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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제주권: "싱그러운 초록의 봄"…가파도 청보리 물결 '출렁' 2017-04-14 11:00:11
청보리 물결과 푸른 바다, 바다 너머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등이 어우러진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상동포구∼상동마을 할망당∼냇골챙이 앞∼가파초등학교∼개엄주리코지∼마을제단∼가파포구 5㎞의 제주올레 10-1 코스도 조성돼 있다. 오르막이 별로 없고 길이도 길지 않아 '놀멍 쉬멍'(놀며 쉬며의 제주어)...
꽃길만 걷자…올 봄 가볼만한 봄꽃 여행지 어디 2017-03-20 17:10:32
명소 중에서는 섭지코지와 녹산로, 서남쪽 산방산이 유명하다.약 12㎞에 이르는 녹산로는 해마다 봄이되면 유채꽃이 가로수처럼 터널을 이룬다. 또 섭지코지는 들판을 가득 메운 유채꽃 너머로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이는 일품 명소다.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간 열린다. 흔히 ...
[여행 브리프] 리무진 버스 타고 국내여행을 등 2017-03-19 15:38:02
상품을 선보였다. 녹차밭 오설록 다원, 송악산,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올레 7코스, 천제연폭포 등을 방문한다. 3일차에는 분화구 지형의 산굼부리, 섭지코지, 성산 일출봉, 국내 최대의 비자나무 군락지 비자림 등을 둘러본다. 34만4000원부터. 10만원대로 떠날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도 있다. 왕복항공료와 숙박 2박,...
[주말 N 여행] 제주권: "노란 유채꽃길 걷자"…신개념 차 붕붕 전기차엑스포도 2017-03-17 11:00:12
유채꽃길은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B코스의 일부다. 원시림인 화순곶차왈 지대를 가로지르며, 곶자왈 탐방로도 조성돼 있어서 숲과 유채꽃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인근 광치기해변,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인근에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조성된 유채꽃밭이 있다.이런 유채꽃밭...
"봄이 이만치 왔네"…3·1절 공휴일, 전국 곳곳 나들이객 북적 2017-03-01 15:40:24
노란 유채꽃 물결이 가득한 산방산·성산 일출봉 일대 등 남쪽에서 성큼 찾아왔다. 용두암과 천지연폭포, 섭지코지 등 제주 주요 관광지에는 나들이객 발길이 잇따랐고 무등산·지리산·덕유산·속리산 국립공원에도 탐방객 행렬이 길게 이어졌다. 광주 인근 담양 메타세쿼이아 숲과 장성 축령산 등을 찾아 한가로운 휴일을...
봄볕 쬐며 걷고, 달리고…전국 관광지 상춘객들로 북적 2017-02-26 15:22:05
걸매 생태공원, 노란 유채꽃 물결이 가득한 산방산, 성산 일출봉 등 제주 주요 관광지에는 도민과 관광객이 몰려들어 봄 풍경을 휴대전화에 담으며 즐거워했다. 남해안 섬과 통영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통영 한려수도 케이블카에는 오후 1시 20분까지 5천800명이 몰려들어 남녘의 봄을 즐겼다. 케이블카 방문객은...
[여행의 향기] 복수꽃과 눈꽃이 한곳에…제주, 겨울 속 봄을 거닐다 2017-02-19 16:39:51
비양도와 한라산이 보이고 산방산, 송악산, 이시돌오름, 금악오름, 당산봉 등 주변 오름들이 반짝이며 친구가 돼준다.길게 뻗은 삼나무숲길의 풍광으로 제주의 대표 명소로 떠오른 사려니숲의 겨울에는 눈을 뚫고 피어나는 노란 꽃이 숨어 있다. ‘복수초’로 알려진 작고 단아한 노란 ‘얼음새꽃’은...
[주말 N 여행] 제주권: 봄이 오고 있다…2월에 여행하기 좋은 곳 '10선(選)' 2017-02-17 11:00:07
겨울에 오르면 서귀포 앞바다와 한라산 설경, 산방산, 서귀포 중문 시내를 모두 눈에 담을 수 있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제주올레 7코스 외돌개에서 소나무길을 따라 돔베낭골로 이어지는 해안길은 걷다 보면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한 기분이 든다. 바람이 적고 기...
[주말 N 여행] 제주권: 매화·유채꽃 '방긋'…제주는 봄맞이 준비 한창 2017-02-03 11:00:07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인근 광치기해변 주변과 안덕면 산방산 인근에 조성된 유채꽃밭에는 이미 노란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이런 유채꽃밭 상당수가 개인 사유지에 조성해놓은 것이라서 사진을 촬영하는 관광객에게 1천원 정도의 입장료를 받기도 한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행의 향기] 한 발 한 발 '순백 세상' 속으로…마음 속 묵은 때 싹~ 2017-01-30 17:07:02
도보길이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코스는 80만년이라는 지구의 시간을 품은 용머리해안과 산방산을 중심으로 주변 마을(사계리·화순리·덕수리)의 명소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형제해안로를 걸으며 제주 절경을 맛볼 수도 있다. 13.7㎞이며 3시간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