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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부평공장에 美자동차노조 방문하는 까닭 2025-07-09 18:23:19
미국자동차노조(UAW) 간부들이 한국GM 부평공장을 찾는다. 한국GM 철수설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자동차노조가 한국GM 잔류에 힘을 실을지 주목된다. 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최근 방한한 UAW의 티모시 스미스 8지역지부 지부장, 제이슨 웨이드 위원장 수석보좌관, 크리스 브룩스 비서실장 겸 전략수석, 크리스틴 피터 국제...
‘또 철수설’ 한국GM...미 관세 여파에 파업까지 ‘첩첩산중’[2025 100대 CEO] 2025-07-05 16:53:08
경우 한국GM이 중대한 갈림길에 설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임금 문제 외에도 핵심 자산 매각에 따른 노사 간 갈등의 골도 깊어지고 있다. 노조는 최근 회사가 전국 9곳의 직영 서비스센터 전체와 부평공장 일부 부지 매각 계획을 내놓은 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핵심 자산 매각이 고용 불안을 부를 수 있는...
주안·부평산단 '노후공장 리뉴얼 사업’ 선정 2025-06-25 09:42:22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주안·부평산업단지에 입주한 영세·중소기업 공장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청년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내년 6월까지 총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개 중소기업의 복지시설과 녹지를 조성해준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남동국가산업단지가 같은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지엠한마음재단, 지역 관계기관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맞손 2025-06-24 09:15:52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인천 부평구·부평경찰서·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증강현실(AR) 교육자료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오는 11월까지 인천 부평구 아동 2천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교육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10억대 투자로 부평 핵심 입지 호텔을 소유한다면?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6-23 12:06:01
‘부평역’ 일대는 전통적인 상업 중심지로, 도심 재정비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주거지, 업무시설,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풍부한 수요가 발생합니다. 또한 부평구는 인천 내 교통 요충지로, 서울 및 인천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환승 거점입니다. 수도권 광역...
한국GM 노조, 찬성률 88.2% 쟁의행위 가결 2025-06-19 17:54:26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국GM 노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7차례 임급협상 교섭을 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GM은 지난달 전국 9개 GM 직영 서비스센터와 부평공장의 일부 시설 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대법원으로부터 징계 확정 판결을 받은 노조 지부장에게...
GM, 200만대 현지 생산 체제 구축 …한국GM 몸집 줄이나 2025-06-15 15:59:02
GM의 대표적인 소형차 생산 기지다. 인천 부평공장과 창원공장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뷰익 엔비스타 △뷰익 앙코르 GX 등의 차종을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 관세 여파로 한국GM의 철수설은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상대적으로 판매 가격에 민감한 내연기관 소형차 모델만 생산하고 ...
한국GM, 車강판 국내 조달…철수설 수면 아래로 2025-06-12 18:36:40
추가 배정했다. 부평공장 생산량은 지난해 20만8000대에서 올해 24만 대 안팎으로 늘어난다. 한국GM이 제조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인천 부평공장)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경남 창원공장)는 저렴한 가격(약 3000만원)과 뛰어난 성능을 앞세워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현대차그룹·GM 동맹 첫 결실…현대제철 강판, 美 GM도 뚫나 2025-06-12 18:30:20
부평공장에서 불과 100㎞ 떨어진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강판을 조달하는 만큼 물류비를 아낄 수 있는데도 한국GM의 답변은 언제나 ‘노(No)’였다. 현대차·기아에 설계 도면과 품질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걱정과 납품업체 변경이 부를 품질 저하 가능성 때문이었다. 변화의 기폭제는 미·중 관세전쟁 여파로 GM그룹이...
초등생에 유통기한 지난 젤리 준 40대女…"먹었는데 괜찮아서" 2025-06-12 17:46:53
나눠준 4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2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2시 25분께 부평구 모 초등학교 앞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초등생 6명에게 나눠주고 이를 먹은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젤리를 받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