책 이해하려면 일제가 펴낸 사서 읽어야" 2018-11-25 06:20:01
하지만 번역서는 학교에서 교수 평가를 할 때 논문이나 단행본보다 점수가 낮아 학자가 번역 작업에 뛰어들기 어려운 실정이다. 박 교수는 "대학원생들과 정기적으로 일본어 자료를 강독하고 번역을 하고자 하는 책도 있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 형식으로 하지 않으면 결과물을 내놓기 어렵다"고...
"고전은 과거의 문헌 아닌 앞길 알려주는 안내자" 2018-11-20 10:23:11
중용, 소학과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 번역서를 지칭한다. 이미 역서를 발간한 적이 있지만, 21세기를 맞아 내년까지 새롭게 간행한다. 한문독해첩경은 한문 고전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문법 요소를 쉽게 정리한 책이다. 이 회장은 선진문화한국 비전에 대해 어문정책 정상화를 바탕으로 동양고전 부흥, 국민의식 전...
220년간 어둠에 묻힌 학자 '이덕리'를 밝힌 추적담 2018-11-16 15:26:50
인연을 맺은 과정, 동다기 이본(異本) 분석에 대해 상세히 다룬 뒤 동다기 원전 교감(校勘·여러 판본을 대조해 정확한 원문을 복원하는 작업)과 주해를 싣고 여러 고서의 영인본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이덕리의 또 다른 저서인 상두지 번역서는 추후 출간할 예정이다. 글항아리. 436쪽. 2만2천원. psh59@yna.co.kr (끝)...
프랑스 철학자 알튀세르 탄생 100주년 학술대회 2018-11-12 14:35:00
번역서도 잇따라 출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마르크스주의 변화와 개조를 모색한 프랑스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1918∼1990)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 행사가 열린다.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민주정치연구회는 23∼24일 서강대 김대건관에서 '알튀세르의 문제들'을 주제로 알튀세르...
일제가 펴낸 사서 번역한 '조선총독부 30년사' 출간 2018-11-04 12:04:56
만든 책을 번역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번역서를 읽은 뒤 일반인이나 초보 연구자들이 식민통치미화론에 동조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도 출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계 식민지 지배정책 연구가 미흡한 실정인데, 이 책에는 총독 시기별로 주요 법령과 제도에 대한 설명과 의도가 잘 반영됐다"며 "총독 정치를 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