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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7주년 '한중서화교류전' 열려 2019-12-01 22:37:23
한중 수교 27주년을 기념한 '한중서화교류전'이 30일 서울 이태원동 용산구청 갤러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와 중국 명가예술연맹이 주관한 이 행사는 양국의 문화 예술인 간의 교류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50여명의 화가들의 대표적...
함세웅 "한중, 안중근 의사 뜻 이어 동북아 평화 이루길" 2019-11-23 15:24:08
역사적 우호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함 이사장을 비롯해 도현우, 박병주 신부, 손열 연세대 교수, 배용숙 민정학원 원장, 서예가 윤원일, 추이즈(崔陟) 중국서화컬렉터협회 회장과 중국 서예 전문지 '서법총간'(書法叢刊) 리무(李穆) 집행주간이...
[영남 브리프] 산업기술시험원 'K-STAR기업' 모집 등 2019-11-12 18:28:42
새로 확보한 유물을 선보이는 ‘신수유물(新收遺物) 소개전’을 시립박물관에서 2020년 2월 16일까지 연다. 부산박물관이 기증받거나 구입한 유물과 보존 처리가 끝난 유물 중 시민에게 공개하지 못한 것이 대상이다. 서화를 족자 등으로 꾸미는 장황을 마친 ‘어진·예진 서경 풍경궁 봉안반차도’를...
키아누 리브스, 9살 연하 화가 알렉산드라 그랜트 열애 2019-11-06 16:50:23
눈빛을 교환해 화제가 됐다.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서화, 조각, 영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다.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왔다.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키아누 리브스가 쓴 '오드 투 해피니스', '쉐도우' 등의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전문가 포럼] 완전자율車 시대, 경영·정책의 틀 바꿔야 2019-10-24 17:59:32
문서화돼 있지 않다. 한마디로 교과서가 없다. 그런데도 세계 유수의 회사가 뛰어들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도 앱티브와 합작법인을 세우고 여기에 2조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웨이모’ 개발자는 운전자가 없는 완전자율주행차 서비스 개발은 차를 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홍남기 "미술품 양도세 과세방식 모호…소득세법 개정 필요" 2019-10-23 23:05:30
서화 관련해 기타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으로 과세할 여지가 있는데, 앞으로 미술품이나 골동품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세금 납부 방식에 대한 법령이 명확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홍 부총리는 "미술품 양도차익은 개인의 경우 기타소득으로 (적용)하도록 2008년에 관련 소득세법을 개정한 바 있다. 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콧대 높은 아씨 고원희, 본격 등판 예고 2019-09-22 18:24:00
깊고 서화나 자수, 살림에도 능해 하인들에게 아씨 대신 ‘작은 마님’으로 불리는 그녀에 대해, 고원희는 “조선시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신여성 캐릭터”라고 설명한 바. 당당한 야망으로 무장한 지화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조선혼담공작소...
10월 도자공원서 중국 고미술품 감정 이벤트 개최 2019-09-09 19:47:49
서화, 옥 등 중국 고미술 전문가들이 이번 감정에 참여한다”며 ”향후 베이징 TV와 국내 5개 광역시에서 고미술품 경매전을 준비하기 위한 작품 선발전 성격의 행사로 세밀한 감정을 위해 사전접수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보존처리로 화사해진 자수병풍, 기다린 보람 있네요" 2019-07-21 07:00:02
17일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에서 만난 김상아 미국 포틀랜드박물관 연구원은 "미국에는 한국 문화재를 보존처리할 인력이 없는데, 작업을 잘 마무리해준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앙박물관은 포틀랜드박물관 소장품인 '자수백수백복자도'와 '자수화조도' 병풍을 2년간 보존처리한 뒤...
"미술시장 지하경제 심각…거래는 급증·양도세수는 제자리" 2019-07-18 06:00:03
이상 서화 골동품이라는 조건도 충족해야 한다. 이밖에 미술품 감정·유통업자들의 등록과 신고 등 최소한의 법·제도조차 마련돼 있지 않아 음성화된 미술거래 시장을 통한 비자금 유통과 위작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김 의원은 "미술시장 성장에 비해 양도세수가 늘지 않는 것은 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