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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맛 좀 봐라'…의대 증원 의견 냈다고 집단 '신상털기' 2024-05-14 14:59:01
"수술실에서 무자격자에게 의사 업무를 시켜 왔다"며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종병협의회는 7개 이상의 필수 진료과를 운영하는 종합병원 중심의 단체다. 이들 병원은 심각한 의사 구인난 등을 이유로 의대 증원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종병협의회가 의사 집단 내의 공적이 된 것은 지난 10일 의대정원...
동아ST, 수술 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독점 공급계약 2024-05-08 16:52:07
카트로 분리된 모듈형이다. 수술 방법이나 수술실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배치가 가능해 편의성이 크다. 눈으로 확인 불가한 영역을 3D HD 기술로 시각화하는 ICG(Indocyanine green) 조영 영상 시스템도 갖췄다. 베르시우스는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동 전역을 포함해 약...
동아ST, 英 수술 로봇 국내 독점 공급계약 체결 2024-05-08 09:31:56
크기가 작고 로봇 팔이 별도의 카트로 분리된 모듈형으로 수술실 환경에 맞춘 유연한 배치가 가능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베르시우스가 "의료진들의 수술 효율성 및 정밀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플랜닥스, 아라메디컬그룹과 MOU 체결 2024-04-25 10:30:18
의료기기, 원내의약품, 의료기구, 메디컬의류, 수술실 감염관리 제품 등 3,50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수술도구 샤프닝 서비스, 수술 환자 귀가 동행 서비스, 감염관리 솔루션 등 미용성형 병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랜닥스는 아라메디컬그룹의 병원 개원 컨설팅 ...
정계성 대표변호사 "리서치 조직 확대, 전문인력 영입…경영 효율화에 주력할 것" 2024-04-23 16:40:53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대학병원 수술실과 비슷하다”며 “공정거래 분야 뿐만 아니라 회사법, 송무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투입돼 사건을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어쏘시에이트가 파트너들이 일하는 방식을 배우게 된다”고 했다. 업무 간 칸막이 없이 전문지식을 가진 각 분야의 구성원들이 원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
가천대 길병원, 디지털트윈 기술 적용 '스마트병원' 구축 2024-04-23 11:02:35
실시간 제공, 환자 정보 누락 방지, 병실 및 수술실 자원 운용 등 다양한 스마트 병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가상공간에 구축된 디지털 트윈 병원을 통해 화재, 비말 감염 질환 등 재난 상황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병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의 예방책을 세울 수도 있다. 길병원과 이에이트는 △대...
환자단체 "의대 교수 사직 현실화 예상, 의료현장 남아달라" 2024-04-22 09:31:08
호소했다. 그러면서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분만실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중증의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25일 이후에도 부디 의료현장에 남아달라"고 당부했다. 연합회는 현장에 남아 환자들과 함께 이번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
가슴 여는 수술인데…"이 환자 아니네" 황당 사고에 '발칵' 2024-04-12 00:02:22
수술실로 보냈고, 의료진 역시 환자 팔에 매달린 이름표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수술했다. 약을 투여하기 위해 병실의 황 씨를 찾았던 간호사들이 뒤늦게 확인하고 부랴부랴 수술실로 뛰어 들어갔다. 그러나 수술은 중간에 멈춰지지 않았고, 결국 황 씨는 필요하지도 않은 흉부 배액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흉부...
저혈합 노인에 흉부수술…황당 의료사고 2024-04-11 21:33:42
황씨를 수술실로 보냈고, 의료진 역시 환자 팔에 매달린 이름표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수술을 시작했다. 약을 투여하기 위해 병실의 황씨를 찾았던 간호사들이 그가 침대에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부랴부랴 수술실로 뛰어 들어갔다. 그러나 수술은 중간에 멈춰지지 않았고, 결국 황씨는 필요하지도 않은 흉부 배액...
병원 15곳서 거부…부산→울산 이송 '5시간 뺑뺑이' 끝에 심혈관환자 사망 2024-04-11 18:42:49
10시30분이 돼서야 병원에 도착한 A씨는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져 10시간 동안 두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리던 A씨 가족은 “시간이 지체된 탓에 심장이 제 기능의 10%밖에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어야 했다. A씨는 이후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다가 지난 1일 사망했다...